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500만 기업 사용자에게 영향' 구글 G 스위트의 5가지 변화

Mark Hachman | PCWorld
효율적인 업무 생산성 스위트 설계는 점점 더 ‘연결’과 관련이 있어지고 있다. 서비스 간, 데이터 소스 간, 직원 간, 앱 간의 연결성이다. 구글은 수요일에 열린 구글 넥스트(Google Next)에서 G 스위트(G Suite)의 여러 업그레이드를 공개했다.

G 스위트 가입 기업 500만 이상에 소속된 사용자들의 생활을 조금 편하게 만들어줄 변화 5가지를 짚어본다. 
 

1.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에서 오피스 편집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G 스위트 작업자들은 이미 하나의 문서에서 상호작용이 가능하지만, 어떤 문서를 어느 스위트에서 열었는지, 변환이 필요한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수요일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파일 변환 없이 G 스위트 내에서 바로 오피스 파일 작업을 할 수 있다. 구글의 AI를 활용한 문법 수정도 가능하다.
 

2. 행아웃, 녹취, 스트리밍, 지메일 통합 추가

기업용 행아웃(Hangouts)은 두 가지 버전이 있다. 화상 회의를 위한 행아웃 미팅(Hangout Meet)과 채팅에 집중하는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이다. 텍스트 기반인 행아웃 채팅이 똑같이 행아웃 기반인 구글 앱들과 더 긴밀하게 통합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이것이 실현됐다. 행아웃 채팅이 지메일과 더 가까워져서 이메일을 주고받는 같은 창에서 채팅으로 대화할 수 있다.

또 구글은 녹취 및 번역 기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Skype)에 대응을 시작했다. 행아웃 미팅은 자동 캡션이 지원되며(영어만), 최대 10만 명을 대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3. G 스위트의 일부가 된 보이스

직원들을 연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끝에 구글이 마침내 구글 보이스(Google Voice)를 G 스위트의 한 부분으로 합류시켰다. 단 ‘몇몇 국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보이스는 사용자마다 고유의 전화 번호를 부여할 수 있다. 또한, AI를 활용한 녹취 및 음성 전화 차단을 기업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4. G 스위트에 등장한 구글 어시스턴트

AI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스마트폰과 다른 구글 생태계에 등장한지 오래되었다. G 스위트에도 구글 어시스턴트가 적용되었으나, 구글 캘린더에 베타 상태로 들어갔을 뿐이다. 그리도 최소한 다음 회의가 언제인지 구글에 물어볼 수 있게 됐다. 
 

5. 애드온 추가

워드나 파워포인트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앱에 기능을 추가하는 애드온의 기원은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제 이 애드온들이 구글의 G 스위트 앱들에도 적용된다. 코퍼(Copper), 워크프론트(Workfront), 박스(Box) 등이 포함된다. 아쉽게도 베타 상태로, 베타 테스터로 등록해두면 몇 달 후 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와 관련된 내용은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5일 전

'500만 기업 사용자에게 영향' 구글 G 스위트의 5가지 변화

Mark Hachman | PCWorld
효율적인 업무 생산성 스위트 설계는 점점 더 ‘연결’과 관련이 있어지고 있다. 서비스 간, 데이터 소스 간, 직원 간, 앱 간의 연결성이다. 구글은 수요일에 열린 구글 넥스트(Google Next)에서 G 스위트(G Suite)의 여러 업그레이드를 공개했다.

G 스위트 가입 기업 500만 이상에 소속된 사용자들의 생활을 조금 편하게 만들어줄 변화 5가지를 짚어본다. 
 

1.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에서 오피스 편집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G 스위트 작업자들은 이미 하나의 문서에서 상호작용이 가능하지만, 어떤 문서를 어느 스위트에서 열었는지, 변환이 필요한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수요일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파일 변환 없이 G 스위트 내에서 바로 오피스 파일 작업을 할 수 있다. 구글의 AI를 활용한 문법 수정도 가능하다.
 

2. 행아웃, 녹취, 스트리밍, 지메일 통합 추가

기업용 행아웃(Hangouts)은 두 가지 버전이 있다. 화상 회의를 위한 행아웃 미팅(Hangout Meet)과 채팅에 집중하는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이다. 텍스트 기반인 행아웃 채팅이 똑같이 행아웃 기반인 구글 앱들과 더 긴밀하게 통합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이것이 실현됐다. 행아웃 채팅이 지메일과 더 가까워져서 이메일을 주고받는 같은 창에서 채팅으로 대화할 수 있다.

또 구글은 녹취 및 번역 기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Skype)에 대응을 시작했다. 행아웃 미팅은 자동 캡션이 지원되며(영어만), 최대 10만 명을 대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3. G 스위트의 일부가 된 보이스

직원들을 연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끝에 구글이 마침내 구글 보이스(Google Voice)를 G 스위트의 한 부분으로 합류시켰다. 단 ‘몇몇 국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보이스는 사용자마다 고유의 전화 번호를 부여할 수 있다. 또한, AI를 활용한 녹취 및 음성 전화 차단을 기업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4. G 스위트에 등장한 구글 어시스턴트

AI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스마트폰과 다른 구글 생태계에 등장한지 오래되었다. G 스위트에도 구글 어시스턴트가 적용되었으나, 구글 캘린더에 베타 상태로 들어갔을 뿐이다. 그리도 최소한 다음 회의가 언제인지 구글에 물어볼 수 있게 됐다. 
 

5. 애드온 추가

워드나 파워포인트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앱에 기능을 추가하는 애드온의 기원은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제 이 애드온들이 구글의 G 스위트 앱들에도 적용된다. 코퍼(Copper), 워크프론트(Workfront), 박스(Box) 등이 포함된다. 아쉽게도 베타 상태로, 베타 테스터로 등록해두면 몇 달 후 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와 관련된 내용은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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