SNS
2012.12.07

“가짜 트위터 사용자 가려낸다!” 소셜베이커스 무료 툴 공개

John P. Mello Jr. | TechHive

자신의 팔로워 중에서 가짜 계정은 몇 명이나 될까? 이를 알 수 있는 무료 툴이 등장했다.
 
소셜 미디어 분석 업체인 소셜베이커스(Socialbakers)가 공개한 페이크팔로워(Fackfollowers)라는 툴은 자신의 팔로워 중 몇 %가 가짜인지 보여주는 툴이다. 


 
페이크팔로워는 상당히 사용하기 쉽다. 트위터 계정을 입력하고 ‘check’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진행하기 전에 소셜베이커스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 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다. 클릭을 하면 이 프로그램이 해당 계정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가할 수 있는 창이 뜬다. 
 
이 과정이 끝나고 나면 팔로워의 상태가 나타난다. 얼마나 많은 팔로워가 가짜 혹은 비어있는 것인지,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인지, 좋은 상태인지를 나타낸다. 
 
소셜베이커스에 따르면 만일 가짜 팔로워가 0%~20% 사이라면 팔로워 상태가 좋으며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한다. 만일 가짜 팔로워가 20%~50% 사이라면 다소 우려할 수도 있지만, 팔로워가 많다면 이런 숫자가 나올 수도 있다.


 
가짜 팔로워가 50%~70%, 혹은 그 이상이라면 계정이 해킹당했을 가능성이 있고, 가능하면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것도 좋다.
 
소셜베이커스는 가짜 계정을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구분했다.
♦ 팔로잉하는 숫자와 팔로워의 숫자가 50:1보다 적은 경우
♦ 다이어트, 돈 벌기, 집에서 일하기 등과 같은 스팸성 문구가 포함된 트윗이 반복된 경우
♦ 3번 이상 같은 트윗이 반복되는 경우
♦ 트윗 중90% 이상이 리트윗인 경우
♦ 트윗 중 90% 이상이 링크이며 팔로잉과 팔로워 비율이 7:1 혹은 그 이상으로 큰 경우
♦ 트윗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들은 하루에 10번씩 페이크팔로워를 이용할 수 있고, 어떠한 계정이든 상관없이 가짜 계정을 추적할 수 있어서, 유명인이나 경쟁 업체의 팔로워도 분석해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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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가짜 트위터 사용자 가려낸다!” 소셜베이커스 무료 툴 공개

John P. Mello Jr. | TechHive

자신의 팔로워 중에서 가짜 계정은 몇 명이나 될까? 이를 알 수 있는 무료 툴이 등장했다.
 
소셜 미디어 분석 업체인 소셜베이커스(Socialbakers)가 공개한 페이크팔로워(Fackfollowers)라는 툴은 자신의 팔로워 중 몇 %가 가짜인지 보여주는 툴이다. 


 
페이크팔로워는 상당히 사용하기 쉽다. 트위터 계정을 입력하고 ‘check’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진행하기 전에 소셜베이커스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 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다. 클릭을 하면 이 프로그램이 해당 계정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가할 수 있는 창이 뜬다. 
 
이 과정이 끝나고 나면 팔로워의 상태가 나타난다. 얼마나 많은 팔로워가 가짜 혹은 비어있는 것인지,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인지, 좋은 상태인지를 나타낸다. 
 
소셜베이커스에 따르면 만일 가짜 팔로워가 0%~20% 사이라면 팔로워 상태가 좋으며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한다. 만일 가짜 팔로워가 20%~50% 사이라면 다소 우려할 수도 있지만, 팔로워가 많다면 이런 숫자가 나올 수도 있다.


 
가짜 팔로워가 50%~70%, 혹은 그 이상이라면 계정이 해킹당했을 가능성이 있고, 가능하면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것도 좋다.
 
소셜베이커스는 가짜 계정을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구분했다.
♦ 팔로잉하는 숫자와 팔로워의 숫자가 50:1보다 적은 경우
♦ 다이어트, 돈 벌기, 집에서 일하기 등과 같은 스팸성 문구가 포함된 트윗이 반복된 경우
♦ 3번 이상 같은 트윗이 반복되는 경우
♦ 트윗 중90% 이상이 리트윗인 경우
♦ 트윗 중 90% 이상이 링크이며 팔로잉과 팔로워 비율이 7:1 혹은 그 이상으로 큰 경우
♦ 트윗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들은 하루에 10번씩 페이크팔로워를 이용할 수 있고, 어떠한 계정이든 상관없이 가짜 계정을 추적할 수 있어서, 유명인이나 경쟁 업체의 팔로워도 분석해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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