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MS, 애저 기반 코그니티브 서비스에 봇 디자인 지원 기능 추가

Brian Cheon | CIO KR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기반 코그니티브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는 이제 코타나와 비슷한 봇을 독자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게 됐다.

윈도우에서 주로 구동되는 코나타가 자동화된 봇을 지원하는 기술로 진화했다. 회사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시애틀에서 진행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 앞서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코그니티브 서비스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빌드에서 '미래의 컨퍼런스 룸' 시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시연에서도 코타나가 내장된 기기가 미팅을 인식하고 지원하며 기록했었다. 


빌드 2018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얼굴과 목소리로 사용자를 인식하고 회의를 지원 및 기록할 수 있는 코타나 구동형 기기를 공개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 공개한 서비스는 기업 개발자들이 코그니티브 서비스를 통해 서드파티 에이전트에도 이러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는 특히 대화 번역 기능을 추가해 기업이 생성한 봇이 대화를 듣고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해 특정 사용자에게 노출되도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디진털 잉크를 인식할 수 있는 시각 기능을 개선하는 한편 사용자가 양식에 입력한 데이터를 추려내는 '양식 인식기' 기능도 개발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이 밖에 사용자가 사전 설정된 대화 트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Q&A 메이커도 개발되고 있다. ciokr@idg.co.kr



2019.05.03

MS, 애저 기반 코그니티브 서비스에 봇 디자인 지원 기능 추가

Brian Cheon | CIO KR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기반 코그니티브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는 이제 코타나와 비슷한 봇을 독자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게 됐다.

윈도우에서 주로 구동되는 코나타가 자동화된 봇을 지원하는 기술로 진화했다. 회사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시애틀에서 진행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 앞서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코그니티브 서비스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빌드에서 '미래의 컨퍼런스 룸' 시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시연에서도 코타나가 내장된 기기가 미팅을 인식하고 지원하며 기록했었다. 


빌드 2018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얼굴과 목소리로 사용자를 인식하고 회의를 지원 및 기록할 수 있는 코타나 구동형 기기를 공개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 공개한 서비스는 기업 개발자들이 코그니티브 서비스를 통해 서드파티 에이전트에도 이러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는 특히 대화 번역 기능을 추가해 기업이 생성한 봇이 대화를 듣고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해 특정 사용자에게 노출되도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디진털 잉크를 인식할 수 있는 시각 기능을 개선하는 한편 사용자가 양식에 입력한 데이터를 추려내는 '양식 인식기' 기능도 개발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이 밖에 사용자가 사전 설정된 대화 트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Q&A 메이커도 개발되고 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