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기트허브, 모바일 앱 계획 공개··· ‘iOS용 베타는 이미 등장’

Paul Krill | InfoWorld
iOS용 기트허브 모바일 클라이언트 베타 버전이 등장했다.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뒤따를 예정이다.



이 코드 호스팅 플랫폼 기업은 ‘기트허브 포 모바일’이라는 이름의 모바일 네이티브 앱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iOS용 베타 버전이 공개된 상태지만 공식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기트허브 포 모바일’을 이용하면 디자인 논의나 코드 라인 리뷰와 같은 피드백을 남기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기트허브닷컴의 모바일 구현물이기보다는, 알림을 받고 이슈나 토론 대한 코멘트를 남기고 간단한 코드를 검토하고 병합하는 등의 작업을 위한 앱이라고 설명했다. 

이 앱은 또 모바일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변화하는 적응형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아이패드의 경우 표시 화면이 더 넓기 때문에 더 상세한 코드 리뷰가 가능해지며, 키보드 단축키도 구현돼 있다. 향후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기트허브는 예전에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서비스했지만, 기능성은 제한됐던 바 있다. 스와이프 제스터나 여러 다른 해상도에 맞춰 확대 축소되는 등의 네이티브 기기 기능성이 부족했다. 

한편 기트허브는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과 ‘기트허브 패키지’(GitHub Packages, 구 기트허브 패키지 레지스트리)를 일반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기트허브 액션은 CI/CD 워크플로우를 기트허브 내에서 자동화해준다. 기트허브 패키지는 한 곳의 소스 코드와 패키지를 권한 관리 및 청구와 결합하도록 해준다. 

이 밖에 기트허브는 제한된 베타 버전 형태로 ‘기트허브 알림’(GitHub Notifications)을 선보였다. “업무 전반에 걸쳐 필터링된 편지함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기트허브 알림은, 기트허브닷컴 및 기트허브 포 모바일용으로 공식 등장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아울러 기트허브 전반에 걸친 검색 경험을 개선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9.11.14

기트허브, 모바일 앱 계획 공개··· ‘iOS용 베타는 이미 등장’

Paul Krill | InfoWorld
iOS용 기트허브 모바일 클라이언트 베타 버전이 등장했다.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뒤따를 예정이다.



이 코드 호스팅 플랫폼 기업은 ‘기트허브 포 모바일’이라는 이름의 모바일 네이티브 앱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iOS용 베타 버전이 공개된 상태지만 공식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기트허브 포 모바일’을 이용하면 디자인 논의나 코드 라인 리뷰와 같은 피드백을 남기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기트허브닷컴의 모바일 구현물이기보다는, 알림을 받고 이슈나 토론 대한 코멘트를 남기고 간단한 코드를 검토하고 병합하는 등의 작업을 위한 앱이라고 설명했다. 

이 앱은 또 모바일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변화하는 적응형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아이패드의 경우 표시 화면이 더 넓기 때문에 더 상세한 코드 리뷰가 가능해지며, 키보드 단축키도 구현돼 있다. 향후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기트허브는 예전에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서비스했지만, 기능성은 제한됐던 바 있다. 스와이프 제스터나 여러 다른 해상도에 맞춰 확대 축소되는 등의 네이티브 기기 기능성이 부족했다. 

한편 기트허브는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과 ‘기트허브 패키지’(GitHub Packages, 구 기트허브 패키지 레지스트리)를 일반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기트허브 액션은 CI/CD 워크플로우를 기트허브 내에서 자동화해준다. 기트허브 패키지는 한 곳의 소스 코드와 패키지를 권한 관리 및 청구와 결합하도록 해준다. 

이 밖에 기트허브는 제한된 베타 버전 형태로 ‘기트허브 알림’(GitHub Notifications)을 선보였다. “업무 전반에 걸쳐 필터링된 편지함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기트허브 알림은, 기트허브닷컴 및 기트허브 포 모바일용으로 공식 등장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아울러 기트허브 전반에 걸친 검색 경험을 개선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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