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2020.01.21

인스타그램, 2019년 결산 ‘인스타그램 어워드’ 발표

편집부 | CIO KR
인스타그램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인스타그램 어워드(IG Award)’를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았던 콘텐츠와 더불어, 창의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친 계정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어워드는 ▲가장 사랑받은 계정(Most Engaged Account) ▲가장 사랑받은 영상(Most Engaged Video Post) ▲가장 활발하게 스토리를 이용한 사람(Most Active Stories User) ▲가장 창의적인 스토리를 만든 사람(Most Creative Stories User) ▲가장 빠르게 성장한 계정(Most Growing Accounts) 등 총 다섯 개 부문에 대한 콘텐츠 및 계정을 선정해 발표했다. 각 부문은 계정 및 게시물의 조회 수와 댓글 수 등의 반응률, 창의성 등 다양한 척도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2019년 인스타그램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먼저, 1년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피드 및 스토리 게시물의 조회 수, 댓글 수 등 반응률을 취합해 선정하는 ‘가장 사랑받은 계정’은 블랙핑크 멤버 리사(@lalalalisa_m)이다. 



리사는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계정으로 선정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교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가장 사랑받은 영상’으로는 블랙핑크의 로제(@roses_are_rosie)가 지난 4월 미국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공연을 마친 직후 올린 게시물이 선정됐다. 무대 밖 일상으로 돌아가 페스티벌을 자유롭게 즐기는 로제와 제니(@jennierubyjane)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누구나 자유롭게 꾸밀 수 있고 24시간 후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Stories)’ 기능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스토리 사용이 증가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우선, ‘가장 활발하게 스토리를 이용한 사람’으로는 래퍼 스윙스(@itsjustswings)가 꼽혔다. 스윙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연 현장과 무대 뒤의 진솔한 모습 등 일상을 수시로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쳐왔다. 특히, 스토리의 ‘하이라이트’ 기능을 활용해 주제별로 남겨두고 싶은 스토리 게시물을 저장해 스윙스의 다양한 모습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 

가장 창의적으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한 스타는 가수 씨엘(@chaelincl)로 선정됐다. 씨엘은 다양한 AR 필터는 물론, 카운트다운 스티커 등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여러 기능을 적극 활용한 감각적인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 국내외 100여 명의 스타 지인들이 직접 촬영하고 꾸민 다채로운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을 활용하여 3년 만에 발매한 신곡 '+DONE161201+’의 뮤직비디오를 완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가장 빠르게 성장한 계정’에는 가수 아이유(@dlwlrma)와 배우 손예진(@yejinhand)이 뽑혔다. 해당 부문은 일정 기간 내 팔로워 수 및 게시물 반응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계정을 선정한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로 큰 인기를 끈 아이유와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나 드라마 촬영 현장뿐만 아니라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이번 인스타그램 어워드 결과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한국 콘텐츠의 파급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특히, 아이돌, 래퍼, 배우 등 많은 국내 스타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와 스크린 밖의 개인적인 모습을 공유하면서, 인스타그램은 스타와 팬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필수적인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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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인스타그램, 2019년 결산 ‘인스타그램 어워드’ 발표

편집부 | CIO KR
인스타그램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인스타그램 어워드(IG Award)’를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았던 콘텐츠와 더불어, 창의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친 계정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어워드는 ▲가장 사랑받은 계정(Most Engaged Account) ▲가장 사랑받은 영상(Most Engaged Video Post) ▲가장 활발하게 스토리를 이용한 사람(Most Active Stories User) ▲가장 창의적인 스토리를 만든 사람(Most Creative Stories User) ▲가장 빠르게 성장한 계정(Most Growing Accounts) 등 총 다섯 개 부문에 대한 콘텐츠 및 계정을 선정해 발표했다. 각 부문은 계정 및 게시물의 조회 수와 댓글 수 등의 반응률, 창의성 등 다양한 척도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2019년 인스타그램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먼저, 1년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피드 및 스토리 게시물의 조회 수, 댓글 수 등 반응률을 취합해 선정하는 ‘가장 사랑받은 계정’은 블랙핑크 멤버 리사(@lalalalisa_m)이다. 



리사는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계정으로 선정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교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가장 사랑받은 영상’으로는 블랙핑크의 로제(@roses_are_rosie)가 지난 4월 미국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공연을 마친 직후 올린 게시물이 선정됐다. 무대 밖 일상으로 돌아가 페스티벌을 자유롭게 즐기는 로제와 제니(@jennierubyjane)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누구나 자유롭게 꾸밀 수 있고 24시간 후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Stories)’ 기능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스토리 사용이 증가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우선, ‘가장 활발하게 스토리를 이용한 사람’으로는 래퍼 스윙스(@itsjustswings)가 꼽혔다. 스윙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연 현장과 무대 뒤의 진솔한 모습 등 일상을 수시로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쳐왔다. 특히, 스토리의 ‘하이라이트’ 기능을 활용해 주제별로 남겨두고 싶은 스토리 게시물을 저장해 스윙스의 다양한 모습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 

가장 창의적으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한 스타는 가수 씨엘(@chaelincl)로 선정됐다. 씨엘은 다양한 AR 필터는 물론, 카운트다운 스티커 등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여러 기능을 적극 활용한 감각적인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 국내외 100여 명의 스타 지인들이 직접 촬영하고 꾸민 다채로운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을 활용하여 3년 만에 발매한 신곡 '+DONE161201+’의 뮤직비디오를 완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가장 빠르게 성장한 계정’에는 가수 아이유(@dlwlrma)와 배우 손예진(@yejinhand)이 뽑혔다. 해당 부문은 일정 기간 내 팔로워 수 및 게시물 반응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계정을 선정한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로 큰 인기를 끈 아이유와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나 드라마 촬영 현장뿐만 아니라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이번 인스타그램 어워드 결과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한국 콘텐츠의 파급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특히, 아이돌, 래퍼, 배우 등 많은 국내 스타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와 스크린 밖의 개인적인 모습을 공유하면서, 인스타그램은 스타와 팬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필수적인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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