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의료∙제약∙건축∙금융 등에서 활약하는 IBM 왓슨 AI

Computerworld Staff | Computerworld UK
영국 기업과 기관들이 IBM 왓슨을 사용해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TV 퀴즈쇼 제퍼디에서 인간 출연자와 경쟁해 이기면서 명성을 얻은 IBM 왓슨은 현재 자동차 내비게이션 앱부터 개인화된 월드컵 하이라이트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에 사용되고 있다.

왓슨을 사용하는 대다수 기업이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마케팅 인텔리전스 회사인 아이데이터랩(iDatalabs)에 따르면 미국 다음으로 큰 왓슨 시장은 바로 영국이다.

영국 조직이 IBM 왓슨을 사용하는 방법 중 일부를 소개한다.

1. 영국 관절염 연구기관
ⓒArthritis Research UK

영국 관절염 연구기관(Arthritis Research UK)은 왓슨과 공동으로 관절염 환자에게 맞춤식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는 가상 비서를 개발했다. 이 기관의 웹 사이트에는 매년 관절염에 대한 영향, 증상, 치료 옵션에 대한 수천 가지 질문이 올라오는데, 왓슨은 이 질문들을 분석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비서를 개발해 답변해 주고 있다. 

IBM과 관절염 연구기관은 왓슨 컨버세이션 API를 사용해 관절염에 관한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 누구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더 상세하거나 복잡한 답변이 필요한 질문은 이 이관의 정보 및 문의 담당 직원이 답변할 수 있다.

영국 관절염 연구기관 CEO인 리암 오툴은 "영국에는 관절염 환자가 수백만 명이 있는 것으로 안다. 이들이 궁금한 점을 해소하지 못하면 이들의 생활은 심각하게 제한된다"라며 "우리는 모든 사람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정보 및 지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2. 전국건축학회
전국전축학회(Nationwide Building Society)는 왓슨 어시스턴트를 사용해 학회 직원과 협력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가상 비서인 아티(Arti)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첫번째 임무는 생애 첫 주택 구입자가 궁금해하는 점에 답하고 필요한 경우 질문을 상담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IBM 왓슨 제너럴 매니저인 베스 스미스는 “아티같은 엔터프라이즈급 인공지능 가상 비서는 단순한 챗봇 이상”이라고 말했다.

진정한 엔터프라이즈급 가상 비서는 지식 기반에서 언제 검색하고, 언제 명확성을 요구하며, 질문자를 언제 사람 담당자에게 안내할지 이해함으로써 오해를 줄이면서 더 많은 요청을 해결하고 직원과 고객 모두의 좌절을 덜어준다.

3. 윔블던
윔블던(Wimbledon)의 AI 기반 동영상 소프트웨어는 IBM 왓슨 플랫폼을 사용하여 자동화된 동영상 하이라이트를 생성할 수 있다. 즉, 동영상 편집기는 더 이상 하이라이트 패키지를 빨리 자르고 편집할 필요가 없다.

IBM의 왓슨 엔진은 군중 소음, 소셜 미디어 영향력, 얼굴 인식, 선수의 감정 분석을 기반으로 하이라이트 패키지 자동 보정 지점을 기반으로 동영상 하이라이트를 만들기 위한 정보를 수집한다.

또한 윔블던은 ‘애스크 프레드(Ask Fred)'라는 왓슨 지원 모바일 앱 인지 컴퓨팅 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윔블던 및 SW19 지역을 방문하는 팬들의 질문에 자연어 처리로 답한다.
 


4. 스코틀랜드왕립은행
스코틀랜드왕립은행(Royal Bank of Scotland)은 IBM 왓슨의 도움을 얻어 하루에 5,000건이 넘는 고객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디지털 비서인 코라(Cora)를 개발했다.

코라는 200가지 이상의 고객 쿼리에 대해 1,000건이 넘는 응답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으며 RBS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에게 질문하는 방법과 가장 적합한 응답이 무엇인지 시스템에 알려준다. 코라는 모든 고객 상호작용에 대한 해답을 향상하지만 쿼리가 너무 복잡하다면 언제 사람 담당자에게 넘겨줄지도 알고 있다.

 




2019.04.29

의료∙제약∙건축∙금융 등에서 활약하는 IBM 왓슨 AI

Computerworld Staff | Computerworld UK
영국 기업과 기관들이 IBM 왓슨을 사용해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TV 퀴즈쇼 제퍼디에서 인간 출연자와 경쟁해 이기면서 명성을 얻은 IBM 왓슨은 현재 자동차 내비게이션 앱부터 개인화된 월드컵 하이라이트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에 사용되고 있다.

왓슨을 사용하는 대다수 기업이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마케팅 인텔리전스 회사인 아이데이터랩(iDatalabs)에 따르면 미국 다음으로 큰 왓슨 시장은 바로 영국이다.

영국 조직이 IBM 왓슨을 사용하는 방법 중 일부를 소개한다.

1. 영국 관절염 연구기관
ⓒArthritis Research UK

영국 관절염 연구기관(Arthritis Research UK)은 왓슨과 공동으로 관절염 환자에게 맞춤식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는 가상 비서를 개발했다. 이 기관의 웹 사이트에는 매년 관절염에 대한 영향, 증상, 치료 옵션에 대한 수천 가지 질문이 올라오는데, 왓슨은 이 질문들을 분석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비서를 개발해 답변해 주고 있다. 

IBM과 관절염 연구기관은 왓슨 컨버세이션 API를 사용해 관절염에 관한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 누구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더 상세하거나 복잡한 답변이 필요한 질문은 이 이관의 정보 및 문의 담당 직원이 답변할 수 있다.

영국 관절염 연구기관 CEO인 리암 오툴은 "영국에는 관절염 환자가 수백만 명이 있는 것으로 안다. 이들이 궁금한 점을 해소하지 못하면 이들의 생활은 심각하게 제한된다"라며 "우리는 모든 사람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정보 및 지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2. 전국건축학회
전국전축학회(Nationwide Building Society)는 왓슨 어시스턴트를 사용해 학회 직원과 협력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가상 비서인 아티(Arti)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첫번째 임무는 생애 첫 주택 구입자가 궁금해하는 점에 답하고 필요한 경우 질문을 상담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IBM 왓슨 제너럴 매니저인 베스 스미스는 “아티같은 엔터프라이즈급 인공지능 가상 비서는 단순한 챗봇 이상”이라고 말했다.

진정한 엔터프라이즈급 가상 비서는 지식 기반에서 언제 검색하고, 언제 명확성을 요구하며, 질문자를 언제 사람 담당자에게 안내할지 이해함으로써 오해를 줄이면서 더 많은 요청을 해결하고 직원과 고객 모두의 좌절을 덜어준다.

3. 윔블던
윔블던(Wimbledon)의 AI 기반 동영상 소프트웨어는 IBM 왓슨 플랫폼을 사용하여 자동화된 동영상 하이라이트를 생성할 수 있다. 즉, 동영상 편집기는 더 이상 하이라이트 패키지를 빨리 자르고 편집할 필요가 없다.

IBM의 왓슨 엔진은 군중 소음, 소셜 미디어 영향력, 얼굴 인식, 선수의 감정 분석을 기반으로 하이라이트 패키지 자동 보정 지점을 기반으로 동영상 하이라이트를 만들기 위한 정보를 수집한다.

또한 윔블던은 ‘애스크 프레드(Ask Fred)'라는 왓슨 지원 모바일 앱 인지 컴퓨팅 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윔블던 및 SW19 지역을 방문하는 팬들의 질문에 자연어 처리로 답한다.
 


4. 스코틀랜드왕립은행
스코틀랜드왕립은행(Royal Bank of Scotland)은 IBM 왓슨의 도움을 얻어 하루에 5,000건이 넘는 고객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디지털 비서인 코라(Cora)를 개발했다.

코라는 200가지 이상의 고객 쿼리에 대해 1,000건이 넘는 응답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으며 RBS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에게 질문하는 방법과 가장 적합한 응답이 무엇인지 시스템에 알려준다. 코라는 모든 고객 상호작용에 대한 해답을 향상하지만 쿼리가 너무 복잡하다면 언제 사람 담당자에게 넘겨줄지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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