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블랙베리, AI 기반 차량 솔루션 공개

편집부 | CIO KR
블랙베리는 ‘CES 2020’에서 OEM 및 차량 설계자가 차량 점검과 보안 이용 사례에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콘셉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OEM 및 차량 설계자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연구에서 생산 및 양산으로의 단계 이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운송 업계에서는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과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 블랙베리의 사이버보안 및 차량 임베디드 시스템 팀과 협력하고, 이번에 소개된 블랙베리의 솔루션을 통해 강력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중심의 이용 사례를 구축하게 되었다. 

블랙베리의 새로운 솔루션은 블랙베리 사일런스(BlackBerry Cylance)의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을 블랙베리 QNX 솔루션과 결합한 제품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억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블랙베리 QNX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와 차량 설계자는 모듈식의 유연한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기능만 활성화할 수 있고, 단일 콘솔이나 ‘차량 운영 센터(Vehicle Operations Centre)’에서 차량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자체 데이터 또는 사전에 구축된 인공지능/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패치를 자동화하고, 드라이버를 지속적으로 인증하며, 엔드포인트 보호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기술(EDR,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을 이용해 사이버보안 위협을 사전에 해결할 수도 있다. 

이번 발표된 솔루션은 ISO 26262 안전 인증을 받은 블랙베리 QNX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를 기반으로 설계돼 안전성 확보가 필수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또한 사이런스프로텍트(CylancePROTECT)의 위협 탐지 기술을 활용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최첨단 악성 위협 및 맬웨어를 예측, 예방, 탐지 및 치료하고, 사이런스옵틱스(CylanceOPTICS)의 상황별 분석 엔진을 통합해 유지 보수 문제, 사이버보안 취약성 또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차량의 문제나 소프트웨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사이런스페르소나(CylancePERSONA)의 행동 모니터링 기술을 사용해 차량 운전자의 신원이 운전 프로파일에 등록된 것과 일치하고 신뢰할 수 있는지를 판별한다.

차량의 사이버보안 및 운영 이벤트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하고, 완전 맞춤형 차량 운영 센터(Vehicle Operation Center)를 통해 완벽한 조치를 제공한다. 블랙베리 자비스(Jarvis) 클라우드 기반 정적 바이너리 코드 스캐닝 솔루션을 통합해 자동차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파악한다.

안전성과 신뢰성이 검증된 OTA 업데이트 서비스, 블랙베리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량의 수명기간 동안 사전에 문제점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유지 관리를 지원한다. 차량 제조업체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수백만 명의 엔드 유저에게 동시에 배포할 수 있다.

블랙베리 UEM를 활용해 관리 대상 차량에 맬웨어로부터 안전한 애플리케이션만을 배포한다.

블랙베리 찰스 이건 CTO는 “이 솔루션은 블랙베리 사일런스의 혁신적인 사전 예방 및 예측 보안 제품을 다양한 업계 선도 기술과 통합하려는 블랙베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신차의 경우 보통 1억 개 이상의 코드 라인과 자동차 제조업체가 구축한 매우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경우 차량의 전체 수명주기 동안 전반적인 코드베이스와 보안 상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1.10

블랙베리, AI 기반 차량 솔루션 공개

편집부 | CIO KR
블랙베리는 ‘CES 2020’에서 OEM 및 차량 설계자가 차량 점검과 보안 이용 사례에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콘셉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OEM 및 차량 설계자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연구에서 생산 및 양산으로의 단계 이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운송 업계에서는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과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 블랙베리의 사이버보안 및 차량 임베디드 시스템 팀과 협력하고, 이번에 소개된 블랙베리의 솔루션을 통해 강력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중심의 이용 사례를 구축하게 되었다. 

블랙베리의 새로운 솔루션은 블랙베리 사일런스(BlackBerry Cylance)의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을 블랙베리 QNX 솔루션과 결합한 제품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억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블랙베리 QNX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와 차량 설계자는 모듈식의 유연한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기능만 활성화할 수 있고, 단일 콘솔이나 ‘차량 운영 센터(Vehicle Operations Centre)’에서 차량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자체 데이터 또는 사전에 구축된 인공지능/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패치를 자동화하고, 드라이버를 지속적으로 인증하며, 엔드포인트 보호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기술(EDR,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을 이용해 사이버보안 위협을 사전에 해결할 수도 있다. 

이번 발표된 솔루션은 ISO 26262 안전 인증을 받은 블랙베리 QNX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를 기반으로 설계돼 안전성 확보가 필수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또한 사이런스프로텍트(CylancePROTECT)의 위협 탐지 기술을 활용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최첨단 악성 위협 및 맬웨어를 예측, 예방, 탐지 및 치료하고, 사이런스옵틱스(CylanceOPTICS)의 상황별 분석 엔진을 통합해 유지 보수 문제, 사이버보안 취약성 또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차량의 문제나 소프트웨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사이런스페르소나(CylancePERSONA)의 행동 모니터링 기술을 사용해 차량 운전자의 신원이 운전 프로파일에 등록된 것과 일치하고 신뢰할 수 있는지를 판별한다.

차량의 사이버보안 및 운영 이벤트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하고, 완전 맞춤형 차량 운영 센터(Vehicle Operation Center)를 통해 완벽한 조치를 제공한다. 블랙베리 자비스(Jarvis) 클라우드 기반 정적 바이너리 코드 스캐닝 솔루션을 통합해 자동차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파악한다.

안전성과 신뢰성이 검증된 OTA 업데이트 서비스, 블랙베리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량의 수명기간 동안 사전에 문제점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유지 관리를 지원한다. 차량 제조업체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수백만 명의 엔드 유저에게 동시에 배포할 수 있다.

블랙베리 UEM를 활용해 관리 대상 차량에 맬웨어로부터 안전한 애플리케이션만을 배포한다.

블랙베리 찰스 이건 CTO는 “이 솔루션은 블랙베리 사일런스의 혁신적인 사전 예방 및 예측 보안 제품을 다양한 업계 선도 기술과 통합하려는 블랙베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신차의 경우 보통 1억 개 이상의 코드 라인과 자동차 제조업체가 구축한 매우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경우 차량의 전체 수명주기 동안 전반적인 코드베이스와 보안 상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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