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0

'협업하려면 공유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Bob Violino | InfoWorld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Pixabay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사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포티파이와 넷플릭스 등의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에어버스와 월풀 등의 시장 선두기업, 최전방 모바일 인력이 많은 기업 등 다양한 산업과 규모의 기업들로 구성된다.

AI는 G스위트의, 핵심 구성요소며, 스마트 컴포트, 익스플로어, 퀵 액세스, 넛징, 스마트 리플라이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G스위트는 SAP,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박스, 슬랙, 줌의 제품과의 제3자 웍플로우 통합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라는 배너로 클라우드에서 오피스 데스크톱 생산성 스위트를 제공한다. 조직들은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및 협업을 위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오피스 365는마이크로소프트 팀스에서 AI 지원 기능, 채팅 기반 협업, 음성 및 화상회의, 파일 통합 등이 융합된 익숙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또한 이 서비스에는 고급 데이터 보호 및 신원관리 뿐만이 아니라 기술 자산 관리가 포함되어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억 8천만 명의 오피스 365 월간 사용자, 1억 7,500만 명의 EMS(Enterprise Mobility Security) 활성 사용자, 8억 개의 윈도우 10 장치가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오피스 365 외에 애저 IOT센트럴과 애저 센티널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 제품은 오피스 365와 윈도우 등의 여러 종점에서 확장성과 통합을 제공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파워앱스, 마이크로소프트 플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BI 등을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은 고객들이 데이터를 이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이나믹스 365는 단일 플랫폼에서 함께 작동하는 모듈식 SaaS 서비스를 생성하여 이질적인 CRM과 ERP 시스템의 복잡성을 없애기 위해 고안된 지능형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집합체이다.

넷스위트(NetSuite)
오라클의 넷스위트는 초기 SaaS 제공사 중 하나였으며 200개국 이상의 약 1만 8,000개 고객사가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스위트의 핵심 제품으로 클라우드 기반 ERP 플랫폼이 있다. ERP 제품의 핵심 구성요소로는 재무와 회계를 포함한 재무 관리, 청구서 관리, 수익 인식 관리, 재무 계획, 재무 보고 및 분석, 글로벌 회계 및 통합, GRC 등이 있다.

넷스위트 ERP 제품의 기타 주요 기능으로는 영업, 재무, 고객 주문 처리를 가격 책정, 영업 주문 관리, 수익 관리에 연계해 OTC(Order To Cash) 프로세스를 가속하기 위해 고안된 주문 관리, 기업이 생산 관리 프로세스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활용하여 제품을 시장에 더욱 효율적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 생산 관리, 단일 플랫폼에서 공급망과 유통 관리 계획을 정의, 실행, 지원하기 위한 공급망 관리, E2E(End to End) 재고 및 입출고 물류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위한 창고 및 고객 주문 처리, PTP(Procure To Pay) 프로세스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고안된 조달 등이 있다.

ERP 외에 넷스위트는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관리, CRM, 인적자본 관리, 전문 서비스 자동화, 옴니채널 커머스, 분석, BI(Business Intelligence) 등을 제공한다.




2019.10.30

'협업하려면 공유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Bob Violino | InfoWorld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Pixabay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사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포티파이와 넷플릭스 등의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에어버스와 월풀 등의 시장 선두기업, 최전방 모바일 인력이 많은 기업 등 다양한 산업과 규모의 기업들로 구성된다.

AI는 G스위트의, 핵심 구성요소며, 스마트 컴포트, 익스플로어, 퀵 액세스, 넛징, 스마트 리플라이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G스위트는 SAP,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박스, 슬랙, 줌의 제품과의 제3자 웍플로우 통합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라는 배너로 클라우드에서 오피스 데스크톱 생산성 스위트를 제공한다. 조직들은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및 협업을 위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오피스 365는마이크로소프트 팀스에서 AI 지원 기능, 채팅 기반 협업, 음성 및 화상회의, 파일 통합 등이 융합된 익숙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또한 이 서비스에는 고급 데이터 보호 및 신원관리 뿐만이 아니라 기술 자산 관리가 포함되어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억 8천만 명의 오피스 365 월간 사용자, 1억 7,500만 명의 EMS(Enterprise Mobility Security) 활성 사용자, 8억 개의 윈도우 10 장치가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오피스 365 외에 애저 IOT센트럴과 애저 센티널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 제품은 오피스 365와 윈도우 등의 여러 종점에서 확장성과 통합을 제공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파워앱스, 마이크로소프트 플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BI 등을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은 고객들이 데이터를 이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이나믹스 365는 단일 플랫폼에서 함께 작동하는 모듈식 SaaS 서비스를 생성하여 이질적인 CRM과 ERP 시스템의 복잡성을 없애기 위해 고안된 지능형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집합체이다.

넷스위트(NetSuite)
오라클의 넷스위트는 초기 SaaS 제공사 중 하나였으며 200개국 이상의 약 1만 8,000개 고객사가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스위트의 핵심 제품으로 클라우드 기반 ERP 플랫폼이 있다. ERP 제품의 핵심 구성요소로는 재무와 회계를 포함한 재무 관리, 청구서 관리, 수익 인식 관리, 재무 계획, 재무 보고 및 분석, 글로벌 회계 및 통합, GRC 등이 있다.

넷스위트 ERP 제품의 기타 주요 기능으로는 영업, 재무, 고객 주문 처리를 가격 책정, 영업 주문 관리, 수익 관리에 연계해 OTC(Order To Cash) 프로세스를 가속하기 위해 고안된 주문 관리, 기업이 생산 관리 프로세스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활용하여 제품을 시장에 더욱 효율적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 생산 관리, 단일 플랫폼에서 공급망과 유통 관리 계획을 정의, 실행, 지원하기 위한 공급망 관리, E2E(End to End) 재고 및 입출고 물류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위한 창고 및 고객 주문 처리, PTP(Procure To Pay) 프로세스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고안된 조달 등이 있다.

ERP 외에 넷스위트는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관리, CRM, 인적자본 관리, 전문 서비스 자동화, 옴니채널 커머스, 분석, BI(Business Intelligence)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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