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7

"5년 내 끔찍한 클라우드 재앙 유력" 워즈니악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애플 공동 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무엇보다도 데이터를 충분히 통제할 권한을 주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AFP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한 라디오쇼와의 인터뷰에서 "클라우드로 몰려가는 현상에 진정으로 걱정하고 있다. 앞으로 끔찍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향후 5년 내에 무시무시한 문제들이 다수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그의 우려에는 데이터 통제권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는 "클라우드에서는 사실상 소유권이 박탈당한다"라며, "웹과 클라우드에 모든 것을 밀어넣을수록, 그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가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이미 있어온 상태다. 어떤 이들은 업타임 및 안정성에 대해 우려하며 다른 이들은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 관리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2.08.07

"5년 내 끔찍한 클라우드 재앙 유력" 워즈니악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애플 공동 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무엇보다도 데이터를 충분히 통제할 권한을 주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AFP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한 라디오쇼와의 인터뷰에서 "클라우드로 몰려가는 현상에 진정으로 걱정하고 있다. 앞으로 끔찍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향후 5년 내에 무시무시한 문제들이 다수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그의 우려에는 데이터 통제권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는 "클라우드에서는 사실상 소유권이 박탈당한다"라며, "웹과 클라우드에 모든 것을 밀어넣을수록, 그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가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이미 있어온 상태다. 어떤 이들은 업타임 및 안정성에 대해 우려하며 다른 이들은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 관리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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