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6

“2016년 디지털 콘텐츠 3분의 1은 클라우드에 저장”••• 가트너 전망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가트너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들의 클라우드 이용 증가 추세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되며 2016년에는 개인용 데이터들의 1/3이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용 데이터 중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체의 7%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가트너 연구원은 카메라와 VCR을 사용해 소비자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데이터를 직접 가져올 수 있게 되자 PC의 하드드라이브나 외장하드 같은 전통적인 저장장치가 아닌 외부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데이터가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술의 등장으로 4년 내 소비자 데이터의 36%가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는 현재 개인용 데이터의 용량이 329엑사바이트에 이르며 2016년에는 4.1제타바이트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1제타바이트는 1조 기가바이트 이상을 뜻한다. 당분간 소비자 클라우드 스토리지 수요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친구들과 공유하도록 저장할 수 있는 페이스북 같은 무료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를 통해 충족할 것으로 가트너는 예측했다. 추가 저장 공간과 기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데이터 소비자들은 점점 더 클라우드에 저장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가트너는 통합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업체들을 위한 전망을 내놓았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사용자가 직접 클라우드에서 사용자 생성 콘텐츠(UCC)를 직접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모델을 단순화시킨 개인용 클라우드의 출현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라고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샬리니 베르마는 말했다. "스토리지가 개인용 클라우드의 일부가 되면서 그 자체가 상품화될 것이다. 따라서, 온라인 스토리지와 데이터 동기화 업체들은 향후 접근 방식에 대한 전략적인 재고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베르마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2.06.26

“2016년 디지털 콘텐츠 3분의 1은 클라우드에 저장”••• 가트너 전망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가트너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들의 클라우드 이용 증가 추세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되며 2016년에는 개인용 데이터들의 1/3이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용 데이터 중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체의 7%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가트너 연구원은 카메라와 VCR을 사용해 소비자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데이터를 직접 가져올 수 있게 되자 PC의 하드드라이브나 외장하드 같은 전통적인 저장장치가 아닌 외부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데이터가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술의 등장으로 4년 내 소비자 데이터의 36%가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는 현재 개인용 데이터의 용량이 329엑사바이트에 이르며 2016년에는 4.1제타바이트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1제타바이트는 1조 기가바이트 이상을 뜻한다. 당분간 소비자 클라우드 스토리지 수요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친구들과 공유하도록 저장할 수 있는 페이스북 같은 무료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를 통해 충족할 것으로 가트너는 예측했다. 추가 저장 공간과 기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데이터 소비자들은 점점 더 클라우드에 저장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가트너는 통합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업체들을 위한 전망을 내놓았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사용자가 직접 클라우드에서 사용자 생성 콘텐츠(UCC)를 직접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모델을 단순화시킨 개인용 클라우드의 출현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라고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샬리니 베르마는 말했다. "스토리지가 개인용 클라우드의 일부가 되면서 그 자체가 상품화될 것이다. 따라서, 온라인 스토리지와 데이터 동기화 업체들은 향후 접근 방식에 대한 전략적인 재고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베르마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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