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8

'다음은 아이폰 5?' 애플, iphone5.com 도메인 확보 나서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애플이 iphone5.com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차세대 스마트폰의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었다.
 
애플은 웹 도메인을 관리하는 UN 기관인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iphone5.com 이라는 도메인이 무단 점유 됐다면서, 권리를 주장했다.
 
이 도메인은 현재 스마트폰에 관한 토론 포럼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8년 초 익명으로 등록되어 누가 소유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호주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루머(MacRumors) 등 다른 매체와 블로거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지난 가을 아이폰 4S가 출시되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 4S 대신 아이폰 5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 바 있고, 그러한 추측이 다시 제기되고 있는 상태이다.
 
애플은 그 동안 자사의 상품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해, 여러 번 도메인 권리 주장을 WIPO에 제기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11월에는 iphone4s.com의 도메인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 외에 아이폰과 관련된 7개의 URL도 확보했다. 현재 iphone4s.com은 애플의 아이폰 페이지로 연결된다. 또, itunes.net, applemusic.com, applestor.com 등에 대한 권리도 주장한 바 있으나, 아직 애플 소유가 되진 않았다. 
 
한편 Iphon5.com의 소유자는 아직 이 같은 애플의 움직임에 대응이 없는 상태다. editor@itworld.co.kr



2012.05.08

'다음은 아이폰 5?' 애플, iphone5.com 도메인 확보 나서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애플이 iphone5.com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차세대 스마트폰의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었다.
 
애플은 웹 도메인을 관리하는 UN 기관인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iphone5.com 이라는 도메인이 무단 점유 됐다면서, 권리를 주장했다.
 
이 도메인은 현재 스마트폰에 관한 토론 포럼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8년 초 익명으로 등록되어 누가 소유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호주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루머(MacRumors) 등 다른 매체와 블로거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지난 가을 아이폰 4S가 출시되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 4S 대신 아이폰 5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 바 있고, 그러한 추측이 다시 제기되고 있는 상태이다.
 
애플은 그 동안 자사의 상품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해, 여러 번 도메인 권리 주장을 WIPO에 제기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11월에는 iphone4s.com의 도메인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 외에 아이폰과 관련된 7개의 URL도 확보했다. 현재 iphone4s.com은 애플의 아이폰 페이지로 연결된다. 또, itunes.net, applemusic.com, applestor.com 등에 대한 권리도 주장한 바 있으나, 아직 애플 소유가 되진 않았다. 
 
한편 Iphon5.com의 소유자는 아직 이 같은 애플의 움직임에 대응이 없는 상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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