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4

HP 코리아, 미래 업무 환경 감안한 기업용 PC 및 프린터 라인업 발표

편집부 | CIO KR
HP 코리아가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오피스 오브 더 퓨처 2019(Office of the Future 2019)’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기업용 PC와 프린터 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HP가 시장조사기관 IDC와 공동으로 진행한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연구의 로드맵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HP는 미래의 업무 연구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인력이 함께 일하게 된 현대 조직의 상황을 분석했다. 연구에 따르면, 2020년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5개의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일하게 된다. 각 연령층은 기술의 사용 방법을 달리 생각하며, 기술에 대한 기대치도 다르다. 예를 들면 X세대는 일상생활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반면, 나이가 많은 장년층(traditionalist)과 베이비붐 세대(1955년~1963년 사이 출생 세대)는 새로운 기술을 매우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HP는 사용자의 연령대에 따라 기능과 디자인 부분까지 맞춤형으로 제안하는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로드맵을 개발했다.

업무 인력, 업무 환경, 업무 방식으로 구성된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로드맵을 지원하기 위해 HP 코리아는 더욱 효율적이면서도 향상된 보안 기능을 탑재한 기업용 PC를 발표했다.

HP 엘리트 x2 G4는 13형(33.03cm) 강화유리 터치 화면의 태블릿 겸 노트북 투인원(2-in-1) 제품이다. 830g의 가벼운 태블릿 본체에 자석 탈착식 협업 키보드 또는 가죽 소재 키보드가 지원된다. 또한, 고속 4G LTE 무선 접속 기능으로 이동성을 높였으며 HP 슈어 뷰(SureView) 등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HP 엘리트북 x360 1040 G6는 360도 자유자재로 유연하게 회전되는 14형(35.56 Cm) 터치 화면에 최장 18시간 15분 동안 재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실외에서도 선명한 화면과 1.35kg의 가벼운 무게, 조용한 프리미엄 키보드로 이동성과 업무 생산성을 보장한다. 고속 Wi-Fi 6 802.11ax 무선랜과 LTE-A Pro Cat 16 무선 접속이 가능하다.

지난 CES 2019에서 공개된 HP 엘리트원(EliteOne) 800 AiO G5는 프라이버시 스크린이 탑재된 올인원이다. 외장 그래픽 카드로 성능을 높였으며,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과 스타일로 세련된 업무 환경을 만든다. 더불어 마이크로 엣지의 눈부심 방지 화면과 편리한 케이블 관리 기능을 갖췄다.

HP 엘리트디스플레이 E243p 역시 지난 CES 2019에서 공개된 제품으로, HP 슈어 뷰(HP Sure View) 내장 디스플레이다. 또한 버튼 하나만으로 슈어 뷰 화면에서 협업 화면으로 손쉬운 전환이 가능하다. HP 미니 PC를 디스플레이 뒷면에 장착해 작업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VGA, HDMI, USB 3.0,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등 다양한 포트가 내장되어 있다. 

HP 코리아는 기업용  PC 출시와 함께 무선 프린팅, 높은 수준의 보안, 간편한 관리를 지원하는 기업용 프린터 ▲HP 레이저젯 프로 M400 시리즈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507 시리즈 ▲HP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751 시리즈를  함께 소개했다.

HP 레이저젯 프로 M400 시리즈는 자사 이전 제품 대비 전력 소비가 최대 18% 절감되는 친환경 프린터다. 내장된 보안 기능으로 사용자의 프린터가 해킹 공격 진입점이 되는 것을 방지한다. 시리즈 중 M428, M479 제품은 사용자가 쉽게 프린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직관적 아이콘 기반의 맞춤형 컬러 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507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프린터 중 하나로 송신 네트워크 연결을 검사, 메모리 활동과 펌웨어를 자동 검사해 공격을 지속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한다.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HP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751 시리즈는 선명한 컬러 이미지와 그래픽으로 고급스럽고 전문적인 품질의 인쇄를 지원하는 동시에 스마트하고 능률적인 디자인으로 사무실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이 제품은 최대 40ppm 속도(첫 장 출력 5.7초)로 출력할 수 있다.

HP 코리아 김대환 대표이사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일하게 됨에 따라 국내 업무 환경은 점차 진화하고 있으며, 조직 역시 비즈니스를 위한 기술의 수요 변화를 예측하고 만족시킬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며, “HP의 혁신은 강력한 보안 기능은 물론, 우수한 이동성, 그리고 업무와 생활의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끊김 없는 사용 경험을 전달해 ‘미래의 업무’를 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7.24

HP 코리아, 미래 업무 환경 감안한 기업용 PC 및 프린터 라인업 발표

편집부 | CIO KR
HP 코리아가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오피스 오브 더 퓨처 2019(Office of the Future 2019)’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기업용 PC와 프린터 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HP가 시장조사기관 IDC와 공동으로 진행한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연구의 로드맵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HP는 미래의 업무 연구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인력이 함께 일하게 된 현대 조직의 상황을 분석했다. 연구에 따르면, 2020년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5개의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일하게 된다. 각 연령층은 기술의 사용 방법을 달리 생각하며, 기술에 대한 기대치도 다르다. 예를 들면 X세대는 일상생활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반면, 나이가 많은 장년층(traditionalist)과 베이비붐 세대(1955년~1963년 사이 출생 세대)는 새로운 기술을 매우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HP는 사용자의 연령대에 따라 기능과 디자인 부분까지 맞춤형으로 제안하는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로드맵을 개발했다.

업무 인력, 업무 환경, 업무 방식으로 구성된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로드맵을 지원하기 위해 HP 코리아는 더욱 효율적이면서도 향상된 보안 기능을 탑재한 기업용 PC를 발표했다.

HP 엘리트 x2 G4는 13형(33.03cm) 강화유리 터치 화면의 태블릿 겸 노트북 투인원(2-in-1) 제품이다. 830g의 가벼운 태블릿 본체에 자석 탈착식 협업 키보드 또는 가죽 소재 키보드가 지원된다. 또한, 고속 4G LTE 무선 접속 기능으로 이동성을 높였으며 HP 슈어 뷰(SureView) 등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HP 엘리트북 x360 1040 G6는 360도 자유자재로 유연하게 회전되는 14형(35.56 Cm) 터치 화면에 최장 18시간 15분 동안 재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실외에서도 선명한 화면과 1.35kg의 가벼운 무게, 조용한 프리미엄 키보드로 이동성과 업무 생산성을 보장한다. 고속 Wi-Fi 6 802.11ax 무선랜과 LTE-A Pro Cat 16 무선 접속이 가능하다.

지난 CES 2019에서 공개된 HP 엘리트원(EliteOne) 800 AiO G5는 프라이버시 스크린이 탑재된 올인원이다. 외장 그래픽 카드로 성능을 높였으며,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과 스타일로 세련된 업무 환경을 만든다. 더불어 마이크로 엣지의 눈부심 방지 화면과 편리한 케이블 관리 기능을 갖췄다.

HP 엘리트디스플레이 E243p 역시 지난 CES 2019에서 공개된 제품으로, HP 슈어 뷰(HP Sure View) 내장 디스플레이다. 또한 버튼 하나만으로 슈어 뷰 화면에서 협업 화면으로 손쉬운 전환이 가능하다. HP 미니 PC를 디스플레이 뒷면에 장착해 작업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VGA, HDMI, USB 3.0,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등 다양한 포트가 내장되어 있다. 

HP 코리아는 기업용  PC 출시와 함께 무선 프린팅, 높은 수준의 보안, 간편한 관리를 지원하는 기업용 프린터 ▲HP 레이저젯 프로 M400 시리즈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507 시리즈 ▲HP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751 시리즈를  함께 소개했다.

HP 레이저젯 프로 M400 시리즈는 자사 이전 제품 대비 전력 소비가 최대 18% 절감되는 친환경 프린터다. 내장된 보안 기능으로 사용자의 프린터가 해킹 공격 진입점이 되는 것을 방지한다. 시리즈 중 M428, M479 제품은 사용자가 쉽게 프린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직관적 아이콘 기반의 맞춤형 컬러 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507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프린터 중 하나로 송신 네트워크 연결을 검사, 메모리 활동과 펌웨어를 자동 검사해 공격을 지속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한다.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HP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M751 시리즈는 선명한 컬러 이미지와 그래픽으로 고급스럽고 전문적인 품질의 인쇄를 지원하는 동시에 스마트하고 능률적인 디자인으로 사무실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이 제품은 최대 40ppm 속도(첫 장 출력 5.7초)로 출력할 수 있다.

HP 코리아 김대환 대표이사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일하게 됨에 따라 국내 업무 환경은 점차 진화하고 있으며, 조직 역시 비즈니스를 위한 기술의 수요 변화를 예측하고 만족시킬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며, “HP의 혁신은 강력한 보안 기능은 물론, 우수한 이동성, 그리고 업무와 생활의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끊김 없는 사용 경험을 전달해 ‘미래의 업무’를 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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