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9

베스핀글로벌, 세일즈포스 도입… “업무생산성 향상”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이 영업 관련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업무 생산성 증대를 위해 세일즈포스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최근 3년간 급속도로 성장하며 임직원의 수는 8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기업의 규모가 커진데 반해 증가하는 영업 관련 데이터를 종합적,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의 부재는 업무효율성을 저하시키고 기업의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러한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의 영업 관련 솔루션 ‘세일즈 클라우드(Sales Cloud)’와 견적서 작성 소프트웨어 ‘CPQ(Configure, Price, Quote Software)’를 도입, 업무생산성 및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세일즈 클라우드를 통해 베스핀글로벌은 2일 이상 소요되던 영업 관련 리포트 작성 및 보고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기존 각기 다른 보고서 양식을 사용하고 매주 리포트 작성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영업담당자들은 리포트 작성 시간에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그 시간에 더 중요한 영업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은 세일즈포스 CPQ를 도입해 평소 하루 이상 소요되던 견적서 승인 시간을 4시간으로 단축시켰다. CPQ 도입 전 베스핀글로벌은 영업환경에서 발생하는 각기 다른 상황과 협상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견적서를 송부하는 등의 업무 프로세스에 지연이 발생했다. 하지만 CPQ를 사용함으로써 견적서 작업과 관련된 업무에서 사람의 실수가 없어졌으며, 직원들이 더 이상 협상을 위해 필요이상의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 박경훈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된 툴이 필요한데, 그 툴이 바로 세일즈포스”라며 “세일즈포스 도입은 현재의 비용 지출이 아닌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고객 데이터를 포함한 비즈니스의 디지털화는 기업의 규모나 업태와 상관없이 모든 리더가 풀어가야 할 숙제이며,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베스핀글로벌의 급성장과 성공은 세일즈포스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며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7.29

베스핀글로벌, 세일즈포스 도입… “업무생산성 향상”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이 영업 관련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업무 생산성 증대를 위해 세일즈포스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최근 3년간 급속도로 성장하며 임직원의 수는 8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기업의 규모가 커진데 반해 증가하는 영업 관련 데이터를 종합적,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의 부재는 업무효율성을 저하시키고 기업의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러한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의 영업 관련 솔루션 ‘세일즈 클라우드(Sales Cloud)’와 견적서 작성 소프트웨어 ‘CPQ(Configure, Price, Quote Software)’를 도입, 업무생산성 및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세일즈 클라우드를 통해 베스핀글로벌은 2일 이상 소요되던 영업 관련 리포트 작성 및 보고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기존 각기 다른 보고서 양식을 사용하고 매주 리포트 작성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영업담당자들은 리포트 작성 시간에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그 시간에 더 중요한 영업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은 세일즈포스 CPQ를 도입해 평소 하루 이상 소요되던 견적서 승인 시간을 4시간으로 단축시켰다. CPQ 도입 전 베스핀글로벌은 영업환경에서 발생하는 각기 다른 상황과 협상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견적서를 송부하는 등의 업무 프로세스에 지연이 발생했다. 하지만 CPQ를 사용함으로써 견적서 작업과 관련된 업무에서 사람의 실수가 없어졌으며, 직원들이 더 이상 협상을 위해 필요이상의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스핀글로벌 박경훈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된 툴이 필요한데, 그 툴이 바로 세일즈포스”라며 “세일즈포스 도입은 현재의 비용 지출이 아닌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고객 데이터를 포함한 비즈니스의 디지털화는 기업의 규모나 업태와 상관없이 모든 리더가 풀어가야 할 숙제이며,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베스핀글로벌의 급성장과 성공은 세일즈포스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며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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