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AI와 함께'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

Vanessa Mitchell | CMO

2020년에 신기술이 마케팅을 얼마나 차별화할 수 있을까? <CMO>가 다수의 전문가에게 물은 결과, 대다수가 마케팅 차별화 기술로 ‘인공지능’을 지목했다. 인공지능은 고객 참여를 개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개인화 마케팅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됐다. <CMO>가 정리한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을 알아 보자. 

기술은 시장이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무한한 약속의 땅을 제시하고 있다. 점차 어떤 기술을 이행하며 측정 가능한 마케팅 목표 및 개선사항과 연계시킬 수 있는지 결정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기술을 위한 기술은 결국 차별점 없이 비용만 발생시킬 수 있다.

<CMO>는 전문가들과 2020년에 어떤 기술로 차별화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눴다. 
 

ⓒGetty Images Bank


1. 고객 참여를 위한 AI
2020년 가장 중요한 항목은 인공지능(AI)으로 지목됐다. 기술이 지속해서 순조롭게 발전하면서 마케팅 부문의 애플리케이션도 발전하고 있다. 차선책부터 더욱 심오한 데이터 통찰을 수집/분석하고 제공하기까지 AI는 앞으로 수년 동안 마케팅 전문가의 오른팔이 될 전망이다. 사실, 인공지능에 관해서는 아직 수박 겉핥기에 머문 상태다. 

핌코어(Pimcore)의 CEO 디트마 리치가 지적했듯이 AI는 조직의 마케팅 부서 및 고객경험 계획에서 점차 주류로 부상할 것이다. 

그는 “AI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고객 참여 요소는 상상하기 어렵다. 새해에는 AI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이 광범위한 AI 미래가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CMO>에 밝혔다. 

마찬가지로 인사이트(Insights NZ)의 이센티아(Isentia) 책임자 녜이르 크로포드는 지속해서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연계시키는 효율성을 유도하여 조직들이 고객 및 전망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녀는 “마케팅, 의사소통, 고객경험(CX), 사용자경험(UX)팀들은 고객, 재무, 법률, 규제 준수 등 기업이 보유한 모든 정보를 이용하여 고객을 더욱 파악할 뿐 아니라 실제로 장기간에 걸쳐 마케팅 노력의 효과성을 측정하고 어떤 전망이 가능한지에 대해 파악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AI는 점차 고객 서비스에도 적용될 것이다. 오차드(Orchard)의 제품 및 경험 디자인 책임자 킴 버브러그는 더 나은 고객경험을 만들면서 점차 봇이 상황 푸시 마케팅을 위한 주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50Ok의 제품 마케팅 책임자 앤서니 츌리는 자동화, 개인화, 분할, 전송시간 최적화, 콘텐츠 및 제목란 등 이메일 마케팅에서 AI를 활용하게 될 다양한 형태와 실질적인 사용례를 언급했다. 

츌리는 “AI의 가장 큰 이점은 이메일팀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기술의 확장성이 강화되고 직관적이며 기존의 워크플로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2020년에는 더 많은 마케팅 전문가들이 AI 분야에 입문하게 될 것이다”라고 <CMO>에 밝혔다. 

츌리는 “2020년에는 AI가 마케팅 전문가들이 새로운 IP주소와 전송 도메인을 위한 준비 과정을 최적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과정은 이전과 비교하여 이메일 전달 및 참여에 기초하여 메일함 제공자에 대한 체계적인 일일 이메일 분량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복잡한 경우가 많다. AI는 준비 과정 중 전달률, 반송, 참여를 분석하여 분량 한계 관리, 분할, 전송시간을 관리하는 것에 대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AI 적용은 텍스트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다. 그는 “텍스트 마케팅에서 AI는 전송자가 되는 것과 대조적으로 전송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기업들은 전송할 메시지 유형, 가장 참여도가 높은 메시지, 클릭 등에 관한 텍스트 메시지 제공자의 권고사항을 받기 시작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지 텍스팅(EZ Texting)의 CMO 매트 레이드에 따르면 AI는 비즈니스 데이터베이스에서 더 많은 부문 및 그룹을 추천할 수 있게 되어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연락하는 일을 그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레이드는 “하지만 텍스트 마케팅은 AI를 활용하여 가능한 최고의 의사소통을 확보하면서 인간 요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2. 접근성이 우수한 AI
AI는 점차 마케팅 프로그램을 차별화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비용상 제약이 따랐기 때문에 소기업들이 접근할 수 없었다. 또한 맞춤형 AI는 상당한 기술 노하우가 필요했다. 하지만 RE(RelationEdge)의 국가 관리자 A/NZ 폴 밀링코빅은 앞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매 기업들이 이전 구매에 기초하여 지속해서 제품을 번들화하고 추가 제품을 제안하면서 특히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AI 도입이 증가할 것이다”라며 다음과 같은 전망을 내놨다.

“역사적으로 이 AI 역량을 제공했던 솔루션은 맞춤형 기술이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기성 시스템으로 광범위한 이행이 필요했다. 앞으로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난 더 많은 마케팅 기술 제품이 등장하여 소기업에 다국적 기업과 마찬가지로 마케팅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할 것이다.”

3. 개인화를 위한 AI 
마케팅 전문가는 점차 적절한 개인화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거나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그리고 대규모 실시간 개인화를 달성하기 위한 이 새로운 도구는 AI다. 

리치는 “내년에는 더욱 강력한 마스터 데이터 관리 및 제품 정보 역량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AI는 더욱 강력한 자연어 처리 및 인식 기능을 통해 차세대 이미지 분류 등의 요소를 지원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리치는 “이를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원활하고 직관적인 경험이 가능해지며 마케팅 전문가들은 충성도를 높이면서 제품 및 정보 제공 과정을 개선하는 더욱 특별한 개인화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용자 친화적인 방식의 관련된 제공물을 통해 관심 및 판매량을 높이고 싶은 마케팅 전문가의 경우 AI는 이런 요구를 현실화하는데 필수적인 구성요소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언바운스(Unbounce)의 제품 마케팅 책임자 타마라 그로민스키는 2020년에 개인화가 분명 기본적인 소비자경험의 일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점차 많은 소규모 온라인 기업이 개인화 문제를 해결하는 AI 지원 소프트웨어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려 시도하겠지만 사용 가능한 도구의 비용 장벽과 ‘기계’에 대한 이해 부재로 인해 발목을 잡힐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로민스키는 “중소기업이 이해하기 쉽고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AI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벤더는 시장 점유율 확보에 있어서 엄청난 이점이 있을 것이다.”
 


4. 마케팅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BPC(Blue PrismcChief)의 기술 책임자 APAC 댄 턴즈는 마케팅이 예산이 없이 CMO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제공해야 하는 압박이 증가된 세계에서 마케팅 및 고객경험 부문의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RPA는 재무서비스 부문에서 개척했으며 반복적이며 일상적인 데이터 입력 작업을 신속히 처리하는 데 있어서 가치가 입증되었다. 마케팅 세계의 얼리 어답터들은 이미 다양한 사용례를 찾았으며, 특히 디지털 근로자 사용을 통해 마케팅 전문가가 더 가치가 높은 작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턴즈는 “RPA가 2020년에는 애드테크(Adtech) 결제 사이클을 관리하고 마케팅 통찰을 수집하여 마케팅 전문가가 고객 여정을 더욱 잘 이해하고 재정의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팀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2019.12.06

'AI와 함께'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

Vanessa Mitchell | CMO

2020년에 신기술이 마케팅을 얼마나 차별화할 수 있을까? <CMO>가 다수의 전문가에게 물은 결과, 대다수가 마케팅 차별화 기술로 ‘인공지능’을 지목했다. 인공지능은 고객 참여를 개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개인화 마케팅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됐다. <CMO>가 정리한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을 알아 보자. 

기술은 시장이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무한한 약속의 땅을 제시하고 있다. 점차 어떤 기술을 이행하며 측정 가능한 마케팅 목표 및 개선사항과 연계시킬 수 있는지 결정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기술을 위한 기술은 결국 차별점 없이 비용만 발생시킬 수 있다.

<CMO>는 전문가들과 2020년에 어떤 기술로 차별화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눴다. 
 

ⓒGetty Images Bank


1. 고객 참여를 위한 AI
2020년 가장 중요한 항목은 인공지능(AI)으로 지목됐다. 기술이 지속해서 순조롭게 발전하면서 마케팅 부문의 애플리케이션도 발전하고 있다. 차선책부터 더욱 심오한 데이터 통찰을 수집/분석하고 제공하기까지 AI는 앞으로 수년 동안 마케팅 전문가의 오른팔이 될 전망이다. 사실, 인공지능에 관해서는 아직 수박 겉핥기에 머문 상태다. 

핌코어(Pimcore)의 CEO 디트마 리치가 지적했듯이 AI는 조직의 마케팅 부서 및 고객경험 계획에서 점차 주류로 부상할 것이다. 

그는 “AI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고객 참여 요소는 상상하기 어렵다. 새해에는 AI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이 광범위한 AI 미래가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CMO>에 밝혔다. 

마찬가지로 인사이트(Insights NZ)의 이센티아(Isentia) 책임자 녜이르 크로포드는 지속해서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연계시키는 효율성을 유도하여 조직들이 고객 및 전망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녀는 “마케팅, 의사소통, 고객경험(CX), 사용자경험(UX)팀들은 고객, 재무, 법률, 규제 준수 등 기업이 보유한 모든 정보를 이용하여 고객을 더욱 파악할 뿐 아니라 실제로 장기간에 걸쳐 마케팅 노력의 효과성을 측정하고 어떤 전망이 가능한지에 대해 파악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AI는 점차 고객 서비스에도 적용될 것이다. 오차드(Orchard)의 제품 및 경험 디자인 책임자 킴 버브러그는 더 나은 고객경험을 만들면서 점차 봇이 상황 푸시 마케팅을 위한 주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50Ok의 제품 마케팅 책임자 앤서니 츌리는 자동화, 개인화, 분할, 전송시간 최적화, 콘텐츠 및 제목란 등 이메일 마케팅에서 AI를 활용하게 될 다양한 형태와 실질적인 사용례를 언급했다. 

츌리는 “AI의 가장 큰 이점은 이메일팀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기술의 확장성이 강화되고 직관적이며 기존의 워크플로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2020년에는 더 많은 마케팅 전문가들이 AI 분야에 입문하게 될 것이다”라고 <CMO>에 밝혔다. 

츌리는 “2020년에는 AI가 마케팅 전문가들이 새로운 IP주소와 전송 도메인을 위한 준비 과정을 최적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과정은 이전과 비교하여 이메일 전달 및 참여에 기초하여 메일함 제공자에 대한 체계적인 일일 이메일 분량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복잡한 경우가 많다. AI는 준비 과정 중 전달률, 반송, 참여를 분석하여 분량 한계 관리, 분할, 전송시간을 관리하는 것에 대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AI 적용은 텍스트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다. 그는 “텍스트 마케팅에서 AI는 전송자가 되는 것과 대조적으로 전송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기업들은 전송할 메시지 유형, 가장 참여도가 높은 메시지, 클릭 등에 관한 텍스트 메시지 제공자의 권고사항을 받기 시작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지 텍스팅(EZ Texting)의 CMO 매트 레이드에 따르면 AI는 비즈니스 데이터베이스에서 더 많은 부문 및 그룹을 추천할 수 있게 되어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연락하는 일을 그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레이드는 “하지만 텍스트 마케팅은 AI를 활용하여 가능한 최고의 의사소통을 확보하면서 인간 요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2. 접근성이 우수한 AI
AI는 점차 마케팅 프로그램을 차별화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비용상 제약이 따랐기 때문에 소기업들이 접근할 수 없었다. 또한 맞춤형 AI는 상당한 기술 노하우가 필요했다. 하지만 RE(RelationEdge)의 국가 관리자 A/NZ 폴 밀링코빅은 앞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매 기업들이 이전 구매에 기초하여 지속해서 제품을 번들화하고 추가 제품을 제안하면서 특히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AI 도입이 증가할 것이다”라며 다음과 같은 전망을 내놨다.

“역사적으로 이 AI 역량을 제공했던 솔루션은 맞춤형 기술이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기성 시스템으로 광범위한 이행이 필요했다. 앞으로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난 더 많은 마케팅 기술 제품이 등장하여 소기업에 다국적 기업과 마찬가지로 마케팅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할 것이다.”

3. 개인화를 위한 AI 
마케팅 전문가는 점차 적절한 개인화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거나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그리고 대규모 실시간 개인화를 달성하기 위한 이 새로운 도구는 AI다. 

리치는 “내년에는 더욱 강력한 마스터 데이터 관리 및 제품 정보 역량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AI는 더욱 강력한 자연어 처리 및 인식 기능을 통해 차세대 이미지 분류 등의 요소를 지원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리치는 “이를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원활하고 직관적인 경험이 가능해지며 마케팅 전문가들은 충성도를 높이면서 제품 및 정보 제공 과정을 개선하는 더욱 특별한 개인화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용자 친화적인 방식의 관련된 제공물을 통해 관심 및 판매량을 높이고 싶은 마케팅 전문가의 경우 AI는 이런 요구를 현실화하는데 필수적인 구성요소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언바운스(Unbounce)의 제품 마케팅 책임자 타마라 그로민스키는 2020년에 개인화가 분명 기본적인 소비자경험의 일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점차 많은 소규모 온라인 기업이 개인화 문제를 해결하는 AI 지원 소프트웨어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려 시도하겠지만 사용 가능한 도구의 비용 장벽과 ‘기계’에 대한 이해 부재로 인해 발목을 잡힐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로민스키는 “중소기업이 이해하기 쉽고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AI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벤더는 시장 점유율 확보에 있어서 엄청난 이점이 있을 것이다.”
 


4. 마케팅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BPC(Blue PrismcChief)의 기술 책임자 APAC 댄 턴즈는 마케팅이 예산이 없이 CMO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제공해야 하는 압박이 증가된 세계에서 마케팅 및 고객경험 부문의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RPA는 재무서비스 부문에서 개척했으며 반복적이며 일상적인 데이터 입력 작업을 신속히 처리하는 데 있어서 가치가 입증되었다. 마케팅 세계의 얼리 어답터들은 이미 다양한 사용례를 찾았으며, 특히 디지털 근로자 사용을 통해 마케팅 전문가가 더 가치가 높은 작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턴즈는 “RPA가 2020년에는 애드테크(Adtech) 결제 사이클을 관리하고 마케팅 통찰을 수집하여 마케팅 전문가가 고객 여정을 더욱 잘 이해하고 재정의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팀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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