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5

챗봇 구축 플랫폼 19선… 일부는 코딩 몰라도 가능

Techworld Staff | Techworld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처리하기 위해 가상 비서를 사용하는 기업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세계적으로 챗봇이 인기다. 챗봇은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어떤 형태로든 챗봇을 도입해 이는 변방의 기술에서 주류 기술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기술은 우리가 마치 미래를 경험하는 것처럼 챗봇을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챗봇을 구축하기 위해 꼭 실리콘밸리의 거대 개발 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실제로 가정에서도 챗봇을 구축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복잡한 프로그래밍 기술을 필요한 것도 아니다. 자신만의 챗봇을 만들고 싶다면 다음의 플랫폼을 선택해 시도해 볼 수 있다.

1. 웟넛
웟넛(WotNot)은 고객 대기 시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모기업의 고객이 아이디어를 제안한 후 2017년에 출시되었다. 현재 웍플로우에 쉽게 통합되고 확장 가능한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웟넛에는 다국어 대응, 연중무휴 접근, 페이스북, 트위터, 슬랙, SMS 메시지 및 왓츠앱과의 통합 기능을 포함한 모든 기능이 들어 있다. 또한 맞춤 분석 기능과 봇이 관련 응답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사람에게 넘기는 기능도 있다.

2. 봇터
여기서 소개한 챗봇 빌더 대부분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봇터(Bottr)의 플랫폼은 조금 다르다. 이 챗봇 빌더는 트위터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이전 트윗의 응답을 수집하여 개인 챗봇을 만든다. 주요 기능으로는 비공개 메시지에 대한 자동 응답, 트윗에 대한 자동 응답 제안, 자동 좋아요 및 리트윗, 자동 비공개 환영 메시지 및 심층 분석이 있다. 봇터는 사용자의 트위터 대화를 팔로잉하며 해당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비슷한 것이 있다면 알려줄 것이다.

3. 봇시파이
2016년에 출시된 봇시파이는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AI 챗봇을 만들 수 있는 머신러닝 챗봇 개발 플랫폼이다. 봇시파이는 알렉사, 워드프레스, 쇼피파이(Shopify), 잽피어(Zapier) 와도 통합된다. 봇시파이에는 사용자가 대화 및 채팅 인터페이스를 쉽게 사용자 정의하여 대화방의 대화를 관찰할 수 있는 '휴먼 테이크오버'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봇시파이는 사용자가 템플릿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쉽게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4. IBM 왓슨 어시스턴트
IBM의 왓슨 어시스턴트(Watson Assistant)는 개발자와 비IT 사용자가 대화식 AI 솔루션을 작성하는 데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그래픽 UI 및 기타 익숙한 개발자 기능 같은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간단한 대화방과 기타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왓슨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면 챗봇을 특정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게 수정할 수 있으며 몇 주의 교육만으로 실행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대화 상자와 엔터티를 해석하고 영어와 일본어를 지원하며 개발자에게 필요에 따라 대화방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SDK를 제공한다.

5. 컨버스.ai
컨버스.ai(Converse.ai)를 사용하면 코딩 없이도 지능형 챗봇을 구축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스트라이프, 페이팔 및 기타 타사 앱과도 통합할 수 있다. 여기에는 모든 비즈니스에 맞게 수정할 수 있는 쿼리 및 분석 엔진이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가 사람들의 서비스 사용 방식을 쉽게 추적하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컨버스.ai는 사용자가 슬랙, 트윌리오(Twilio) 같은 기존 서비스와 대화동을 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6. 봇스타
2017년 호주에서 설립된 봇스타(Botstar)는 사용자가 챗봇을 설계∙개발∙교육할 수 있는 온라인 챗봇 플랫폼을 개발했다. 봇스타는 쉬운 디자인을 위한 전문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업이 여러 플랫폼에 챗봇을 동시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여러 통합과 모니터링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봇스타는 챗봇 개발이 덜 프로그래밍됐고 대화와 언어를 더 많이 습득해 자사의 플랫폼이 개발보다는 고객과 특정 요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7. 모바일 멍키
ⓒMobile Monkey

 
모바일 멍키(Mobile Monkey)를 사용하면 코딩 경험 없이도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방을 단 몇 분 만에 구축할 수 있으므로 기업과 고객 간의 자동화된 모바일 메시징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을 통해 며칠에 한 번씩 몇 가지 질문을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므로 대화방에서 회사에 관한 질문을 하고 답변할 수 있다.

2018년 6월에 채티피플(ChattyPeople)을 인수한 모바일멍키는 페이스북 메신저 챗봇에 대해 더 널리 홍보하고 싶어 한다. 

8. 랜드봇.io
랜드봇.io(Landbot.io)는 웹사이트를 챗봇으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WhatsApp) 또는 실시간 채팅에서 봇을 만들 수 있으며 인간 지원 기능을 사용하여 동일한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대화식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9. 플로우XO
플로우XO(Flow XO)는 영국에 있는 회사로 웹사이트, 페이스북, SMS, 텔레그램, 슬랙에서 자신만의 챗봇을 쉽게 만들고 작성할 수 있는 비주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코딩 능력이나 기술 지식이 없어도 가능하며 100개 이상의 다른 비즈니스 시스템과도 통합할 수 있다.

10. 더봇플랫폼
더봇플랫폼(The Bot Platform)의 CMS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웍플레이스에서 여러 봇을 작성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하고, 추적할 수 있다. BBC, 쇼타임(Showtime), 소니뮤직 등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도 챗봇을 몇 분 만에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더봇플랫폼의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기능을 통해 봇 사용자는 봇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이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통합되는 기능과 함께 사용자의 기본 설정 및 동작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고객은 이 플랫폼을 사용해 특정 사용자 세그먼트를 겨냥한 설문 조사, 드립 캠페인 등 주문형 홍보 메시지를 생성할 수 있다.

 




2019.07.25

챗봇 구축 플랫폼 19선… 일부는 코딩 몰라도 가능

Techworld Staff | Techworld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처리하기 위해 가상 비서를 사용하는 기업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세계적으로 챗봇이 인기다. 챗봇은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어떤 형태로든 챗봇을 도입해 이는 변방의 기술에서 주류 기술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기술은 우리가 마치 미래를 경험하는 것처럼 챗봇을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챗봇을 구축하기 위해 꼭 실리콘밸리의 거대 개발 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실제로 가정에서도 챗봇을 구축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복잡한 프로그래밍 기술을 필요한 것도 아니다. 자신만의 챗봇을 만들고 싶다면 다음의 플랫폼을 선택해 시도해 볼 수 있다.

1. 웟넛
웟넛(WotNot)은 고객 대기 시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모기업의 고객이 아이디어를 제안한 후 2017년에 출시되었다. 현재 웍플로우에 쉽게 통합되고 확장 가능한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웟넛에는 다국어 대응, 연중무휴 접근, 페이스북, 트위터, 슬랙, SMS 메시지 및 왓츠앱과의 통합 기능을 포함한 모든 기능이 들어 있다. 또한 맞춤 분석 기능과 봇이 관련 응답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사람에게 넘기는 기능도 있다.

2. 봇터
여기서 소개한 챗봇 빌더 대부분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봇터(Bottr)의 플랫폼은 조금 다르다. 이 챗봇 빌더는 트위터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이전 트윗의 응답을 수집하여 개인 챗봇을 만든다. 주요 기능으로는 비공개 메시지에 대한 자동 응답, 트윗에 대한 자동 응답 제안, 자동 좋아요 및 리트윗, 자동 비공개 환영 메시지 및 심층 분석이 있다. 봇터는 사용자의 트위터 대화를 팔로잉하며 해당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비슷한 것이 있다면 알려줄 것이다.

3. 봇시파이
2016년에 출시된 봇시파이는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AI 챗봇을 만들 수 있는 머신러닝 챗봇 개발 플랫폼이다. 봇시파이는 알렉사, 워드프레스, 쇼피파이(Shopify), 잽피어(Zapier) 와도 통합된다. 봇시파이에는 사용자가 대화 및 채팅 인터페이스를 쉽게 사용자 정의하여 대화방의 대화를 관찰할 수 있는 '휴먼 테이크오버'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봇시파이는 사용자가 템플릿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쉽게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4. IBM 왓슨 어시스턴트
IBM의 왓슨 어시스턴트(Watson Assistant)는 개발자와 비IT 사용자가 대화식 AI 솔루션을 작성하는 데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그래픽 UI 및 기타 익숙한 개발자 기능 같은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간단한 대화방과 기타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왓슨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면 챗봇을 특정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게 수정할 수 있으며 몇 주의 교육만으로 실행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대화 상자와 엔터티를 해석하고 영어와 일본어를 지원하며 개발자에게 필요에 따라 대화방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SDK를 제공한다.

5. 컨버스.ai
컨버스.ai(Converse.ai)를 사용하면 코딩 없이도 지능형 챗봇을 구축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스트라이프, 페이팔 및 기타 타사 앱과도 통합할 수 있다. 여기에는 모든 비즈니스에 맞게 수정할 수 있는 쿼리 및 분석 엔진이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가 사람들의 서비스 사용 방식을 쉽게 추적하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컨버스.ai는 사용자가 슬랙, 트윌리오(Twilio) 같은 기존 서비스와 대화동을 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6. 봇스타
2017년 호주에서 설립된 봇스타(Botstar)는 사용자가 챗봇을 설계∙개발∙교육할 수 있는 온라인 챗봇 플랫폼을 개발했다. 봇스타는 쉬운 디자인을 위한 전문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업이 여러 플랫폼에 챗봇을 동시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여러 통합과 모니터링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봇스타는 챗봇 개발이 덜 프로그래밍됐고 대화와 언어를 더 많이 습득해 자사의 플랫폼이 개발보다는 고객과 특정 요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7. 모바일 멍키
ⓒMobile Monkey

 
모바일 멍키(Mobile Monkey)를 사용하면 코딩 경험 없이도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방을 단 몇 분 만에 구축할 수 있으므로 기업과 고객 간의 자동화된 모바일 메시징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을 통해 며칠에 한 번씩 몇 가지 질문을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므로 대화방에서 회사에 관한 질문을 하고 답변할 수 있다.

2018년 6월에 채티피플(ChattyPeople)을 인수한 모바일멍키는 페이스북 메신저 챗봇에 대해 더 널리 홍보하고 싶어 한다. 

8. 랜드봇.io
랜드봇.io(Landbot.io)는 웹사이트를 챗봇으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WhatsApp) 또는 실시간 채팅에서 봇을 만들 수 있으며 인간 지원 기능을 사용하여 동일한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대화식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9. 플로우XO
플로우XO(Flow XO)는 영국에 있는 회사로 웹사이트, 페이스북, SMS, 텔레그램, 슬랙에서 자신만의 챗봇을 쉽게 만들고 작성할 수 있는 비주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코딩 능력이나 기술 지식이 없어도 가능하며 100개 이상의 다른 비즈니스 시스템과도 통합할 수 있다.

10. 더봇플랫폼
더봇플랫폼(The Bot Platform)의 CMS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웍플레이스에서 여러 봇을 작성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하고, 추적할 수 있다. BBC, 쇼타임(Showtime), 소니뮤직 등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도 챗봇을 몇 분 만에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더봇플랫폼의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기능을 통해 봇 사용자는 봇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이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통합되는 기능과 함께 사용자의 기본 설정 및 동작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고객은 이 플랫폼을 사용해 특정 사용자 세그먼트를 겨냥한 설문 조사, 드립 캠페인 등 주문형 홍보 메시지를 생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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