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9

IT 역할 바뀌면서 CIO에 대한 기대치도 변한다

Michael Friedenberg | CIO
미국 경제가 밝아지기 시작하면서 제조, 유통, 금융, 의료 업종의 IT투자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IT 리더십 커뮤니티 내에서 오가는 대화에서도 매출 성장과 고객 참여 전략이 IT 투자의 우선순위로 비중 있게 떠오르면서 IT이슈에도 모처럼 희망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경기 침체 이후, IT 경영진들은 통합, 표준화 및 비용 최적화를 위한 프로젝트만 부지런히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은 제프리 무어가 자신의 저서에서 언급한 ‘기록의 시스템(systems of record)’에 주로 집중돼 있었다. 기록의 시스템이란 ERP, CRM, 데이터센터 통합, 가상화, 보안 시스템을 뜻하며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효율적인 기업 업무 프로세스로 변모해 왔다. 우리는 이제 이것들 없이는 글로벌 사업을 운영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많은 경영자들은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좀더 고객과 연계하기 위해 CIO에 의존하고 있다. 이는 이미 알려진 바고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될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지난 10년 동안 독자 여러분이 보았을 세번째 거대한 변화일 것이다. 이 세번째 변화는 비용 절감에서 수익 창출로 IT의 역할이 바뀌어야 한다는 경영진들의 요구다.

이 기간 동안 독자 여러분은 경이롭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기술로 진보하는 모습일 것이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기업내 IT의 소비자화 컨퍼런스 행사장을 거닐며 필자는 이러한 기술이 만들어지는 열정이 대단히 뜨겁다는 데 감명받았다.

무어는 회사 업무와 개인 생활에서 어떻게 협업하고 연결할 지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을 언급하면서 웹 기반의, 고객 친화적인, 소비자 주도형 IT시스템의 동참에 대하 최신 변화를 요구했다. IT가 이네이블러(Enabler)로서의 역할을 뛰어넘어 직접 비즈니스에 동참하려면 다섯가지 거대한 동력이 필요하다. 이 동력은 바로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IT의 소비자화, 빅 데이터다. 이 다섯가지 동력은 고객, 협력사, 직원간의 생태계를 형성해 그 어느 때보다 더 기업에 의미를 부여할 것이다.

모두는 고객, 파트너 및 직원의 생태계와 함께 전에 더 많은 의미 때보 종사하는 학위를 변화로 사업을 가능하게 한다.

C-레벨과 함께 하기 위해 CIO들은 기록 체제에서 동참 체제로 관심사를 바꿔야 한다. 언제 CIO가 동참해야 하냐는 질문은 명료하다. CIO의 동참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 새로운 동참의 시대로 충분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나? 퇴보하고 있나? 무엇이 문제인가? 예산? 구조적인 문제? 인재? 아니면, 두려움인가?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CEO는 CIO가 상황을 파악해 잘 대처하리라 기대할 것이다. 지금이 바로 스위치를 켜고 동참할 때다.

*Michael Friedenberg는 CIO 매거진의 모기업인 IDG 엔터프라이즈의 CEO이자 사장이다. ciokr@idg.co.kr



2012.03.29

IT 역할 바뀌면서 CIO에 대한 기대치도 변한다

Michael Friedenberg | CIO
미국 경제가 밝아지기 시작하면서 제조, 유통, 금융, 의료 업종의 IT투자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IT 리더십 커뮤니티 내에서 오가는 대화에서도 매출 성장과 고객 참여 전략이 IT 투자의 우선순위로 비중 있게 떠오르면서 IT이슈에도 모처럼 희망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경기 침체 이후, IT 경영진들은 통합, 표준화 및 비용 최적화를 위한 프로젝트만 부지런히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은 제프리 무어가 자신의 저서에서 언급한 ‘기록의 시스템(systems of record)’에 주로 집중돼 있었다. 기록의 시스템이란 ERP, CRM, 데이터센터 통합, 가상화, 보안 시스템을 뜻하며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효율적인 기업 업무 프로세스로 변모해 왔다. 우리는 이제 이것들 없이는 글로벌 사업을 운영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많은 경영자들은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좀더 고객과 연계하기 위해 CIO에 의존하고 있다. 이는 이미 알려진 바고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될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지난 10년 동안 독자 여러분이 보았을 세번째 거대한 변화일 것이다. 이 세번째 변화는 비용 절감에서 수익 창출로 IT의 역할이 바뀌어야 한다는 경영진들의 요구다.

이 기간 동안 독자 여러분은 경이롭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기술로 진보하는 모습일 것이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기업내 IT의 소비자화 컨퍼런스 행사장을 거닐며 필자는 이러한 기술이 만들어지는 열정이 대단히 뜨겁다는 데 감명받았다.

무어는 회사 업무와 개인 생활에서 어떻게 협업하고 연결할 지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을 언급하면서 웹 기반의, 고객 친화적인, 소비자 주도형 IT시스템의 동참에 대하 최신 변화를 요구했다. IT가 이네이블러(Enabler)로서의 역할을 뛰어넘어 직접 비즈니스에 동참하려면 다섯가지 거대한 동력이 필요하다. 이 동력은 바로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IT의 소비자화, 빅 데이터다. 이 다섯가지 동력은 고객, 협력사, 직원간의 생태계를 형성해 그 어느 때보다 더 기업에 의미를 부여할 것이다.

모두는 고객, 파트너 및 직원의 생태계와 함께 전에 더 많은 의미 때보 종사하는 학위를 변화로 사업을 가능하게 한다.

C-레벨과 함께 하기 위해 CIO들은 기록 체제에서 동참 체제로 관심사를 바꿔야 한다. 언제 CIO가 동참해야 하냐는 질문은 명료하다. CIO의 동참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 새로운 동참의 시대로 충분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나? 퇴보하고 있나? 무엇이 문제인가? 예산? 구조적인 문제? 인재? 아니면, 두려움인가?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CEO는 CIO가 상황을 파악해 잘 대처하리라 기대할 것이다. 지금이 바로 스위치를 켜고 동참할 때다.

*Michael Friedenberg는 CIO 매거진의 모기업인 IDG 엔터프라이즈의 CEO이자 사장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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