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LG전자,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LG 톤 프리' 미국 출시

편집부 | CIO KR
LG전자가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LG 톤 프리(LG TONE Free)’를 최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지난해 말 국내 시장에서 ‘LG 톤플러스 프리’라는 이름으로 먼저 출시한 데 이어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등까지 확대한다.

‘LG 톤 프리’는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 오디오’의 뛰어난 신호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풍부한 저음, 깨끗한 중·고음, 입체감 있는 음향 등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고 디지털 소음도 줄여 음의 왜곡을 줄여준다. 

LG전자는 이어폰을 보관·충전해주는 케이스에 대장균 등 유해 성분들을 줄여주는 ‘UV나노’ 기능을 탑재했다. ‘UV나노’는 ‘UV LED’와 자외선 파장 단위인 ‘나노미터’의 합성어다.

LG 톤 프리는 고속 충전을 지원해 단 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이어폰을 완전히 충전했을 경우 연속 6시간 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이어폰뿐 아니라 케이스까지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21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제품에 탑재한 음성 마이크와 소음제거 마이크는 음성과 외부 소음을 각각 인식한 후 소음만 줄여줘 상대방에게 더 또렷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LG 톤 프리는 ‘IPX4(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는 등산, 웨이트 트레이닝 등 땀이 많이 나는 활동을 할 때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1.22

LG전자,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LG 톤 프리' 미국 출시

편집부 | CIO KR
LG전자가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LG 톤 프리(LG TONE Free)’를 최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지난해 말 국내 시장에서 ‘LG 톤플러스 프리’라는 이름으로 먼저 출시한 데 이어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등까지 확대한다.

‘LG 톤 프리’는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 오디오’의 뛰어난 신호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풍부한 저음, 깨끗한 중·고음, 입체감 있는 음향 등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고 디지털 소음도 줄여 음의 왜곡을 줄여준다. 

LG전자는 이어폰을 보관·충전해주는 케이스에 대장균 등 유해 성분들을 줄여주는 ‘UV나노’ 기능을 탑재했다. ‘UV나노’는 ‘UV LED’와 자외선 파장 단위인 ‘나노미터’의 합성어다.

LG 톤 프리는 고속 충전을 지원해 단 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이어폰을 완전히 충전했을 경우 연속 6시간 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이어폰뿐 아니라 케이스까지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21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제품에 탑재한 음성 마이크와 소음제거 마이크는 음성과 외부 소음을 각각 인식한 후 소음만 줄여줘 상대방에게 더 또렷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LG 톤 프리는 ‘IPX4(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는 등산, 웨이트 트레이닝 등 땀이 많이 나는 활동을 할 때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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