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6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 기업이 고려해야 할 것은?"··· 한국IDG, AI World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CIO KR
전세계 인공지능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인지•인공지능 시스템 시장규모가 2020년 미화 4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인공지능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도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인공지능 생태계 구성에 주력하며, 장기간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국내 기업에도 생산, 마케팅, 유통 등의 의사결정에 인공지능이 도입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에도 전반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프로세스 효율화, 고객경험 혁신 그리고 개인화 추천 고도화 등의 비즈니스 혁신을 꾀하고 있다.

한국IDG는 국내외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5일 (목)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되는 ‘AI World 2019’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화이자(Pfizer)의 코퍼레이트 스트레티지 & 디지털 이노베이션 담당 디렉터인 앤서니 람브루는 '성공적인 AI를 위한 Practical Approach’를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맡는다.

‘동남아의 우버‘로 불리는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그랩(Grab)의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그랩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 리드인 웬칭 첸 박사는 'Grab(그랩)이 비즈니스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승객과 운전자 모두에게 더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한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월마트 랩스(Walmart Labs)의 머신러닝 사이언티스트 베자드 아흐마디는 ‘머신러닝이 리테일을 만났을 때: Building a Product Graph’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월마트 랩스는 상품들 간의 연관성을 찾아내고 그래프로 도식화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추천 시스템을 처음 고안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류 분야에서의 AI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세션도 마련되어 있다. CJ대한통운의 CIO 및 CISO인 서병교 상무가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CJ대한통운 AI Journey’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도입 전략과 운영관리 방안에 대한 세션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RPA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신한은행 업무혁신본부 이석배 부부장이 연사로 참여해 사용자 관점에서의 도입전략과 운영방안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5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웹사이트(www.itworld.co.kr/confere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9.03.26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 기업이 고려해야 할 것은?"··· 한국IDG, AI World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CIO KR
전세계 인공지능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인지•인공지능 시스템 시장규모가 2020년 미화 4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인공지능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도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인공지능 생태계 구성에 주력하며, 장기간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국내 기업에도 생산, 마케팅, 유통 등의 의사결정에 인공지능이 도입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에도 전반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프로세스 효율화, 고객경험 혁신 그리고 개인화 추천 고도화 등의 비즈니스 혁신을 꾀하고 있다.

한국IDG는 국내외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5일 (목)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되는 ‘AI World 2019’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화이자(Pfizer)의 코퍼레이트 스트레티지 & 디지털 이노베이션 담당 디렉터인 앤서니 람브루는 '성공적인 AI를 위한 Practical Approach’를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맡는다.

‘동남아의 우버‘로 불리는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그랩(Grab)의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그랩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 리드인 웬칭 첸 박사는 'Grab(그랩)이 비즈니스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승객과 운전자 모두에게 더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한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월마트 랩스(Walmart Labs)의 머신러닝 사이언티스트 베자드 아흐마디는 ‘머신러닝이 리테일을 만났을 때: Building a Product Graph’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월마트 랩스는 상품들 간의 연관성을 찾아내고 그래프로 도식화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추천 시스템을 처음 고안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류 분야에서의 AI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세션도 마련되어 있다. CJ대한통운의 CIO 및 CISO인 서병교 상무가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CJ대한통운 AI Journey’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도입 전략과 운영관리 방안에 대한 세션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RPA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신한은행 업무혁신본부 이석배 부부장이 연사로 참여해 사용자 관점에서의 도입전략과 운영방안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5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웹사이트(www.itworld.co.kr/confere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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