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30

유스트림, 허리케인 샌디 상황 실시간 중계

편집부 | CIO KR
유스트림(www.ustream.tv)이 허리케인 샌디가 상륙한 뉴욕 맨해튼 현장을 생중계하고 있다. PC와 스마트폰에서 유스트림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유스트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뉴욕 맨해튼 1번가 채널(www.ustream.tv/channel/turboprod)에 접속하면 폭우와 돌풍이 몰아치는 뉴욕 도심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뉴욕 맨해튼 곳곳에서는 정전사태가 일어나고 동부 곳곳에서 침수 피해도 일어나는 등 미국 동북부 지역은 이번 허리케인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 시속 130km의 강한 바람을 동반한 샌디는 역대 최대급 허리케인으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 동북부 지역에 가족, 친구가 거주하고 있다면 유스트림 방송 화면으로 현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국내 거주하는 미국인과 주한 미군 유스트림에 접속해 고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유스트림은 지난 8월 태풍 볼라벤의 제주도 상륙 당시, 현장을 생중계하여 9만 명의 시청자가 몰린 바 있다. 소병택 유스트림코리아 본부장은 “독보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력과 소셜 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재난재해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교류할 수 있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ciokr@idg.co.kr



2012.10.30

유스트림, 허리케인 샌디 상황 실시간 중계

편집부 | CIO KR
유스트림(www.ustream.tv)이 허리케인 샌디가 상륙한 뉴욕 맨해튼 현장을 생중계하고 있다. PC와 스마트폰에서 유스트림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유스트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뉴욕 맨해튼 1번가 채널(www.ustream.tv/channel/turboprod)에 접속하면 폭우와 돌풍이 몰아치는 뉴욕 도심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뉴욕 맨해튼 곳곳에서는 정전사태가 일어나고 동부 곳곳에서 침수 피해도 일어나는 등 미국 동북부 지역은 이번 허리케인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 시속 130km의 강한 바람을 동반한 샌디는 역대 최대급 허리케인으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 동북부 지역에 가족, 친구가 거주하고 있다면 유스트림 방송 화면으로 현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국내 거주하는 미국인과 주한 미군 유스트림에 접속해 고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유스트림은 지난 8월 태풍 볼라벤의 제주도 상륙 당시, 현장을 생중계하여 9만 명의 시청자가 몰린 바 있다. 소병택 유스트림코리아 본부장은 “독보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력과 소셜 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재난재해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교류할 수 있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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