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MS도 무선 이어폰 시장 합류 유력··· '서피스 버드' 관측 훑어보기

Marie Black | PC Advisor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에어팟, 삼성 갤럭시 버드에 대응하는 무선 이어폰 '서피스 버드'(Surface Buds)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련 정보를 정리했다.

사실 아마존도 독자적인 에코팟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가 회자된 바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까지 무선 이어폰을 출시한다면, 이 제품 범주가 거대 기술 기업들의 각축장으로 부상하는 셈이다. 

서피스 버드는 US 록스타 짐 모리슨의 이름을 본따 코드명 '모리슨'으로 개발되고 있다. 기존 서비스 헤드폰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인 오디오 시장을 공략하는 두 번째 제품이기도 하다. 

현재 서피스 버드에 대해 알려진 바는 그리 많지 않다. 코타바 음성 비서가 통합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내장할 것이 유력할 뿐이다. 터치 콘트롤이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출시 시기는 2019년 가을일 가능성이 높다.

브래드 샘스의 기고문에 따르면 서피스 버드는 스마트폰과 이어버드 사이의 인터랙션을 개선함으로써 스마트폰 상의 텍스트를 읽기가 한층 쉬울 것으로 관측된다. 


샘스의 기고문에 게재된 서피스 버드 콘셉트 이미지. 서비스 헤드폰의 회색과 새로운 윈도우 로고를 결합한 디자인이다. 

가격은 경쟁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 또 300달러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 서피스 헤드폰보다는 저렴해야 한다. 이를 감안하면 서피스 버드는 150~200달러 사이에 포진할 가능성이 높다. ciokr@idg.co.kr



2019.05.03

MS도 무선 이어폰 시장 합류 유력··· '서피스 버드' 관측 훑어보기

Marie Black | PC Advisor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에어팟, 삼성 갤럭시 버드에 대응하는 무선 이어폰 '서피스 버드'(Surface Buds)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련 정보를 정리했다.

사실 아마존도 독자적인 에코팟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가 회자된 바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까지 무선 이어폰을 출시한다면, 이 제품 범주가 거대 기술 기업들의 각축장으로 부상하는 셈이다. 

서피스 버드는 US 록스타 짐 모리슨의 이름을 본따 코드명 '모리슨'으로 개발되고 있다. 기존 서비스 헤드폰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인 오디오 시장을 공략하는 두 번째 제품이기도 하다. 

현재 서피스 버드에 대해 알려진 바는 그리 많지 않다. 코타바 음성 비서가 통합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내장할 것이 유력할 뿐이다. 터치 콘트롤이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출시 시기는 2019년 가을일 가능성이 높다.

브래드 샘스의 기고문에 따르면 서피스 버드는 스마트폰과 이어버드 사이의 인터랙션을 개선함으로써 스마트폰 상의 텍스트를 읽기가 한층 쉬울 것으로 관측된다. 


샘스의 기고문에 게재된 서피스 버드 콘셉트 이미지. 서비스 헤드폰의 회색과 새로운 윈도우 로고를 결합한 디자인이다. 

가격은 경쟁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 또 300달러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 서피스 헤드폰보다는 저렴해야 한다. 이를 감안하면 서피스 버드는 150~200달러 사이에 포진할 가능성이 높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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