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9

비즈니스와 IT 전문가로 구성된 분석 전담 부서 필요

Rebecca Merrett | CIO
기업 내 빅 데이터와 BI를 다룰 수 있는 전문가들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분석 능력이 요구되는 데이터 과학자가 부족한 상황이다.

하지만, 필요로 하는 경력자 물색에 대한 대안이 있다. 이번 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빅 데이터 웨어하우징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2012 컨퍼런스(Big Data Warehousing and Business Intelligence 2012 conference)에 참가한 CIO 패널들에 따르면, 분석 전문가 찾기는 비즈니스 전문가와 IT전문가를 접목하는 것만큼이나 간단 할 수 있다.

패널 중 한 사람인 PBT그룹 CIO 마틴 랜핵캠프는 "전문 인력들이 어느 한 분야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대학이 이를 해결할 교육 과정을 찾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바로 시작하려면, 당신이 직접 팀을 꾸려야 한다. 여기에는 비즈니스 지식을 갖춘 인력들과 분석 및 데이터 관리 경험이 있는 인력들이 들어있어야 한다. 한 사람이 이 능력을 모두 갖추기란 어렵다”라고 그는 전했다.

이 아이디어는 각각 나눠져 독립적으로 일하는 부서를 허물고 빅 데이터와 BI 실행으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내부 인재들을 더 잘 활용하라는 것이다.

랜코인프란테크인도(Lanco Infratech India)의 그룹 CIO인 아제이 쿠마르 디르는 “IT전문가만으로 구성된 팀이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최상의 결과를 달성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데이터를 이해하는 비즈니스 전문가가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거나 가치를 더해줄 정보를 찾아내 적용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분석이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평범한 기술도 아니고, 평범한 비즈니스 지식도 아니다"라고 디르는 설명했다.

IT관점에서 출발한다면, 비즈니스 관점에서 출발할 때보다 성공 가능성은 떨어질 것이라는 게 디르는 주장이다.

"IT는 사람, 프로세스, 기술에 관한 모든 것이다. 기술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 프로세스, 비즈니스까지도 번들로 생각한다"라고 디르는 강조했다.

HCF의 CIO 패트릭 셰어먼은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인력들을 모두 동참시켜 팀을 꾸리는 것은 현재 기업들에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여려분은 매우 신속하게 분석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많은 IT인프라를 구입할 수 있다. 그 다음 현업에서 사람들과 팀을 꾸려 일해야 하다”라고 셰어먼은 조언했다.

"중요한 것은 가치를 얻기 위해 데이터셋에서 작업할 IT전문가들과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적극적으로 결합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셰어먼은 덧붙였다.

한편, 최근 텔리스트(Telyste)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빅 데이터와 BI의 기술 인력 개발이 2012년과 2013년 호주 CIO들 사이에서 중요한 우선 순위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2012.11.29

비즈니스와 IT 전문가로 구성된 분석 전담 부서 필요

Rebecca Merrett | CIO
기업 내 빅 데이터와 BI를 다룰 수 있는 전문가들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분석 능력이 요구되는 데이터 과학자가 부족한 상황이다.

하지만, 필요로 하는 경력자 물색에 대한 대안이 있다. 이번 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빅 데이터 웨어하우징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2012 컨퍼런스(Big Data Warehousing and Business Intelligence 2012 conference)에 참가한 CIO 패널들에 따르면, 분석 전문가 찾기는 비즈니스 전문가와 IT전문가를 접목하는 것만큼이나 간단 할 수 있다.

패널 중 한 사람인 PBT그룹 CIO 마틴 랜핵캠프는 "전문 인력들이 어느 한 분야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대학이 이를 해결할 교육 과정을 찾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바로 시작하려면, 당신이 직접 팀을 꾸려야 한다. 여기에는 비즈니스 지식을 갖춘 인력들과 분석 및 데이터 관리 경험이 있는 인력들이 들어있어야 한다. 한 사람이 이 능력을 모두 갖추기란 어렵다”라고 그는 전했다.

이 아이디어는 각각 나눠져 독립적으로 일하는 부서를 허물고 빅 데이터와 BI 실행으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내부 인재들을 더 잘 활용하라는 것이다.

랜코인프란테크인도(Lanco Infratech India)의 그룹 CIO인 아제이 쿠마르 디르는 “IT전문가만으로 구성된 팀이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최상의 결과를 달성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데이터를 이해하는 비즈니스 전문가가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거나 가치를 더해줄 정보를 찾아내 적용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분석이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평범한 기술도 아니고, 평범한 비즈니스 지식도 아니다"라고 디르는 설명했다.

IT관점에서 출발한다면, 비즈니스 관점에서 출발할 때보다 성공 가능성은 떨어질 것이라는 게 디르는 주장이다.

"IT는 사람, 프로세스, 기술에 관한 모든 것이다. 기술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 프로세스, 비즈니스까지도 번들로 생각한다"라고 디르는 강조했다.

HCF의 CIO 패트릭 셰어먼은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인력들을 모두 동참시켜 팀을 꾸리는 것은 현재 기업들에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여려분은 매우 신속하게 분석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많은 IT인프라를 구입할 수 있다. 그 다음 현업에서 사람들과 팀을 꾸려 일해야 하다”라고 셰어먼은 조언했다.

"중요한 것은 가치를 얻기 위해 데이터셋에서 작업할 IT전문가들과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적극적으로 결합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셰어먼은 덧붙였다.

한편, 최근 텔리스트(Telyste)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빅 데이터와 BI의 기술 인력 개발이 2012년과 2013년 호주 CIO들 사이에서 중요한 우선 순위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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