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6

“얼굴 보며 협업 가능!” 구글+ 수다방 기능에 구글 문서도구 통합

Ian Paul | PCWorld
구글이 구글+의 인기 기능인 수다방(Hangouts)에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를 통해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하면서 문서를 공동작업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에 다른 문서로 교체할 수 있으며, 여러 분서에 대한 협업도 가능하다. 
 
이 기능은 지난 9월 실험실 기능으로 공개됐다가, 이제 모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됐다.
 
먼저, 구글+에 로그인을 한 후에, ‘수다방 시작’을 클릭한 후, 다음 페이지에서 웹캠 테스트 창의 녹색 ‘수다방에 들어가기’ 버튼을 클릭한다. 수다방이 시작되면, 왼쪽 상단의 ‘문서도구’ 버튼을 클릭한다.


 
구글 문서도구 목록이 메인 화면에 표시되고, 상대방의 모습이 하단에 나타난다. 여러 문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열린 문서는 왼쪽에 표시되어 빠르게 전환이 가능하다. ‘추가’ 버튼을 누르면 더 많은 문서가 표시된다. 구글 문서도구 외에 스케치패드나 메모도 공유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03.16

“얼굴 보며 협업 가능!” 구글+ 수다방 기능에 구글 문서도구 통합

Ian Paul | PCWorld
구글이 구글+의 인기 기능인 수다방(Hangouts)에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를 통해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하면서 문서를 공동작업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에 다른 문서로 교체할 수 있으며, 여러 분서에 대한 협업도 가능하다. 
 
이 기능은 지난 9월 실험실 기능으로 공개됐다가, 이제 모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됐다.
 
먼저, 구글+에 로그인을 한 후에, ‘수다방 시작’을 클릭한 후, 다음 페이지에서 웹캠 테스트 창의 녹색 ‘수다방에 들어가기’ 버튼을 클릭한다. 수다방이 시작되면, 왼쪽 상단의 ‘문서도구’ 버튼을 클릭한다.


 
구글 문서도구 목록이 메인 화면에 표시되고, 상대방의 모습이 하단에 나타난다. 여러 문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열린 문서는 왼쪽에 표시되어 빠르게 전환이 가능하다. ‘추가’ 버튼을 누르면 더 많은 문서가 표시된다. 구글 문서도구 외에 스케치패드나 메모도 공유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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