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안랩, 네트워크 침입방지 신제품 ‘안랩 AIPS’ 출시

편집부 | CIO KR
안랩이 고도화된 탐지 엔진과 고성능 패킷 처리 시스템을 탑재한 네트워크 침입방지(IPS, Intrusion Prevention System) 솔루션 ‘안랩 AIPS(Advanced Intrusion Prevention System)’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랩 AIPS는 지능화 네트워크 보안위협 탐지/차단 등 향상된 위협 탐지 성능을 제공하고 사용자 중심의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안랩 AIPS는 ▲트래픽/멀웨어 기반 보안위협 탐지 및 대응 ▲악성URL필터링/행위 규칙 방어/SSL 트래픽 검사/변조IP 보안위협 방어 ▲빅데이터 처리 고성능 분석 엔진 ▲사용자 맞춤형 관리자 인터페이스(트래픽/탐지 현황판, 보안 로그/통계 지원,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 및 위젯) 등 향상된 네트워크 보안위협 탐지/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또, 안랩 AIPS는 1대의 장비에서 논리적으로 다수의 별도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보안 관리할 수 있는 ‘시큐리티 존’ 기능도 제공한다. 시큐리티 존 기능으로 보안관리자는 조직 특성에 따른 개별 네트워크 보안정책 적용, 팀 및 구성원별 모니터링/보안통계 확인 등 효율적 보안관리를 할 수 있다.

안랩 AIPS는 보안 위협 탐지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사양 멀티코어 CPU와 고속 패킷 처리 아키텍처 및 전용NIC(Network Interface Card)을 적용해 대용량 트래픽에 대한 위협 탐지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안랩은 중소규모 네트워크 환경을 위한 ‘안랩 AIPS 2000/4000’부터 대규모 사업장을 위한 ‘안랩 AIPS 10000’까지 고객 네트워크 환경에 맞춘 다양한 모델을 출시했다.

안랩 EPN사업부 총괄 강석균 부사장은 “안랩 AIPS가 제공하는 향상된 IPS 기능에 안랩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안랩 침해대응(CERT) 전문인력과 연계한 네트워크 보안인텔리전스를 더해 고객 원하는 보안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6.27

안랩, 네트워크 침입방지 신제품 ‘안랩 AIPS’ 출시

편집부 | CIO KR
안랩이 고도화된 탐지 엔진과 고성능 패킷 처리 시스템을 탑재한 네트워크 침입방지(IPS, Intrusion Prevention System) 솔루션 ‘안랩 AIPS(Advanced Intrusion Prevention System)’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랩 AIPS는 지능화 네트워크 보안위협 탐지/차단 등 향상된 위협 탐지 성능을 제공하고 사용자 중심의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안랩 AIPS는 ▲트래픽/멀웨어 기반 보안위협 탐지 및 대응 ▲악성URL필터링/행위 규칙 방어/SSL 트래픽 검사/변조IP 보안위협 방어 ▲빅데이터 처리 고성능 분석 엔진 ▲사용자 맞춤형 관리자 인터페이스(트래픽/탐지 현황판, 보안 로그/통계 지원,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 및 위젯) 등 향상된 네트워크 보안위협 탐지/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또, 안랩 AIPS는 1대의 장비에서 논리적으로 다수의 별도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보안 관리할 수 있는 ‘시큐리티 존’ 기능도 제공한다. 시큐리티 존 기능으로 보안관리자는 조직 특성에 따른 개별 네트워크 보안정책 적용, 팀 및 구성원별 모니터링/보안통계 확인 등 효율적 보안관리를 할 수 있다.

안랩 AIPS는 보안 위협 탐지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사양 멀티코어 CPU와 고속 패킷 처리 아키텍처 및 전용NIC(Network Interface Card)을 적용해 대용량 트래픽에 대한 위협 탐지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안랩은 중소규모 네트워크 환경을 위한 ‘안랩 AIPS 2000/4000’부터 대규모 사업장을 위한 ‘안랩 AIPS 10000’까지 고객 네트워크 환경에 맞춘 다양한 모델을 출시했다.

안랩 EPN사업부 총괄 강석균 부사장은 “안랩 AIPS가 제공하는 향상된 IPS 기능에 안랩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안랩 침해대응(CERT) 전문인력과 연계한 네트워크 보안인텔리전스를 더해 고객 원하는 보안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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