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SAS 사례로 보는 소셜 협업 툴 도입을 위한 5가지 팁

Kristin Burnham | CIO
정보 분석 업체인 SAS는 소셜 비즈니스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많은 기업과 같은 고민에 빠져있었다. 인트라넷 검색이 까다로웠던 것. 밀레니엄 세대(1982-2000년 사이 태어난 사람들)의 경우 소셜 비즈니스 툴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 담당 카렌 리 수석 책임자는 "SAS에는 1만 2,000명의 직원들이 있어 지식 기반이 광범위하게 흩어져있다"고 설명했다. 카렌 리는 SAS가 해법을 찾아 도입하는 과정에 중심 역할을 했다. "우리는 여러 커뮤니케이션 채널 가운데 상당수를 한 곳에서 참조할 수 있도록 통합을 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SAS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해 토론을 했고 기업용 협업 플랫폼에 주목 했다. SAS는 원래 마이크로블로그용으로 개발된 툴인 채터(Chatter)를 연구개발 팀 직원들이 주로 사용 하고 있었다.  SAS에는 이들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와 툴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카렌 리는 "누구나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같은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였다.  이들에게 어떤 통신 수단을 이용하고 싶은지 묻는다면 대답은 한결 같다.  '페이스북 같은 통신 수단을 원한다'고 답한다"고 말했다.
 
목적 : 페이스북 만큼의 관심을 유도
내부 커뮤니케이션 관리자 베키 그래베는 기업용 협업 툴 도입 과정에서 리의 바로 곁에서 함께 일했던 인물이다. 그녀는 밀레니얼 세대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때, 이런 플랫폼 도입이 시급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베키 그래베는 "많은 직원들이 페이스북에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올리곤 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를 통제할 수단이 없었다. 우리는 그 즉시 이들이 사용하고 싶어할만한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SAS 정보 시스템 부문의 IT 담당 수석 디렉터인 톰 셰로드에 따르면, 플랫폼 도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빠른 도입과 전파였다. 톰 셰로드는 "부서마다 요구사항이 제 각각이었다. 우리는 공통된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줄여나갔다"고 설명했다. 부서마다 100개 이상의 요구사항을 수집했다. 
 
그리고 독자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할지 확신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몇몇 업체를 조사했다. 그 가운데 소셜캐스트(Socialcast)가 가장 많은 요건에 부합했다. 셰로드는 "소셜캐스트는 비용과 기능이 모두 적당했다"고 말했다. SAS는 소셜캐스트와 계약을 체결한지 6주 후, 시범 플랫폼을 런칭했다. 추후 '더 허브(The Hub)'라는 이름을 붙인 플랫폼이다.
 



2012.05.23

SAS 사례로 보는 소셜 협업 툴 도입을 위한 5가지 팁

Kristin Burnham | CIO
정보 분석 업체인 SAS는 소셜 비즈니스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많은 기업과 같은 고민에 빠져있었다. 인트라넷 검색이 까다로웠던 것. 밀레니엄 세대(1982-2000년 사이 태어난 사람들)의 경우 소셜 비즈니스 툴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 담당 카렌 리 수석 책임자는 "SAS에는 1만 2,000명의 직원들이 있어 지식 기반이 광범위하게 흩어져있다"고 설명했다. 카렌 리는 SAS가 해법을 찾아 도입하는 과정에 중심 역할을 했다. "우리는 여러 커뮤니케이션 채널 가운데 상당수를 한 곳에서 참조할 수 있도록 통합을 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SAS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해 토론을 했고 기업용 협업 플랫폼에 주목 했다. SAS는 원래 마이크로블로그용으로 개발된 툴인 채터(Chatter)를 연구개발 팀 직원들이 주로 사용 하고 있었다.  SAS에는 이들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와 툴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카렌 리는 "누구나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같은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였다.  이들에게 어떤 통신 수단을 이용하고 싶은지 묻는다면 대답은 한결 같다.  '페이스북 같은 통신 수단을 원한다'고 답한다"고 말했다.
 
목적 : 페이스북 만큼의 관심을 유도
내부 커뮤니케이션 관리자 베키 그래베는 기업용 협업 툴 도입 과정에서 리의 바로 곁에서 함께 일했던 인물이다. 그녀는 밀레니얼 세대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때, 이런 플랫폼 도입이 시급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베키 그래베는 "많은 직원들이 페이스북에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올리곤 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를 통제할 수단이 없었다. 우리는 그 즉시 이들이 사용하고 싶어할만한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SAS 정보 시스템 부문의 IT 담당 수석 디렉터인 톰 셰로드에 따르면, 플랫폼 도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빠른 도입과 전파였다. 톰 셰로드는 "부서마다 요구사항이 제 각각이었다. 우리는 공통된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줄여나갔다"고 설명했다. 부서마다 100개 이상의 요구사항을 수집했다. 
 
그리고 독자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할지 확신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몇몇 업체를 조사했다. 그 가운데 소셜캐스트(Socialcast)가 가장 많은 요건에 부합했다. 셰로드는 "소셜캐스트는 비용과 기능이 모두 적당했다"고 말했다. SAS는 소셜캐스트와 계약을 체결한지 6주 후, 시범 플랫폼을 런칭했다. 추후 '더 허브(The Hub)'라는 이름을 붙인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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