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1

'핵심은 중단 없는 공급' 코로나19 위기 극복 나선 생산∙유통∙물류 현장

Julia Talevski | ARN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Getty Images Bank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우선순위, 비즈니스 요구사항 파악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원격근무, 보안,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분야의 전문가와 고객을 연결해 줄 수 있다. 
 


물류센터 운영
디커 데이터(Dicker Data)의 CEO 겸 대표 데이빗 디커는 창고와 유통 센터 전부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디커는 보도자료에서 “우리는 협력 업체와 파트너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디커 데이터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동안 채널 시장을 대상으로 철저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을 수립해 이행할 준비가 갖춰져 있으니 안심하기 바란다. 또한, 가능한 방해와 중단을 최소화하겠다고 보장한다. 그리고 각 지역의 경험 많은 팀이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고객 지원을 귀사와 귀사 비즈니스에 제공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디커는 엄격한 건강 및 보건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파트너를 안심시켰으며, 직원들의 안전과 웰빙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유 기술 리소스와 원격근무 역량을 동원해 활용하고, 창고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주문 이행이 지연되는 것을 피하고 위험을 경감하기 위해 인적자원을 재편하는 대책을 예로 들 수 있다.

디커는 “상황 변화를 밀접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호주 보건부와 뉴질랜드 보건부의 권고사항, 변화하는 운영 요건, 협력하는 비즈니스의 요건에 맞춰 선행적으로 접근법을 계속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나를 비롯한 직원들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시에 디커 데이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내부의 변화에 대해 계속 커뮤니케이션해줄 것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시넥스 오스트레일리아(Synnex Australia)의 CEO 키 옹도 코로나19로 초래된 혼란과 방해에도 불구하고 계속 기업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고 파트너들을 안심시켰다.

옹은 “지금은 역사에서 유례가 없었던 시기다. 시넥스 오스트레일리아는 코로나19가 초래한 불확실한 상황을 계속 헤쳐나가고 있다. 우리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가 정상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알려 안심시키고 싶다. 또한, 채널이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기 동안 직원들을 지원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래야 방해와 중단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고객들에게 계속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위험을 경감하기 위해 원격근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전 직원을 원격근무시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옹은 이 과정에 회사의 1300, 또는 1800 전화번호의 응답이 지연되는 등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파트너들에게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옹은 “창고와 유통망 운영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픽업 서비스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 중단된다. 하지만 B2B 플랫폼을 이용해 주문을 넣고 관리할 수 있다. 파트너의 인내와 이해에 감사하며, 이 도전의 시기를 함께 헤쳐나가자. 우리는 이 위기 동안, 계속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파트너를 지원할 방법을 찾는데 전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20.03.31

'핵심은 중단 없는 공급' 코로나19 위기 극복 나선 생산∙유통∙물류 현장

Julia Talevski | ARN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Getty Images Bank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우선순위, 비즈니스 요구사항 파악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원격근무, 보안,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분야의 전문가와 고객을 연결해 줄 수 있다. 
 


물류센터 운영
디커 데이터(Dicker Data)의 CEO 겸 대표 데이빗 디커는 창고와 유통 센터 전부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디커는 보도자료에서 “우리는 협력 업체와 파트너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디커 데이터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동안 채널 시장을 대상으로 철저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을 수립해 이행할 준비가 갖춰져 있으니 안심하기 바란다. 또한, 가능한 방해와 중단을 최소화하겠다고 보장한다. 그리고 각 지역의 경험 많은 팀이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고객 지원을 귀사와 귀사 비즈니스에 제공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디커는 엄격한 건강 및 보건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파트너를 안심시켰으며, 직원들의 안전과 웰빙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유 기술 리소스와 원격근무 역량을 동원해 활용하고, 창고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주문 이행이 지연되는 것을 피하고 위험을 경감하기 위해 인적자원을 재편하는 대책을 예로 들 수 있다.

디커는 “상황 변화를 밀접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호주 보건부와 뉴질랜드 보건부의 권고사항, 변화하는 운영 요건, 협력하는 비즈니스의 요건에 맞춰 선행적으로 접근법을 계속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나를 비롯한 직원들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시에 디커 데이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내부의 변화에 대해 계속 커뮤니케이션해줄 것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시넥스 오스트레일리아(Synnex Australia)의 CEO 키 옹도 코로나19로 초래된 혼란과 방해에도 불구하고 계속 기업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고 파트너들을 안심시켰다.

옹은 “지금은 역사에서 유례가 없었던 시기다. 시넥스 오스트레일리아는 코로나19가 초래한 불확실한 상황을 계속 헤쳐나가고 있다. 우리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가 정상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알려 안심시키고 싶다. 또한, 채널이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기 동안 직원들을 지원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래야 방해와 중단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고객들에게 계속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위험을 경감하기 위해 원격근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전 직원을 원격근무시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옹은 이 과정에 회사의 1300, 또는 1800 전화번호의 응답이 지연되는 등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파트너들에게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옹은 “창고와 유통망 운영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픽업 서비스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 중단된다. 하지만 B2B 플랫폼을 이용해 주문을 넣고 관리할 수 있다. 파트너의 인내와 이해에 감사하며, 이 도전의 시기를 함께 헤쳐나가자. 우리는 이 위기 동안, 계속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파트너를 지원할 방법을 찾는데 전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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