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9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이렇게 수용한다' CIO 4인 이야기

Laurie Clarke | CIO UK
앞으로 자율주행 차량이 더 이상 특별한 기술이 아닌 날이 올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기업에게 도전과제를 안겨주는 기술이다. 몇몇 IT임원들은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하며 자사의 비즈니스와 접목하려 하고 있다. 

1. 노미넷 CTO 사이먼 맥칼라
노미넷(Nominet) CTO인 사이먼 맥칼라는 영국 최초의 자율주행 차량 및 런던콜택시인 애디슨리(Addison Lee)와 자율주행 택시 개발에 대한 컨소시엄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차량 개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모색하고 있다.

또한 노미넷은 자동차 및 연결된 서비스를 위한 사이버 보안 전문 기술과 데이터 관리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2. 볼보 CIO 아티프 라픽
볼보 CIO 아티프 라픽은 자동차 산업이 100년 동안 가장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볼보가 혼란을 통해 번창하도록 돕기 위해 일련의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볼보는 2025년까지 판매량의 절반을 전기자동차로, 나머지 3분의 1을 자율주행 차량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미 컴퓨터가 최소한 두 가지 운전 기능을 제어하지만 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레벨 2 자율주행 수준을 달성했다. 볼보는 다음 단계를 건너뛰고 통제 구역에서 완전 자율주행인 레벨 4 무인자동차로 곧바로 이동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첫 번째 무인자동차 판매를 목표로 한다.

라픽은 "자동차는 4년이나 5년 동안 제품이 크게 달라지 않은 수명주기가 긴 산업이다"며 "이는 이 산업이 지향하는 바와 정 반대"라고 말했다. 

3. DVSA 디지털 서비스 및 기술 이사 제임스 먼슨
영국 운전자 및 차량 표준기구인 DVSA는 향후 기술이 해당 기관의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는 정책팀을 두고 있다. 현재는 자율주행 차량에 집중하고 있다. 

DVSA 디지털 서비스 및 기술 이사인 제임스 먼슨은 "전 세계적으로 비교적 진보된 자율주행 차량을 시험하고 있으며 영국의 차량에 추가되는 자율 기능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관으로서 우리는 MOT(Ministry of Transport) 테스트, 상업용 차량 테스트, 운전 테스트 등에 대한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 우리는 변화하는 기술을 고려하기 위해 내비게이션 장착 주행 등 이미 운전면허 시험을 약간 바꾸었다. 앞으로 도로 교통의 기술 발전에 발맞춰 변화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다. 
 
---------------------------------------------------------------
무인 자동차 인기기사
->닛산, 2020년에 저가 무인 자동차 생산
-> '운전대, 액셀, 브레이크 없는' 구글의 무인 자동차
->"5년 내 상용화" 자가 운전 자동차 기술, 찬반양론도 가열 중
-> "자동차 자동화 기술, 서서히 도래" 닛산 CEO
-> 스마트폰 이후, 개발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새로운 플랫폼
-> 구글의 차세대 무인 자동차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가능성 13가지
->폭스바겐-애플, 비틀+아이폰 '아이비틀' 개발
-> '현실화되는 전격 Z 작전' 자동차가 똑똑해진다
-> 폭스바겐의 달리는 컴퓨터...“전혀 다른 IT 조직 필요”
---------------------------------------------------------------

4. 히스로공항 CIO 스튜어트 비렐
히스로공항 CIO 스튜어트 비렐은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디지털 사고를 통합하기 위한 혁신 허브를 개발했으며 현재 다양한 신기술을 모색하고 있다. 그의 팀은 활주로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하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정체성을 연구했지만 원격 제어에서 더 큰 잠재력이 있다고 확신하게 됐다.

비렐은 "자율적인 통제로 좀더 원격 제어를 통해 더 많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는 큰 사건이며 수동 제어와 자율 제어를 혼합하는 것은 복잡하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9.04.09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이렇게 수용한다' CIO 4인 이야기

Laurie Clarke | CIO UK
앞으로 자율주행 차량이 더 이상 특별한 기술이 아닌 날이 올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기업에게 도전과제를 안겨주는 기술이다. 몇몇 IT임원들은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하며 자사의 비즈니스와 접목하려 하고 있다. 

1. 노미넷 CTO 사이먼 맥칼라
노미넷(Nominet) CTO인 사이먼 맥칼라는 영국 최초의 자율주행 차량 및 런던콜택시인 애디슨리(Addison Lee)와 자율주행 택시 개발에 대한 컨소시엄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차량 개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모색하고 있다.

또한 노미넷은 자동차 및 연결된 서비스를 위한 사이버 보안 전문 기술과 데이터 관리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2. 볼보 CIO 아티프 라픽
볼보 CIO 아티프 라픽은 자동차 산업이 100년 동안 가장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볼보가 혼란을 통해 번창하도록 돕기 위해 일련의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볼보는 2025년까지 판매량의 절반을 전기자동차로, 나머지 3분의 1을 자율주행 차량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미 컴퓨터가 최소한 두 가지 운전 기능을 제어하지만 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레벨 2 자율주행 수준을 달성했다. 볼보는 다음 단계를 건너뛰고 통제 구역에서 완전 자율주행인 레벨 4 무인자동차로 곧바로 이동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첫 번째 무인자동차 판매를 목표로 한다.

라픽은 "자동차는 4년이나 5년 동안 제품이 크게 달라지 않은 수명주기가 긴 산업이다"며 "이는 이 산업이 지향하는 바와 정 반대"라고 말했다. 

3. DVSA 디지털 서비스 및 기술 이사 제임스 먼슨
영국 운전자 및 차량 표준기구인 DVSA는 향후 기술이 해당 기관의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는 정책팀을 두고 있다. 현재는 자율주행 차량에 집중하고 있다. 

DVSA 디지털 서비스 및 기술 이사인 제임스 먼슨은 "전 세계적으로 비교적 진보된 자율주행 차량을 시험하고 있으며 영국의 차량에 추가되는 자율 기능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관으로서 우리는 MOT(Ministry of Transport) 테스트, 상업용 차량 테스트, 운전 테스트 등에 대한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 우리는 변화하는 기술을 고려하기 위해 내비게이션 장착 주행 등 이미 운전면허 시험을 약간 바꾸었다. 앞으로 도로 교통의 기술 발전에 발맞춰 변화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다. 
 
---------------------------------------------------------------
무인 자동차 인기기사
->닛산, 2020년에 저가 무인 자동차 생산
-> '운전대, 액셀, 브레이크 없는' 구글의 무인 자동차
->"5년 내 상용화" 자가 운전 자동차 기술, 찬반양론도 가열 중
-> "자동차 자동화 기술, 서서히 도래" 닛산 CEO
-> 스마트폰 이후, 개발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새로운 플랫폼
-> 구글의 차세대 무인 자동차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가능성 13가지
->폭스바겐-애플, 비틀+아이폰 '아이비틀' 개발
-> '현실화되는 전격 Z 작전' 자동차가 똑똑해진다
-> 폭스바겐의 달리는 컴퓨터...“전혀 다른 IT 조직 필요”
---------------------------------------------------------------

4. 히스로공항 CIO 스튜어트 비렐
히스로공항 CIO 스튜어트 비렐은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디지털 사고를 통합하기 위한 혁신 허브를 개발했으며 현재 다양한 신기술을 모색하고 있다. 그의 팀은 활주로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하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정체성을 연구했지만 원격 제어에서 더 큰 잠재력이 있다고 확신하게 됐다.

비렐은 "자율적인 통제로 좀더 원격 제어를 통해 더 많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는 큰 사건이며 수동 제어와 자율 제어를 혼합하는 것은 복잡하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