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6

한국 HPE, HPE 심플리비티·그린레이크 고객 협업사례 발표

편집부 | CIO KR
한국 HPE는 국내 HPE 고객들과의 성공적인 협업사례를 발표했다.

HPE는 HPE 심플리비티(SimpliVity) 및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의 성공적인 고객 협업사례를 소개해, HPE 제품들이 금융권 및 제조기업의 다양한 업무영역에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먼저 HPE는 신한은행과 SK E&S, 네패스, 대우조선해양 등에 적용된 HPE 심플리비티 협업사례를 선보였다.

HPE 심플리비티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으로, 컴퓨팅과 스토리지, 스위치 등 데이터센터 주요 요소를 한 노드에 통합시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데이터 가상화 플랫폼인 HPE 심플리비티는 내장된 하드웨어 I/O가속기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구현하고, 실시간 중복제거와 압축, 로컬 및 원격지 백업을 지원해, 데이터 효율성과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차별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HPE는 블록체인 개발을 위한 신한은행의 클라우드 도입을 돕고자 HPE 심플리비티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HCI 기반의 컨테이너 서비스를 클라우드에 적용 및 구축할 수 있는 데브옵스 환경을 구현해, 기존 대비 개발 환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30% 절감시켰다. 또한 설치 시간을 3배 단축시켜,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의 요청에 따라 관련 인프라를 제공해 서비스 적시 출시가 가능했다.

SK E&S는 실제와 동일한 업무환경 하에서 철저한 PoC를 통해 VDI 환경에 최적인 솔루션을 탐색했으며, HPE 심플리비티의 고성능 및 고집적 데이터 효율에 주목했다. PoC 결과 타 솔루션 대비 배포성능 및 VM 집적도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으며, 특히 높은 중복제거율(46:1)과 기본으로 제공되는 파일단위 백업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HPE는 HCI 전용 컴퓨팅 노드를 제공하여 VDI 도입 효과를 극대화시켰고, 이를 기반으로 SK E&S의 공유오피스 환경에 적합한 VDI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리모트/브랜치 오피스로의 비즈니스 확장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네패스는 반도체 공장 MES(공장 생산관리 시스템) 및 ERP(전사적 자원관리) 용도로 사용되었던 고가용성 DB서비스를 HPE 심플리비티로 대체했다. DB 업무에 뛰어난 스토리지 성능 및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에서, HPE 심플리비티에 내장된 DR 기능을 통해 별도의 DR 솔루션 구축없이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 HPE 심플리비티 도입으로 32%의 비용절감 및 중복제거율 83:1의 데이터효율을 달성했고, 향후 보안 위협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백업 정책을 가져감으로써, 한 차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노후화된 서버, 스토리지 장비를 교체하는 시기와 맞물려, 고가용성의 새로운 기술 도입을 고려했다. 조선소 내 사이트간 액티브-액티브 구성을 통해 원활한 이관과 유지보수가 관건이었다. HPE 심플리비티 도입후, 간편한 데이터 동기화를 통한 재해복구센터 운영환경을 제공했고, 조선소 내 산재되어 있는 약 500여 개의 VM을 통합해 비지니스 연속성을 확보했다.

이뿐만 아니라 HPE 그린레이크와 관련해 글로벌 유전체 분석기업 ‘마크로젠’과의 협업 사례도 공개했다.

마크로젠은 글로벌 유전체 분석 선도기업으로, 최첨단 유전체 분석 장비에서 생성된 데이터 저장용 스토리지와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 분석에 필요한 컴퓨팅 노드를 사용하고 있다. HPE는 마크로젠의 IT인프라 이용률이 월별 높은 변동폭을 보임에 착안, 사용량 기반 IT 청구모델인 HPE 그린레이크 플렉스 캐퍼시티(GreenLake Flex Capacity)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린레이크 FC로 재무적인 비용 효율 향상뿐만 아니라, IT 요구의 즉각적인 대응 및 서비스 구조 개선, IT 사용량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인프라 자원에 대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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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한국 HPE, HPE 심플리비티·그린레이크 고객 협업사례 발표

편집부 | CIO KR
한국 HPE는 국내 HPE 고객들과의 성공적인 협업사례를 발표했다.

HPE는 HPE 심플리비티(SimpliVity) 및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의 성공적인 고객 협업사례를 소개해, HPE 제품들이 금융권 및 제조기업의 다양한 업무영역에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먼저 HPE는 신한은행과 SK E&S, 네패스, 대우조선해양 등에 적용된 HPE 심플리비티 협업사례를 선보였다.

HPE 심플리비티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으로, 컴퓨팅과 스토리지, 스위치 등 데이터센터 주요 요소를 한 노드에 통합시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데이터 가상화 플랫폼인 HPE 심플리비티는 내장된 하드웨어 I/O가속기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구현하고, 실시간 중복제거와 압축, 로컬 및 원격지 백업을 지원해, 데이터 효율성과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차별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HPE는 블록체인 개발을 위한 신한은행의 클라우드 도입을 돕고자 HPE 심플리비티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HCI 기반의 컨테이너 서비스를 클라우드에 적용 및 구축할 수 있는 데브옵스 환경을 구현해, 기존 대비 개발 환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30% 절감시켰다. 또한 설치 시간을 3배 단축시켜,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의 요청에 따라 관련 인프라를 제공해 서비스 적시 출시가 가능했다.

SK E&S는 실제와 동일한 업무환경 하에서 철저한 PoC를 통해 VDI 환경에 최적인 솔루션을 탐색했으며, HPE 심플리비티의 고성능 및 고집적 데이터 효율에 주목했다. PoC 결과 타 솔루션 대비 배포성능 및 VM 집적도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으며, 특히 높은 중복제거율(46:1)과 기본으로 제공되는 파일단위 백업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HPE는 HCI 전용 컴퓨팅 노드를 제공하여 VDI 도입 효과를 극대화시켰고, 이를 기반으로 SK E&S의 공유오피스 환경에 적합한 VDI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리모트/브랜치 오피스로의 비즈니스 확장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네패스는 반도체 공장 MES(공장 생산관리 시스템) 및 ERP(전사적 자원관리) 용도로 사용되었던 고가용성 DB서비스를 HPE 심플리비티로 대체했다. DB 업무에 뛰어난 스토리지 성능 및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에서, HPE 심플리비티에 내장된 DR 기능을 통해 별도의 DR 솔루션 구축없이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 HPE 심플리비티 도입으로 32%의 비용절감 및 중복제거율 83:1의 데이터효율을 달성했고, 향후 보안 위협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백업 정책을 가져감으로써, 한 차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노후화된 서버, 스토리지 장비를 교체하는 시기와 맞물려, 고가용성의 새로운 기술 도입을 고려했다. 조선소 내 사이트간 액티브-액티브 구성을 통해 원활한 이관과 유지보수가 관건이었다. HPE 심플리비티 도입후, 간편한 데이터 동기화를 통한 재해복구센터 운영환경을 제공했고, 조선소 내 산재되어 있는 약 500여 개의 VM을 통합해 비지니스 연속성을 확보했다.

이뿐만 아니라 HPE 그린레이크와 관련해 글로벌 유전체 분석기업 ‘마크로젠’과의 협업 사례도 공개했다.

마크로젠은 글로벌 유전체 분석 선도기업으로, 최첨단 유전체 분석 장비에서 생성된 데이터 저장용 스토리지와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 분석에 필요한 컴퓨팅 노드를 사용하고 있다. HPE는 마크로젠의 IT인프라 이용률이 월별 높은 변동폭을 보임에 착안, 사용량 기반 IT 청구모델인 HPE 그린레이크 플렉스 캐퍼시티(GreenLake Flex Capacity)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린레이크 FC로 재무적인 비용 효율 향상뿐만 아니라, IT 요구의 즉각적인 대응 및 서비스 구조 개선, IT 사용량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인프라 자원에 대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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