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9

이니텍, "금융권 오픈뱅킹 개발사업 연속 수주 중"

편집부 | CIO KR
이니텍이올 상반기에 비씨카드 홈페이지를 오픈웹 기반으로 재구축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수협중앙회, 외환은행, 시티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산림조합, 롯데캐피탈의 오픈뱅킹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 SDS와 함께 KDB산업은행 오픈뱅킹 개발 계약을 체결해 구축에 나섰으며, SK C&C와 함께 우리은행의 오픈뱅킹 개발 사업 계약도 완료한 바 있다. 이로써 이니텍은 지난 2011년 국민은행 오픈뱅킹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총 9개 금융사의 사업을 진행했다.

이니텍은 지난해 11월 KB국민은행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편한 이후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금융거래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들어 금융권이 오픈웹 및 오픈뱅킹으로 웹사이트를 빠르게 개편하고 있는 것은 IT업계에 불고 있는 ‘웹표준화’와 ‘웹접근성’ 바람 때문이다. 이는 내년 4월 11일 시행을 앞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 구제에 관한 법률’로 더 탄력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금융권의 오픈웹·오픈뱅킹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 나고 있어, 이니텍의 오픈뱅킹사업에서의 성과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니텍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금융환경 및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금융사·금융권 고객들의 욕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오픈뱅킹을 개발하기 위한 보안기술을 지난해 이미 개발한 바 있다. 바로 오픈뱅킹 전자서명 기술 ‘모아사인’이다. ‘모아사인’은 전자서명 프로그램을 분리하여, 다양한 기기의 표준 웹브라우저에서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전자서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술을 이용하여 모바일웹 환경에서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오픈뱅킹 환경에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내 다수의 금융권 오픈뱅킹 구축 경험과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이니텍은 앞으로도 오픈 뱅킹 관련 토털 솔루션을 안전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2.10.29

이니텍, "금융권 오픈뱅킹 개발사업 연속 수주 중"

편집부 | CIO KR
이니텍이올 상반기에 비씨카드 홈페이지를 오픈웹 기반으로 재구축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수협중앙회, 외환은행, 시티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산림조합, 롯데캐피탈의 오픈뱅킹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 SDS와 함께 KDB산업은행 오픈뱅킹 개발 계약을 체결해 구축에 나섰으며, SK C&C와 함께 우리은행의 오픈뱅킹 개발 사업 계약도 완료한 바 있다. 이로써 이니텍은 지난 2011년 국민은행 오픈뱅킹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총 9개 금융사의 사업을 진행했다.

이니텍은 지난해 11월 KB국민은행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편한 이후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금융거래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들어 금융권이 오픈웹 및 오픈뱅킹으로 웹사이트를 빠르게 개편하고 있는 것은 IT업계에 불고 있는 ‘웹표준화’와 ‘웹접근성’ 바람 때문이다. 이는 내년 4월 11일 시행을 앞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 구제에 관한 법률’로 더 탄력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금융권의 오픈웹·오픈뱅킹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 나고 있어, 이니텍의 오픈뱅킹사업에서의 성과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니텍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금융환경 및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금융사·금융권 고객들의 욕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오픈뱅킹을 개발하기 위한 보안기술을 지난해 이미 개발한 바 있다. 바로 오픈뱅킹 전자서명 기술 ‘모아사인’이다. ‘모아사인’은 전자서명 프로그램을 분리하여, 다양한 기기의 표준 웹브라우저에서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전자서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술을 이용하여 모바일웹 환경에서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오픈뱅킹 환경에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내 다수의 금융권 오픈뱅킹 구축 경험과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이니텍은 앞으로도 오픈 뱅킹 관련 토털 솔루션을 안전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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