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C가 자바 턱밑까지 추격, 스위프트는 10위권 진입 <티오베 11월 인덱스>

Paul Krill | InfoWorld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바와 C가 각축을 벌였으며,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가 마침내 10위권에 진입했다. 
 
ⓒGetty Images Bank

11월 티오베 지수에 따르면, 1위 자리를 두고 자바와 C가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였다. 여전히 자바가 16.246%로 1위이지만, C도 16.037%로 집계돼 자바와는 불과 0.209%의 차이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파이썬은 3위로, 상위권 입지를 굳힌 모양새다. 

티오베는 C가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연말에는 C가 자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자바는 2015년 4월부터 티오베 지수의 1위를 기록해 왔다. 

한편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위프트의 약진도 계속되고 있다. 스위프트의 전신인 오브젝티브-C를 뛰어넘어 1.653%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오브젝티브-C는 이번 달에 1.195%로, 전년 동월 대비 한 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 톱 10 (2019년 11월)

1. 자바(16.246%)
2. C (16.037%)
3. 파이썬 (9.842%)
4. C++ (5.605%)
5. C# (4.316%)
6. 비주얼 베이식 닷넷 (4.229%)
7. 자바스크립트 (1.929%)
8. PHP (1.72%)
9. SQL (1.69%)
10. 스위프트 (1.653%)

ciokr@idg.co.kr



2019.11.06

C가 자바 턱밑까지 추격, 스위프트는 10위권 진입 <티오베 11월 인덱스>

Paul Krill | InfoWorld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바와 C가 각축을 벌였으며,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가 마침내 10위권에 진입했다. 
 
ⓒGetty Images Bank

11월 티오베 지수에 따르면, 1위 자리를 두고 자바와 C가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였다. 여전히 자바가 16.246%로 1위이지만, C도 16.037%로 집계돼 자바와는 불과 0.209%의 차이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파이썬은 3위로, 상위권 입지를 굳힌 모양새다. 

티오베는 C가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연말에는 C가 자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자바는 2015년 4월부터 티오베 지수의 1위를 기록해 왔다. 

한편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위프트의 약진도 계속되고 있다. 스위프트의 전신인 오브젝티브-C를 뛰어넘어 1.653%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오브젝티브-C는 이번 달에 1.195%로, 전년 동월 대비 한 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 톱 10 (2019년 11월)

1. 자바(16.246%)
2. C (16.037%)
3. 파이썬 (9.842%)
4. C++ (5.605%)
5. C# (4.316%)
6. 비주얼 베이식 닷넷 (4.229%)
7. 자바스크립트 (1.929%)
8. PHP (1.72%)
9. SQL (1.69%)
10. 스위프트 (1.653%)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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