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9

쉽고 빠르게 ERP를 구축한 생명과학 기업 사례

Stephanie Overby | CIO
신속하고 저렴하게 ERP를 구축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생명과학 회사인 갈루스생명과학(Gallus BioPharmaceuticals)이 있다. 생명 과학 의약품 제조사인 이 회사는 FDA의 승인을 받은 존슨앤존슨의 생화학 공장을 지난해 사들였다. 갈루스는 데스크톱, 네트워크, 전화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대규모 IT인프라를 분리하는데 120일이라는 시간을 할애했다.

커스터마이징이 잘 있고 그동안 지원도 잘 받았던 SAP 시스템에서 갈루스가 자체 개발한 ERP로 이전하는 것은 이 회사에 큰 부담을 안겨 주는 작업이었다. 갈루스는 관절염과 건선을 치료하는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살아있는 세포를 사용했다. 생명과학은 매우 엄격한 규제를 받는 산업이기 때문에 시스템 전환은 원활하게 이뤄져야 했다.

"우리는 예방 정비에서 셀 성능 데이터까지 대한 것을 추적해야 한다"라고 갈루스 CFO 스티븐 카소크는 설명했다. 이러한 데이터 추적은 존슨앤존슨과 인수 예약을 맺은 날부터 SAP 시스템의 접근을 차단한 다음날까지 계속해야 했다.

GE에서 IT를 담당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갈루스에서는 IT 업무 전반을 총괄했던 카소크는 17주간의 구축 계획이 사내 IT직원들을 고려할 때 매우 빡빡한 일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카소크가 선택한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커스터마이징을 하지 않는 ERP로 가는 것이었다.

카소크는 SAP의 산업 특화 ERP 패키지 중 하나인 이지파머(EzPharma)를 채택했다. 이지파머는 사전 구성된 ERP로 커스터마이징이 필요 없는 솔루션이다. "갈루스는 대형 제약 고객사와 동일한 규제와 품질 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들은 동일한 시스템으로 실행할 수 있다”라고 카소크는 설명했다. 카소크에 따르면, 정말 중요한 문제는 그가 이 ERP를 감당할 수 있냐는 것이었다.

제약 산업에 적합한 ERP 할인도 없었으며 카소크는 구현 자체에 대한 비용을 제외한 수 백만 달러에 달하는 이지파머의 가격을 수용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시스템 구축 이후 이를 관리하고자 SAP 컨설팅 기업인 앤서씽크(Answerthink)의 컨설턴트들을 채용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에 가능한 내부 직원들을 사용하고 커스터마이징은 거의 하지 않았다. "레고블럭처럼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기준에 부합하면서 자사의 운영 체제에서 약간은 변경할 수 있다"라고 카소크는 덧붙였다.

갈루스는 상용 시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이 회사에 대한 규제는 다른 제조사보다 더 엄격하다. 이 복잡한 데이터 추적 및 문서화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갈루스는 유지보수와 교정 추적 절차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필요로 한다.

"이는 소위 말하는 문화적인 큰 변화다. 우리는 표준 시스템으로 가고 있다"라고 카소크는 말했다. "컨설턴트들이 다음 단계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하지만 내가 항상 말하길, 다음 단계는 없다, 바로 지금이 유일한 단계다"라고 카소크는 덧붙였다.

카소크에 따르면, 마스터 데이터 이전은 예상보다 어려웠다. 그의 지난 IT경력에서 비교적 간단한 파일들을 주로 다뤘기 때문이다. "강력한 데이터 정제를 위해 프로젝트 기간에서 추가로 30여일이 소요됐다”라고 카소크는 밝혔다.

"존슨앤존슨이 이미 만들어 놓은 것 대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구축했다”라고 카소크는 전했다. 대표적인 기능이 바로 여러 고객의 재고를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 더 많은 사례들이 있다고 카소크는 인정했다. 그는 크게 두 가지를 더 들었는데 그 중 하나는 비용 효율적으로 ERP를 구축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도 계속 비용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ciokr@idg.co.kr

카소크는 단계처럼 의심 소리 인정하는 "현실은 더 있을 것이다." "우리는 효과적으로 가능한 한 비용으로 이런 짓을 하고, 수익은 계속 실행 사업이다." ciokr@idg.co.kr



2012.03.19

쉽고 빠르게 ERP를 구축한 생명과학 기업 사례

Stephanie Overby | CIO
신속하고 저렴하게 ERP를 구축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생명과학 회사인 갈루스생명과학(Gallus BioPharmaceuticals)이 있다. 생명 과학 의약품 제조사인 이 회사는 FDA의 승인을 받은 존슨앤존슨의 생화학 공장을 지난해 사들였다. 갈루스는 데스크톱, 네트워크, 전화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대규모 IT인프라를 분리하는데 120일이라는 시간을 할애했다.

커스터마이징이 잘 있고 그동안 지원도 잘 받았던 SAP 시스템에서 갈루스가 자체 개발한 ERP로 이전하는 것은 이 회사에 큰 부담을 안겨 주는 작업이었다. 갈루스는 관절염과 건선을 치료하는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살아있는 세포를 사용했다. 생명과학은 매우 엄격한 규제를 받는 산업이기 때문에 시스템 전환은 원활하게 이뤄져야 했다.

"우리는 예방 정비에서 셀 성능 데이터까지 대한 것을 추적해야 한다"라고 갈루스 CFO 스티븐 카소크는 설명했다. 이러한 데이터 추적은 존슨앤존슨과 인수 예약을 맺은 날부터 SAP 시스템의 접근을 차단한 다음날까지 계속해야 했다.

GE에서 IT를 담당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갈루스에서는 IT 업무 전반을 총괄했던 카소크는 17주간의 구축 계획이 사내 IT직원들을 고려할 때 매우 빡빡한 일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카소크가 선택한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커스터마이징을 하지 않는 ERP로 가는 것이었다.

카소크는 SAP의 산업 특화 ERP 패키지 중 하나인 이지파머(EzPharma)를 채택했다. 이지파머는 사전 구성된 ERP로 커스터마이징이 필요 없는 솔루션이다. "갈루스는 대형 제약 고객사와 동일한 규제와 품질 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들은 동일한 시스템으로 실행할 수 있다”라고 카소크는 설명했다. 카소크에 따르면, 정말 중요한 문제는 그가 이 ERP를 감당할 수 있냐는 것이었다.

제약 산업에 적합한 ERP 할인도 없었으며 카소크는 구현 자체에 대한 비용을 제외한 수 백만 달러에 달하는 이지파머의 가격을 수용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시스템 구축 이후 이를 관리하고자 SAP 컨설팅 기업인 앤서씽크(Answerthink)의 컨설턴트들을 채용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에 가능한 내부 직원들을 사용하고 커스터마이징은 거의 하지 않았다. "레고블럭처럼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기준에 부합하면서 자사의 운영 체제에서 약간은 변경할 수 있다"라고 카소크는 덧붙였다.

갈루스는 상용 시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이 회사에 대한 규제는 다른 제조사보다 더 엄격하다. 이 복잡한 데이터 추적 및 문서화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갈루스는 유지보수와 교정 추적 절차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필요로 한다.

"이는 소위 말하는 문화적인 큰 변화다. 우리는 표준 시스템으로 가고 있다"라고 카소크는 말했다. "컨설턴트들이 다음 단계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하지만 내가 항상 말하길, 다음 단계는 없다, 바로 지금이 유일한 단계다"라고 카소크는 덧붙였다.

카소크에 따르면, 마스터 데이터 이전은 예상보다 어려웠다. 그의 지난 IT경력에서 비교적 간단한 파일들을 주로 다뤘기 때문이다. "강력한 데이터 정제를 위해 프로젝트 기간에서 추가로 30여일이 소요됐다”라고 카소크는 밝혔다.

"존슨앤존슨이 이미 만들어 놓은 것 대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구축했다”라고 카소크는 전했다. 대표적인 기능이 바로 여러 고객의 재고를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 더 많은 사례들이 있다고 카소크는 인정했다. 그는 크게 두 가지를 더 들었는데 그 중 하나는 비용 효율적으로 ERP를 구축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도 계속 비용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ciokr@idg.co.kr

카소크는 단계처럼 의심 소리 인정하는 "현실은 더 있을 것이다." "우리는 효과적으로 가능한 한 비용으로 이런 짓을 하고, 수익은 계속 실행 사업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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