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제네시스, ‘제네시스 AI’의 새 오케스트레이션 기능 발표

편집부 | CIO KR
제네시스가 포괄적인 고객 여정 관리를 위해 네이티브 및 서드파티 기술을 연결하는 ‘제네시스 AI’의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기능을 발표했다.

제네시스의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은 다수의 AI 애플리케이션이 마케팅부터 세일즈,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실시간으로 조화롭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네시스 AI는 고객의 전체 여정에 걸쳐 모든 관련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모든 고객 접점에서 프로세스를 조정, 측정 및 최적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개별 고객을 위해 맞춤화된 자동화 기능,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마케팅 및 세일즈 오퍼를 제공하고 새로운 수준의 개인화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기업들이 음성 및 디지털 채널에서 네이티브 및 서드파티 AI를 원활하게 연결하고 관리하는 것이 용이하도록 지원한다. 제네시스 AI는 심플하고 중앙 집중화된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통해 고객이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매핑하고, 다양한 백엔드 시스템 통합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들은 모든 채널에 걸쳐 단 한 번의 구축 및 배포 과정을 통해 AI 기술을 보다 신속하게 실제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 앱을 활용해 개발 시간을 90%까지 단축하고 분석 성능을 향상시킴으로써 가치 창출 시간을 40~60% 단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의 AI 투자를 활용하는 동시에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실제로 전 세계의 다양한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고객들이 제네시스 AI를 활용해 추가적인 비즈니스 혜택을 얻고 있다. 칠레의 통신 기업인 엔텔(Entel)은 제네시스 AI를 사용하여 단 6개월 만에 모든 고객 인터랙션을 구글 클라우드와 IBM 왓슨의 기술과 통합함으로써 수익을 5%까지 증가시켰으며 비용을 감소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제네시스의 최고제품책임자(CPO)인 피터 그라프는 “제네시스 AI는 기반 기술과 연결하고, 필요에 따라 데이터 및 이벤트들을 동기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이러한 AI 기능들은 빠르게 혁신하는 플랫폼인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에 의해 제공되며, 이는 고객 및 상담사의 여정을 최적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AI는 모든 AI 통합을 위한 공통 데이터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때문에 시스템은 사일로 즉, 고립된 방식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제네시스의 예측적 라우팅(Predictive Routing), 알토클라우드 예측적 인게이지먼트(Altocloud Predictive Engagement) 그리고 자동화된 일정 수립 및 예측과 같은 AI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방식으로 서드파티 데이터를 캡처, 처리 및 분석할 수 있다. 제네시스 AI는 향상된 오케스트레이션 성능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실시간 예측, 음성 및 텍스트 분석, 셀프 서비스 자동화 등을 지원한다.

이는 제네시스 AI와 챗봇, 보이스봇이 서로 조화를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제네시스 AI는 고객과 봇의 대화가 시작되면 상담사 지원 서비스로의 전환이 필요한지 여부를 감지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예측적 라우팅 기능을 활용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담당자를 식별하여 문의 사항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전체 맥락 정보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된 익스피어리언스19(Xperience19)에서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 기능들을 발표한 제네시스는 새로운 분석 대시보드를 도입하여 기업들이 단일 화면을 통해 고객의 의도를 보다 잘 이해하고, 봇을 통한 서비스 완료율 및 사용 현황 등을 시각화해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대시보드와 제네시스 AI의 진보된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은 제네시스 퓨어클라우드(PureCloud), 퓨어커넥트(PureConnect) 및 퓨어인게이지(PureEngage) 솔루션 전반에 걸쳐 다양한 향상된 기능을 지원하고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된다. ciokr@idg.co.kr



2019.06.20

제네시스, ‘제네시스 AI’의 새 오케스트레이션 기능 발표

편집부 | CIO KR
제네시스가 포괄적인 고객 여정 관리를 위해 네이티브 및 서드파티 기술을 연결하는 ‘제네시스 AI’의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기능을 발표했다.

제네시스의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은 다수의 AI 애플리케이션이 마케팅부터 세일즈,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실시간으로 조화롭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네시스 AI는 고객의 전체 여정에 걸쳐 모든 관련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모든 고객 접점에서 프로세스를 조정, 측정 및 최적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개별 고객을 위해 맞춤화된 자동화 기능,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마케팅 및 세일즈 오퍼를 제공하고 새로운 수준의 개인화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기업들이 음성 및 디지털 채널에서 네이티브 및 서드파티 AI를 원활하게 연결하고 관리하는 것이 용이하도록 지원한다. 제네시스 AI는 심플하고 중앙 집중화된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통해 고객이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매핑하고, 다양한 백엔드 시스템 통합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들은 모든 채널에 걸쳐 단 한 번의 구축 및 배포 과정을 통해 AI 기술을 보다 신속하게 실제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 앱을 활용해 개발 시간을 90%까지 단축하고 분석 성능을 향상시킴으로써 가치 창출 시간을 40~60% 단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의 AI 투자를 활용하는 동시에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실제로 전 세계의 다양한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고객들이 제네시스 AI를 활용해 추가적인 비즈니스 혜택을 얻고 있다. 칠레의 통신 기업인 엔텔(Entel)은 제네시스 AI를 사용하여 단 6개월 만에 모든 고객 인터랙션을 구글 클라우드와 IBM 왓슨의 기술과 통합함으로써 수익을 5%까지 증가시켰으며 비용을 감소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제네시스의 최고제품책임자(CPO)인 피터 그라프는 “제네시스 AI는 기반 기술과 연결하고, 필요에 따라 데이터 및 이벤트들을 동기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이러한 AI 기능들은 빠르게 혁신하는 플랫폼인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에 의해 제공되며, 이는 고객 및 상담사의 여정을 최적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AI는 모든 AI 통합을 위한 공통 데이터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때문에 시스템은 사일로 즉, 고립된 방식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제네시스의 예측적 라우팅(Predictive Routing), 알토클라우드 예측적 인게이지먼트(Altocloud Predictive Engagement) 그리고 자동화된 일정 수립 및 예측과 같은 AI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방식으로 서드파티 데이터를 캡처, 처리 및 분석할 수 있다. 제네시스 AI는 향상된 오케스트레이션 성능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실시간 예측, 음성 및 텍스트 분석, 셀프 서비스 자동화 등을 지원한다.

이는 제네시스 AI와 챗봇, 보이스봇이 서로 조화를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제네시스 AI는 고객과 봇의 대화가 시작되면 상담사 지원 서비스로의 전환이 필요한지 여부를 감지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예측적 라우팅 기능을 활용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담당자를 식별하여 문의 사항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전체 맥락 정보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된 익스피어리언스19(Xperience19)에서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 기능들을 발표한 제네시스는 새로운 분석 대시보드를 도입하여 기업들이 단일 화면을 통해 고객의 의도를 보다 잘 이해하고, 봇을 통한 서비스 완료율 및 사용 현황 등을 시각화해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대시보드와 제네시스 AI의 진보된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은 제네시스 퓨어클라우드(PureCloud), 퓨어커넥트(PureConnect) 및 퓨어인게이지(PureEngage) 솔루션 전반에 걸쳐 다양한 향상된 기능을 지원하고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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