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4

ERP 전쟁, 오라클 vs SAP vs 도전자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2012년이 끝나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ERP 시장은 SAP와 오라클의 길고 긴 경쟁 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이들은 넷스위트(NetSuite)와 워크데이(Workday)와 같은 클라우드에서 무섭게 성장하는 ERP 개발업체의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스트라티바 컨설팅 업체 대표이자 애널리스트 프랭크 스카보는 "SAP와 오라클 간 오랜 전투는 무승부 형태가 됐다"며, "진짜 전투는 오래된 업체와 새로운 업체 간에 일어나고 있으며 매번 새로운 업체들이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카보는 "새로운 ERP 업체의 매출은 SAP와 오라클의 그것보다 훨씬 작은 반면에 그들은 무척 빠른 비율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AP와 오라클처럼 인포(Infor), 에피코(Epicor),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와 같은 다른 큰 ERP 업체들도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ERP를 제안하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
 
ERP 고객 간에는 격렬한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나 마틴은 "지금껏 그것들을 모두 받아들였지만 그것이 나를 불행하게 한다면, 나는 그대로 있을 것인가, 갈아 탈 것인가?"
 
SAP와 오라클의 제품은 그동안 제품 개발 이익을 가진 결과 많은 산업군을 아우르는 높은 기능성이 있는 반면에, 소셜 협업과 분석과 같은 기능을 통해 전체 소프트웨어를 좀더 새롭게하는 클라우드 ERP 개발업체는 빠른 이행을 제안하고, 고통없는 업그레이드 및 패치를 약속하고 있다.
 
SAP는 자체 주요 비즈니스 스위트를 대기업을 위한 온 프라미스 핵심 ERP 시스템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바이디자인(Business ByDesign)과 같은 애드온 Saa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중견 기업과 부문별 1위 업체들에게 제안한다. 이와 반면, 오라클은 고객들에게 점진적 접근 방법을 강력하게 추전하면서 클라우드 배포 옵션이 강조된 새로운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내세우고 있다.  
 
마틴에 따르면, 각 사례의 전략은 특정한 위험성을 안고 있다. 마틴은 "이 업체들이 고객들에게 상호보안적인 소프트웨어를 보게 될 것이라고 격려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개발업체에게 경쟁의 문을 열어놓는 형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ERP 일체를 클라우드로 가겠다고 결심하는 이들은 하나의 개발업체와 함께 갈 것인지 또는 SaaS 부문에서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를 통해 최상의 것들로만 모아서 짜집기를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지도 모른다.
 
일부 고객들은 예를 들어 HCM(human capital management)에 대해서는 워크데이로 전환하는 것을 선택한 반면에 여전히 자체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일반원장과 같은 ERP 특정 부문을 가져가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
 
스카보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이는 ERP 개발업체들에게 빨간 경고등이 켜진 것처럼 보인다. 스카보는 "고객들은 래리 앨리슨의 모두 연설에서 비판했던 이들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오라클 CEO는 오랫동안 CRM 선도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에 무차별 사격을 가했으나 최근에는 워크데이를 비판하는 편이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스카보는 "앨리슨은 결코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걷어찬 것이다. 오라클이 피플소프트를 사지 않았다면 워크데이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워크데이의 공동 창업자이자 전 피플소프트 CEO 데이브 더필드는 엄청난 자금력과 훌륭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레리 앨리슨의 피플소프트 제품에게 있어 주요 위협은 워크데이"라고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닷컴이 ERP에서 무엇을 만들든지 대단한 진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워크닷컴(Work.com)이라 불리는 고용인 성능관리(employee performance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했다  
 
이 업체는 워크데이와 같은 협력업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중앙에 ERP 기능을 비워뒀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또한 대부분 자체적인 온 프라미스 EPR 소프트웨어이긴 하지만 빠르게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포에서 투자를 이끌어냈다. 약 30억 달러 매출을 거둔 인포는 SAP, 오라클 다음으로 전 산업군에 걸쳐 가장 큰 ERP 개발업체다. editor@itworld.co.kr



2012.12.04

ERP 전쟁, 오라클 vs SAP vs 도전자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2012년이 끝나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ERP 시장은 SAP와 오라클의 길고 긴 경쟁 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이들은 넷스위트(NetSuite)와 워크데이(Workday)와 같은 클라우드에서 무섭게 성장하는 ERP 개발업체의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스트라티바 컨설팅 업체 대표이자 애널리스트 프랭크 스카보는 "SAP와 오라클 간 오랜 전투는 무승부 형태가 됐다"며, "진짜 전투는 오래된 업체와 새로운 업체 간에 일어나고 있으며 매번 새로운 업체들이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카보는 "새로운 ERP 업체의 매출은 SAP와 오라클의 그것보다 훨씬 작은 반면에 그들은 무척 빠른 비율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AP와 오라클처럼 인포(Infor), 에피코(Epicor),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와 같은 다른 큰 ERP 업체들도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ERP를 제안하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
 
ERP 고객 간에는 격렬한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나 마틴은 "지금껏 그것들을 모두 받아들였지만 그것이 나를 불행하게 한다면, 나는 그대로 있을 것인가, 갈아 탈 것인가?"
 
SAP와 오라클의 제품은 그동안 제품 개발 이익을 가진 결과 많은 산업군을 아우르는 높은 기능성이 있는 반면에, 소셜 협업과 분석과 같은 기능을 통해 전체 소프트웨어를 좀더 새롭게하는 클라우드 ERP 개발업체는 빠른 이행을 제안하고, 고통없는 업그레이드 및 패치를 약속하고 있다.
 
SAP는 자체 주요 비즈니스 스위트를 대기업을 위한 온 프라미스 핵심 ERP 시스템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바이디자인(Business ByDesign)과 같은 애드온 Saa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중견 기업과 부문별 1위 업체들에게 제안한다. 이와 반면, 오라클은 고객들에게 점진적 접근 방법을 강력하게 추전하면서 클라우드 배포 옵션이 강조된 새로운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내세우고 있다.  
 
마틴에 따르면, 각 사례의 전략은 특정한 위험성을 안고 있다. 마틴은 "이 업체들이 고객들에게 상호보안적인 소프트웨어를 보게 될 것이라고 격려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개발업체에게 경쟁의 문을 열어놓는 형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ERP 일체를 클라우드로 가겠다고 결심하는 이들은 하나의 개발업체와 함께 갈 것인지 또는 SaaS 부문에서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를 통해 최상의 것들로만 모아서 짜집기를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지도 모른다.
 
일부 고객들은 예를 들어 HCM(human capital management)에 대해서는 워크데이로 전환하는 것을 선택한 반면에 여전히 자체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일반원장과 같은 ERP 특정 부문을 가져가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
 
스카보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이는 ERP 개발업체들에게 빨간 경고등이 켜진 것처럼 보인다. 스카보는 "고객들은 래리 앨리슨의 모두 연설에서 비판했던 이들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오라클 CEO는 오랫동안 CRM 선도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에 무차별 사격을 가했으나 최근에는 워크데이를 비판하는 편이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스카보는 "앨리슨은 결코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걷어찬 것이다. 오라클이 피플소프트를 사지 않았다면 워크데이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워크데이의 공동 창업자이자 전 피플소프트 CEO 데이브 더필드는 엄청난 자금력과 훌륭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레리 앨리슨의 피플소프트 제품에게 있어 주요 위협은 워크데이"라고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닷컴이 ERP에서 무엇을 만들든지 대단한 진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워크닷컴(Work.com)이라 불리는 고용인 성능관리(employee performance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했다  
 
이 업체는 워크데이와 같은 협력업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중앙에 ERP 기능을 비워뒀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또한 대부분 자체적인 온 프라미스 EPR 소프트웨어이긴 하지만 빠르게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포에서 투자를 이끌어냈다. 약 30억 달러 매출을 거둔 인포는 SAP, 오라클 다음으로 전 산업군에 걸쳐 가장 큰 ERP 개발업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