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3

IT리더의 조언 | 능력 있는 모습 外

Jamie Eckle | Computerworld
카라 헤일 알터
커뮤니케이션 교육 기업 스피치스킬(SpeechSkills)의 설립자인 칼라 헤일 알터가 자신의 저서 ‘신뢰 코드(The Credibility Code)의 주제인 신뢰와 능력을 꾀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Q. ‘능력 있는 모습’이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능력이란 아름다움처럼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능력을 인지하는 데 영향을 주는 특정 행동 요소가 최소 25가지 있다. 가령 머리 높이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더 능력 있어 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턱을 쳐들거나 떨어뜨리지 않고 허리를 곧게 세우는 것이다. 목소리가 강경하되 울림이 있으며 발음이 또렷하고 정확하며 천천히 말하는 것도 능력 있어 보이게 한다. 최소한 3~5초 동안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추는 여유를 보이면 더 능력 있어 보일 것이다. 능력 있는 모습을 갖고 싶다면 자세, 목소리, 눈맞춤을 강화하는 기술을 익혀라. 수많은 다른 행동들도 있지만 이 기술들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이다.

Q.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엉망으로 만들 수 있나?
사람들은 “음”, “여러분도 알다시피”같은 불필요한 말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시계를 본다거나 머리를 만지거나 하는 쓸데 없는 행동을 한다. 또 프레젠테이션을 마칠 때 의문문으로 끝내며 끝을 올리는데 이것 역시 나쁜 습관이다. 필자가 가르쳤던 거의 모든 사람들, 그리고 간부급 임원들은 최소한 이러한 습관 중 한 가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가장 보편적인 문제 한 가지는 듣는 사람들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말하는 동안 자신들이 성공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지 기술적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음성인 지를 가늠할 수 있다. 충분히 커뮤니케이션하는 지와 최적화됐는 지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단상에 올라서는 사람은 자세, 목소리, 시선 맞추기 등의 기술 각각의 수준을 높이고 에너지와 표현 등을 향상시킬 수 있어야 한다.

Q. 능력이 없는 사람도 능력 있어 보이도록 포장할 수 있나?  
물론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명 누군가는 사라질 것이다. 이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능력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이는 경우도 있다. 안타까운 점은 오늘날과 같이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후자의 경우는 기회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탁월한 능력을 지녔지만 자신을 잘 포장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을 것이다.

자, 필자의 이야기를 듣다 어떤 사람들은 유능한 척하는 동료나 상사에 대해 걱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심해도 좋다. 능력을 보여주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하며,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려면 상당히 영리해야 한다. ciokr@idg.co.kr



2012.10.23

IT리더의 조언 | 능력 있는 모습 外

Jamie Eckle | Computerworld
카라 헤일 알터
커뮤니케이션 교육 기업 스피치스킬(SpeechSkills)의 설립자인 칼라 헤일 알터가 자신의 저서 ‘신뢰 코드(The Credibility Code)의 주제인 신뢰와 능력을 꾀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Q. ‘능력 있는 모습’이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능력이란 아름다움처럼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능력을 인지하는 데 영향을 주는 특정 행동 요소가 최소 25가지 있다. 가령 머리 높이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더 능력 있어 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턱을 쳐들거나 떨어뜨리지 않고 허리를 곧게 세우는 것이다. 목소리가 강경하되 울림이 있으며 발음이 또렷하고 정확하며 천천히 말하는 것도 능력 있어 보이게 한다. 최소한 3~5초 동안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추는 여유를 보이면 더 능력 있어 보일 것이다. 능력 있는 모습을 갖고 싶다면 자세, 목소리, 눈맞춤을 강화하는 기술을 익혀라. 수많은 다른 행동들도 있지만 이 기술들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이다.

Q.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엉망으로 만들 수 있나?
사람들은 “음”, “여러분도 알다시피”같은 불필요한 말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시계를 본다거나 머리를 만지거나 하는 쓸데 없는 행동을 한다. 또 프레젠테이션을 마칠 때 의문문으로 끝내며 끝을 올리는데 이것 역시 나쁜 습관이다. 필자가 가르쳤던 거의 모든 사람들, 그리고 간부급 임원들은 최소한 이러한 습관 중 한 가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가장 보편적인 문제 한 가지는 듣는 사람들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말하는 동안 자신들이 성공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지 기술적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음성인 지를 가늠할 수 있다. 충분히 커뮤니케이션하는 지와 최적화됐는 지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단상에 올라서는 사람은 자세, 목소리, 시선 맞추기 등의 기술 각각의 수준을 높이고 에너지와 표현 등을 향상시킬 수 있어야 한다.

Q. 능력이 없는 사람도 능력 있어 보이도록 포장할 수 있나?  
물론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명 누군가는 사라질 것이다. 이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능력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이는 경우도 있다. 안타까운 점은 오늘날과 같이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후자의 경우는 기회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탁월한 능력을 지녔지만 자신을 잘 포장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을 것이다.

자, 필자의 이야기를 듣다 어떤 사람들은 유능한 척하는 동료나 상사에 대해 걱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심해도 좋다. 능력을 보여주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하며,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려면 상당히 영리해야 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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