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0

구글, 애널리틱스 API 활용성 개선

Juan Carlos Perez | IDG News Service
구글이 회사의 애널리틱스 웹사이트-사용 트래킹 서비스에서 커스텀 리포팅 대시보드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개발했다.

지난 9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구글 애널리틱스 이지 대시보드 라이브러리(Google Analytics Easy Dashboard Library)는 개발자들이 이러한 대시보드를 간편하게 생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개발자들이 애널리틱스 API의 세부사항을 배우지 않고도, 또 수동으로 코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구글 측은 애널리틱스 이지 대시보드 라이브러리가 요구하는 것은 단지 웹마스터가 구글 APIs 콘솔에의 접근을 등록하고 기개발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복사해 붙어넣은 다음, 불러오려는 데이터 타입과 노출 차트 타입을 위한 코드를 수정하는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API 팀 진텐드라 소네자와 닉 미하일로프스키는 블로그를 통해 "이제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를 최소한의 코드 사용만으로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글은 이번 도구가 캘리포니아 대학 팀과 공동으로 개발됐으며, 이 대학의 다른 학생 그룹과 단순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웹마스터가 사이트의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이다. ciokr@idg.co.kr



2012.05.10

구글, 애널리틱스 API 활용성 개선

Juan Carlos Perez | IDG News Service
구글이 회사의 애널리틱스 웹사이트-사용 트래킹 서비스에서 커스텀 리포팅 대시보드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개발했다.

지난 9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구글 애널리틱스 이지 대시보드 라이브러리(Google Analytics Easy Dashboard Library)는 개발자들이 이러한 대시보드를 간편하게 생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개발자들이 애널리틱스 API의 세부사항을 배우지 않고도, 또 수동으로 코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구글 측은 애널리틱스 이지 대시보드 라이브러리가 요구하는 것은 단지 웹마스터가 구글 APIs 콘솔에의 접근을 등록하고 기개발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복사해 붙어넣은 다음, 불러오려는 데이터 타입과 노출 차트 타입을 위한 코드를 수정하는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API 팀 진텐드라 소네자와 닉 미하일로프스키는 블로그를 통해 "이제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를 최소한의 코드 사용만으로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글은 이번 도구가 캘리포니아 대학 팀과 공동으로 개발됐으며, 이 대학의 다른 학생 그룹과 단순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웹마스터가 사이트의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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