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7

'오픈소스, AI···' 올해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 소개된 9가지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지난주 구글 클라우드는 대규모 연례행사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를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신임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11월 취임 이래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자사의 비전과 보안, 협업 등 온갖 포트폴리오에 관해서도 이 행사에서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에서 알게 된 9가지를 정리했다.  

1. 쿠리안의 리더십 
ⓒGoogle Cloud

지난주는 많은 사람이 구글 클라우드의 신임 CEO를 대면할 최초의 기회였다. 전직 오라클 임원이었던 신임 CEO 쿠리안은 자신의 첫 번째 기조연설을 하면서 구글 클라우드의 비전을 제시할 때 동료들과 파트너에 의지하는 등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전략에서 3가지 요소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세계적 규모의 분산되고 안전한 인프라, 그리고 혁신적 디지털 변혁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 그리고 여러 업종의 디지털 변혁을 위해 업종별로 특화된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다.”

쿠리안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을 다시 5개 요소로 세분했다. 그는 “대규모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구축하고 현대화할 수 있으며, 분석을 이행해 좀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구글의 AI 및 ML 기술 진보를 활용할 수 있으며, 조직 내외의 다른 사람과 심오하게 새로운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능이다”고 말했다. 

2. 안토스 발표 
ⓒGoogle Cloud


중대한 최초 발표는 고객이 온-프레미스에서, 구글 클라우드에서, 그리고 중요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등 다른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인 안토스(Anthos)다. 

쿠리안은 “안토스는 고객이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원하는 3가지 중요 사항을 반영했다. 첫째, 아직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없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와 함께 데이터센터에서 수행할 수 있는 각종 기술, 둘째, 구글 클라우드와 여타 클라우드 사업자로 워크로드를 변경 없이 이동시킬 수 있는 선택과 유연성을 갖춘 단일 프로그래밍 모델, 셋째, 복잡성 없이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고, 여러 클라우드에 걸쳐 단일의 일관된 방식으로 보안과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이다”고 설명했다. 

CCS 인사이트의 엔터프라이즈 리서치 부사장인 닉 맥콰이어는 “안토스의 출현과 함께, 그리고 특히 오픈소스, 특히 쿠버네티스를 지원하면서 구글은 이제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에서 한층 더 현실적으로 고객을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클라우드 시장 국면에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의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3. 구글 클라우드 런 
이어 구글 클라우드는 최신의 완벽한 관리형 서버리스 솔루션인 클라우드 런을 발표했다. 이는 고객이 코드를 설치할 때 인프라 우려를 잠재울 수 있게 해준다.  

구글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과거에 구글 고객은 구글 클라우드 펑션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서버리스를 실행할 수 있었지만, 클라우드 런과 함께 고객은 인프라에 대해 우려하지 않으면서 스테이틀리스 HTTP-구동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고객은 100밀리 초 단위로 요금이 부과된다. 이는 ‘진정한’ 이용당 요금 체계라 할 수 있다. 

 




2019.04.17

'오픈소스, AI···' 올해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 소개된 9가지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지난주 구글 클라우드는 대규모 연례행사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를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신임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11월 취임 이래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자사의 비전과 보안, 협업 등 온갖 포트폴리오에 관해서도 이 행사에서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에서 알게 된 9가지를 정리했다.  

1. 쿠리안의 리더십 
ⓒGoogle Cloud

지난주는 많은 사람이 구글 클라우드의 신임 CEO를 대면할 최초의 기회였다. 전직 오라클 임원이었던 신임 CEO 쿠리안은 자신의 첫 번째 기조연설을 하면서 구글 클라우드의 비전을 제시할 때 동료들과 파트너에 의지하는 등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전략에서 3가지 요소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세계적 규모의 분산되고 안전한 인프라, 그리고 혁신적 디지털 변혁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 그리고 여러 업종의 디지털 변혁을 위해 업종별로 특화된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다.”

쿠리안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을 다시 5개 요소로 세분했다. 그는 “대규모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구축하고 현대화할 수 있으며, 분석을 이행해 좀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구글의 AI 및 ML 기술 진보를 활용할 수 있으며, 조직 내외의 다른 사람과 심오하게 새로운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능이다”고 말했다. 

2. 안토스 발표 
ⓒGoogle Cloud


중대한 최초 발표는 고객이 온-프레미스에서, 구글 클라우드에서, 그리고 중요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등 다른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인 안토스(Anthos)다. 

쿠리안은 “안토스는 고객이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원하는 3가지 중요 사항을 반영했다. 첫째, 아직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없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와 함께 데이터센터에서 수행할 수 있는 각종 기술, 둘째, 구글 클라우드와 여타 클라우드 사업자로 워크로드를 변경 없이 이동시킬 수 있는 선택과 유연성을 갖춘 단일 프로그래밍 모델, 셋째, 복잡성 없이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고, 여러 클라우드에 걸쳐 단일의 일관된 방식으로 보안과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이다”고 설명했다. 

CCS 인사이트의 엔터프라이즈 리서치 부사장인 닉 맥콰이어는 “안토스의 출현과 함께, 그리고 특히 오픈소스, 특히 쿠버네티스를 지원하면서 구글은 이제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에서 한층 더 현실적으로 고객을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클라우드 시장 국면에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의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3. 구글 클라우드 런 
이어 구글 클라우드는 최신의 완벽한 관리형 서버리스 솔루션인 클라우드 런을 발표했다. 이는 고객이 코드를 설치할 때 인프라 우려를 잠재울 수 있게 해준다.  

구글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과거에 구글 고객은 구글 클라우드 펑션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서버리스를 실행할 수 있었지만, 클라우드 런과 함께 고객은 인프라에 대해 우려하지 않으면서 스테이틀리스 HTTP-구동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고객은 100밀리 초 단위로 요금이 부과된다. 이는 ‘진정한’ 이용당 요금 체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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