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3

폭스바겐, 아이패드 앱 ‘디지털 쇼룸’ 출시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폭스바겐이 영국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계간의 격차를 좁히고자 아이패드 앱인 ‘디지털 쇼룸(digital showroom)’을 출시했다.

폭스바겐은 영국내 매장에 2,000대의 아이패드를 두고 매장 직원이 이 아이패드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웹 사이트를 방문해 찾을 수 있는 동일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쇼륨은 매장 직원이 가장 큰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능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모델, 사양, 자동차 등을 고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해준다. 폭스바겐의 아이폰 앱을 개발했던 업체인 트라이벌(Tribal)이 이번에도 개발을 맡았다.

폭스바겐영국지사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로드 맥레오드는 "폭스바겐은 매우 방대하고 다양한 모델을 가지고 있어 가장 큰 오프라인 매장에서조차 모든 차량을 전시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매장 직원들은 디지털 쇼룸을 사용하면 자동차의 색상, 내부 인테리어, 타이어 휠 같은 사양들을 변경하면 어떨 지에 대해 고객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다. 이 앱은 폭스바겐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정말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예비 고객들이 매장에 방문해 자신의 아이패드나 매장 내 배치된 아이패드로 원하는 사양을 확인해 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12.08.23

폭스바겐, 아이패드 앱 ‘디지털 쇼룸’ 출시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폭스바겐이 영국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계간의 격차를 좁히고자 아이패드 앱인 ‘디지털 쇼룸(digital showroom)’을 출시했다.

폭스바겐은 영국내 매장에 2,000대의 아이패드를 두고 매장 직원이 이 아이패드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웹 사이트를 방문해 찾을 수 있는 동일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쇼륨은 매장 직원이 가장 큰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능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모델, 사양, 자동차 등을 고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해준다. 폭스바겐의 아이폰 앱을 개발했던 업체인 트라이벌(Tribal)이 이번에도 개발을 맡았다.

폭스바겐영국지사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로드 맥레오드는 "폭스바겐은 매우 방대하고 다양한 모델을 가지고 있어 가장 큰 오프라인 매장에서조차 모든 차량을 전시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매장 직원들은 디지털 쇼룸을 사용하면 자동차의 색상, 내부 인테리어, 타이어 휠 같은 사양들을 변경하면 어떨 지에 대해 고객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다. 이 앱은 폭스바겐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정말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예비 고객들이 매장에 방문해 자신의 아이패드나 매장 내 배치된 아이패드로 원하는 사양을 확인해 볼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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