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0

“2013년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에 주목하라” 오범

Nermin Bajric | ARN
시장조사기업 오범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시장이 비용 절감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되고 가상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통합 인프라 솔루션 사용 같은 좀더 효율적인 내부 IT 제공 방법을 제공하면서 2013년에는 더욱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2013년에 주목해야 할 동향 : 데이터센터 기술 보고서‘에서 오범은 기업들이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할 논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성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시장의 성장으로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의 역할이 기업 내에 일반화될 것이다"라고 오범 수석 애널리스트 로이 일슬리는 말했다.

DCIM의 성장 동인은 에너지와 변화 비용과 깊이 관련되기 때문에 2013년에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오범은 기대했다.

개발과 운영(DevOps)도 2013년의 지속가능한 IT의 일부가 될 것이다. 오범에 따르면, 이러한 움직임으로 기업들은 개발 수명주기 전 과정에서 베스트 프랙티스를 따르면 이점이 있으며 이 이점을 위한 민첩한 프로세스의 채택을 강제할 거버넌스 기능을 도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2013년의 또다른 주요 동향은 데이터베이스에서 스토리지, 사용자에 이르는 데이터센터 전 계층의 가상화가 지목됐다. 이 때의 가상화는 더 큰 자동화 기술과 관련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의 수요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업들은 이러한 동향을 따라가기 위해 지속가능한 IT와 특히 DCIM 및 데봅스에 좀더 집중해야 할 것이다.

사용자가 직접 기술을 가져오는 BYOT 현상은 2013년과 2014년에 더 많이 실현되며 기업의 모바일 정책과 스마트폰의 성장으로 임직원들이 더 많이 도입하게 될 것이다.

CIO들이 줄어든 비용으로 동일하거나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압박을 받기 때문에 2013년에는 자동화 기술이 주목받게 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과대 광고로 일부 기업들은 내부 데이터센터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오범은 이같이 단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주장했다. 오범은 많은 기업들에게 업무 부하를 분류하는 어려운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기본적으로 온프레미스로 유지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업체가 기업의 리스크, 비용, 가치의 측면에서 완전히 이해한다 해도 급하게 추진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오범은 덧붙였다.

"클라우드 기술 간의 워크로드가 2013년에 정말로 쉬워지지 않거나 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우려가 사라지지 않는 한 이 시나리오가 바꿀 가능성은 희박하다"라고 일슬리는 전했다. ciokr@idg.co.kr



2012.11.20

“2013년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에 주목하라” 오범

Nermin Bajric | ARN
시장조사기업 오범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시장이 비용 절감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되고 가상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통합 인프라 솔루션 사용 같은 좀더 효율적인 내부 IT 제공 방법을 제공하면서 2013년에는 더욱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2013년에 주목해야 할 동향 : 데이터센터 기술 보고서‘에서 오범은 기업들이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할 논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성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시장의 성장으로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의 역할이 기업 내에 일반화될 것이다"라고 오범 수석 애널리스트 로이 일슬리는 말했다.

DCIM의 성장 동인은 에너지와 변화 비용과 깊이 관련되기 때문에 2013년에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오범은 기대했다.

개발과 운영(DevOps)도 2013년의 지속가능한 IT의 일부가 될 것이다. 오범에 따르면, 이러한 움직임으로 기업들은 개발 수명주기 전 과정에서 베스트 프랙티스를 따르면 이점이 있으며 이 이점을 위한 민첩한 프로세스의 채택을 강제할 거버넌스 기능을 도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2013년의 또다른 주요 동향은 데이터베이스에서 스토리지, 사용자에 이르는 데이터센터 전 계층의 가상화가 지목됐다. 이 때의 가상화는 더 큰 자동화 기술과 관련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의 수요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업들은 이러한 동향을 따라가기 위해 지속가능한 IT와 특히 DCIM 및 데봅스에 좀더 집중해야 할 것이다.

사용자가 직접 기술을 가져오는 BYOT 현상은 2013년과 2014년에 더 많이 실현되며 기업의 모바일 정책과 스마트폰의 성장으로 임직원들이 더 많이 도입하게 될 것이다.

CIO들이 줄어든 비용으로 동일하거나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압박을 받기 때문에 2013년에는 자동화 기술이 주목받게 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과대 광고로 일부 기업들은 내부 데이터센터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오범은 이같이 단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주장했다. 오범은 많은 기업들에게 업무 부하를 분류하는 어려운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기본적으로 온프레미스로 유지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업체가 기업의 리스크, 비용, 가치의 측면에서 완전히 이해한다 해도 급하게 추진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오범은 덧붙였다.

"클라우드 기술 간의 워크로드가 2013년에 정말로 쉬워지지 않거나 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우려가 사라지지 않는 한 이 시나리오가 바꿀 가능성은 희박하다"라고 일슬리는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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