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구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안토스' 출시

Paul Krill | InfoWorld
구글이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관리 분야를 겨냥한 안토스(Anthos) 플랫폼 프로덕션 버전을 출시했다. 종전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으로 불렸던 안토스는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용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관리한다. 

회사에 따르면 안토스는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과 함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같은 타사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구글은 안토스를 사용하면 IT 리소스가 관리, 개발 및 제어 측면에서 일관된 프레임 워크에 배치된다고 설명했다. 

안토스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업무가 한 번 작성되면 어디에서나(구글 클라우드, 타사 클라우드, 기업 데이터센터 등) 동작할 수 있다. 

- 사용자는 강제 스택 리프레시 없이도 안토스를 기존 하드웨어 상에서 구동할 수 있다.

- 사용자 페이스에 맞춰 작업할 수 있도록 API가 제공된다. 

- GKE에 연결하면 사용자가 최신 기능 업데이트 및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다.

- 안토스는 쿠버네티스와 별개로 이스티오(Istio) 상에도 구축된다. 또 서버리스 워크로드 관리를 위한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K네이티브 상에서도 가능하다. 

한편 구글은 안토스 출시의 일환으로 안토스 마이그레이트 베타 버전을 소개했다. 이는 가상 머신을 온 프레미스 또는 기타 클라우드에서 GKE의 컨테이너로 자동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게 해준다. 

안토스를 시작하려면 사용자는 GKE 'On-Prem' 클러스터를 설정하고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클러스터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한다. 이후 클러스터를 GKE에 등록하면 된다. 구글은 GNS 클러스터에 이스티오를 설치해 서비스 메시를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9.04.12

구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안토스' 출시

Paul Krill | InfoWorld
구글이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관리 분야를 겨냥한 안토스(Anthos) 플랫폼 프로덕션 버전을 출시했다. 종전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으로 불렸던 안토스는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용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관리한다. 

회사에 따르면 안토스는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과 함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같은 타사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구글은 안토스를 사용하면 IT 리소스가 관리, 개발 및 제어 측면에서 일관된 프레임 워크에 배치된다고 설명했다. 

안토스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업무가 한 번 작성되면 어디에서나(구글 클라우드, 타사 클라우드, 기업 데이터센터 등) 동작할 수 있다. 

- 사용자는 강제 스택 리프레시 없이도 안토스를 기존 하드웨어 상에서 구동할 수 있다.

- 사용자 페이스에 맞춰 작업할 수 있도록 API가 제공된다. 

- GKE에 연결하면 사용자가 최신 기능 업데이트 및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다.

- 안토스는 쿠버네티스와 별개로 이스티오(Istio) 상에도 구축된다. 또 서버리스 워크로드 관리를 위한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K네이티브 상에서도 가능하다. 

한편 구글은 안토스 출시의 일환으로 안토스 마이그레이트 베타 버전을 소개했다. 이는 가상 머신을 온 프레미스 또는 기타 클라우드에서 GKE의 컨테이너로 자동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게 해준다. 

안토스를 시작하려면 사용자는 GKE 'On-Prem' 클러스터를 설정하고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클러스터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한다. 이후 클러스터를 GKE에 등록하면 된다. 구글은 GNS 클러스터에 이스티오를 설치해 서비스 메시를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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