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8

[뜨는 직종] IT 비즈니스 분석가가 ‘핫’한 이유

Michael Fitzgerald | Computerworld


조직이 더 복잡한 문제들에 직면했고, IT가 여러 종류의 기술들을 적절히 배합하여 그런 복잡한 사업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주리라는 기대가 커졌다.

IT가 더욱 상품화되고 더욱 외주화되고, 그러면서 IT의 조직에 대한 주요 가치에 있어서 절차적 측면보다는 분석적 측면이 커졌다. 이미 획득된 기술로부터의 손쉬운 가치와 함께, IT가 이제 더욱 전략적인 용도로의 기술 활용을 보여줄 필요가 생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분석의 역할이 커지게 되었다.

여전히 IT에 보고를 하지만, 다른 IT 분야와 달리 비즈니스 분석가들은 사업 부서에 직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그래서 분석가들은 종종 조직내의 IT 전문지식의 주요 근원으로 인식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그 본래 책임과 함께 소통과 사회적 능력이 같이 요구된다고 맥도날드는 이야기했다.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분석가들은 특정 직업적 수요와 함께 요즘 IT에선 흔치 않은 직업 안정성까지 누리고 있다. 해크먼은 “지식과 전략, 비판적 사고를 외주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좋은 비즈니스 분석가란?
어떤 직원이, 어떤 능력으로, 비즈니스 분석가의 역할에 가장 적합할까? 클로락스(Clorox)가 비즈니스 분석가들에게서 원하는 능력은 사업적 측면에서 프로젝트 필요조건을 만들고, 테스트 시나리오와 계획을 작성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개발자들과 잘 일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기술적 지식을 가지고, 사업적 지식을 IT 프로젝트에 부여하는 역할이다.

클로락스에서 30개의 사업 분석을 관리하며 클로락스의 사업 관계와 애플리케이션 인도 담당 부회장으로 재직중인 린다 마티노는 분석가의 능력은 보통 개발자들이 보유한 기술과 다르다고 말했다.

마티노에 의하면 클로락스에서는 분석가들이 경영 측에서 출발해 IT를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 반대는 드물다. 태생적으로 사업에 대한 내재된 전문성과 이해를 갖춘 인물들이라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그들 대다수는 이미 기술 작업에 친숙했고 IT에 더욱 흥미를 느껴 자신들의 사업적 지식을 기술적 숙련도와 결합시키길 원했던 “수퍼 이용자(super users)”이었다. 마티노는 “그들은 회사가 달성하고자 하는 그 무엇이든 그들의 역할을 접목시킬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직업의 만족도도 높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마티노는 이어 조직 구성과 관련 분석가들이 어디에 속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들이 비록 많은 시간을 사업 부서에서 보내지만 궁극적으로는 IT부서에 속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보였다. 비즈니스 부서에서는 그리 긴 커리어를 쌓아나가기 어려울 수 있고, 직업 안정성 측면에서도 IT 부서가 낫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만약 IT 직원이 사업부서에 속해있는 상황에서, 회사가 감원이나 효율성 향상을 추진할 때, ‘아, 여기는 회계 부서인데 왜 IT 전문가가 이 부서에 속해있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타이코(Tyco)의 해크먼은 경험상 그런 결정은 IT 관리자나 사업부 관리자에 상관없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타이코 내에서 그의 팀은 6명의 비즈니스 분석가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은 IT 부서에 속해있지만, 각자의 사업부서에 파견되어 밀접하게 일하고 있다. 그들은 프로젝트 관리자로서 사업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락책 역할을 수행하고 종종 프로젝트를 집행한다고 해크먼은 말했다.
 




2012.07.18

[뜨는 직종] IT 비즈니스 분석가가 ‘핫’한 이유

Michael Fitzgerald | Computerworld


조직이 더 복잡한 문제들에 직면했고, IT가 여러 종류의 기술들을 적절히 배합하여 그런 복잡한 사업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주리라는 기대가 커졌다.

IT가 더욱 상품화되고 더욱 외주화되고, 그러면서 IT의 조직에 대한 주요 가치에 있어서 절차적 측면보다는 분석적 측면이 커졌다. 이미 획득된 기술로부터의 손쉬운 가치와 함께, IT가 이제 더욱 전략적인 용도로의 기술 활용을 보여줄 필요가 생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분석의 역할이 커지게 되었다.

여전히 IT에 보고를 하지만, 다른 IT 분야와 달리 비즈니스 분석가들은 사업 부서에 직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그래서 분석가들은 종종 조직내의 IT 전문지식의 주요 근원으로 인식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그 본래 책임과 함께 소통과 사회적 능력이 같이 요구된다고 맥도날드는 이야기했다.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분석가들은 특정 직업적 수요와 함께 요즘 IT에선 흔치 않은 직업 안정성까지 누리고 있다. 해크먼은 “지식과 전략, 비판적 사고를 외주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좋은 비즈니스 분석가란?
어떤 직원이, 어떤 능력으로, 비즈니스 분석가의 역할에 가장 적합할까? 클로락스(Clorox)가 비즈니스 분석가들에게서 원하는 능력은 사업적 측면에서 프로젝트 필요조건을 만들고, 테스트 시나리오와 계획을 작성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개발자들과 잘 일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기술적 지식을 가지고, 사업적 지식을 IT 프로젝트에 부여하는 역할이다.

클로락스에서 30개의 사업 분석을 관리하며 클로락스의 사업 관계와 애플리케이션 인도 담당 부회장으로 재직중인 린다 마티노는 분석가의 능력은 보통 개발자들이 보유한 기술과 다르다고 말했다.

마티노에 의하면 클로락스에서는 분석가들이 경영 측에서 출발해 IT를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 반대는 드물다. 태생적으로 사업에 대한 내재된 전문성과 이해를 갖춘 인물들이라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그들 대다수는 이미 기술 작업에 친숙했고 IT에 더욱 흥미를 느껴 자신들의 사업적 지식을 기술적 숙련도와 결합시키길 원했던 “수퍼 이용자(super users)”이었다. 마티노는 “그들은 회사가 달성하고자 하는 그 무엇이든 그들의 역할을 접목시킬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직업의 만족도도 높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마티노는 이어 조직 구성과 관련 분석가들이 어디에 속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들이 비록 많은 시간을 사업 부서에서 보내지만 궁극적으로는 IT부서에 속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보였다. 비즈니스 부서에서는 그리 긴 커리어를 쌓아나가기 어려울 수 있고, 직업 안정성 측면에서도 IT 부서가 낫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만약 IT 직원이 사업부서에 속해있는 상황에서, 회사가 감원이나 효율성 향상을 추진할 때, ‘아, 여기는 회계 부서인데 왜 IT 전문가가 이 부서에 속해있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타이코(Tyco)의 해크먼은 경험상 그런 결정은 IT 관리자나 사업부 관리자에 상관없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타이코 내에서 그의 팀은 6명의 비즈니스 분석가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은 IT 부서에 속해있지만, 각자의 사업부서에 파견되어 밀접하게 일하고 있다. 그들은 프로젝트 관리자로서 사업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락책 역할을 수행하고 종종 프로젝트를 집행한다고 해크먼은 말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