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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기업 소셜 네트워크, 결점과 기대가 만날 때

Juan Carlos Perez | IDG News Service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업 소셜 네트워킹(ESN) 소프트웨어로 임직원들 간에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기대했으나 실상은 대다수 기업들이 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나타났다. 
 
알티미터 그룹의 'ESN를 위한 비즈니스 사례 만들기'라는 연구에 따르면, ESN 소프트웨어는 임직원 간 정보 공유를 쉽게 하고 부서상호간 협업을 향상시킴으로써 조직을 도울 수 있지만 계획 단계에서의 실수와 실행을 포기한다. 
 
조직들이 이런 실수를 만드는 데에는 ESN 소프트웨어 도입 이유를 명확하게 규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프로필, 상태 업데이트와 같은 기능과 역량을 제안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처럼 사이트 고객에 의해 유명해지는 마이크로블로깅을 일하는 용도로 도입했다. 
 
알티미터 창립자이자 수석 저작자인 샬린 리는 "고통을 주는 지점이 어디냐? 그 문제를 풀기 위해 시도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점이 분명하지 않다면, ESN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며, "이는 쉽지 않으며, 마법 총알이 아니다. 조직 내부의 관계와 기업 문화를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알티미터는 13개 개발업체, 185명의 최종 사용자를 인터뷰하고 250명 이상의 종업원을 둔 기업의 IT 의사 결정권자 81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이 ESN 이행을 하는데 하나 이상의 장애물에 의해 꼼짝달싹 못하게 됐다. 
 
이런 장애물에는 초기 열정 이후에  빠르게 떨어지는 흥미와 유용성을 포함해 단지 하나의 부서에 강력하게 적용되거나, 경영진의 의지 부족 등으로 소프트웨어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혼란, 그리고 조직의 소셜 비즈니스 전략과 목표의 명확성과 성숙함 부족 등이 있다. 
 
리는 "놀랍게도 ESN 소프트웨어 유용성을 올바르게 모으고 분석하는 조직은 얼마되지 않고, 수치를 증강시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무언가 목표를 이루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여주는 상태에 이른 조직은 매우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기업은 이미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던 기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즉 이메일, 협업 플랫폼, CRM, ERP, 오피스 제품과 ESN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것을 종종 실패한다.   
 
또하나의 문제를 제기하면, IT 의사 결정권자는 종종 매우 혼란스러운 시장에 직면한 ESN 소프트웨어를 평가하는데 다양하고 훌륭한 특성과 기능을 가진 많은 제안과 함께 초기 과제를 맡긴다. 
 
비교적 초기 시장 범주에 속하는 이 시장에서 개발업체는 야머(Yammer), 박스넷(Box.net), 자이브 소프트웨어, 소셜텍스트와 같은 순수 개발업체에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닷컴, 시스코, IBM과 같은 좀더 넓은 플랫폼에 ESN 능력을 임베디드하는 거대 업체들까지 분포되어 있다.  
 
성공의 기회를 향상시키기 위해 조직은 ESN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객체를 분명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으며, 한때 이행했던 사용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모니터하고 분석해 목적에 도달하기까지 겪었던 아이디어를 수렴해야 한다. 
 
더욱이 조직은 필수적인 구성원과 자원의 투자가 필요하다. 이는 ESN 소프트웨어 이행뿐만 아니라 유지하고 관리하는, 또한 그것을 사용할 경영진까지 포함된다. 
 
이행하고 제대로 사용했다면, ESN 소프트웨어는 조직에게 정보와 전문지식, 베스트 프랙티스, 그리고 좀더 나은 조직화와 중복 감소를 통한 효율성 향상, 직원들에게 권한 이임 등과 같은 꽤 중요한 이익을 제공할 수 있다. 
 
리는 "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은 그들의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들은 조직 문화의 단점을 이해하고 그 단점을 풀어가는데 그 툴을 사용해야 하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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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기업 소셜 네트워크, 결점과 기대가 만날 때

Juan Carlos Perez | IDG News Service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업 소셜 네트워킹(ESN) 소프트웨어로 임직원들 간에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기대했으나 실상은 대다수 기업들이 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나타났다. 
 
알티미터 그룹의 'ESN를 위한 비즈니스 사례 만들기'라는 연구에 따르면, ESN 소프트웨어는 임직원 간 정보 공유를 쉽게 하고 부서상호간 협업을 향상시킴으로써 조직을 도울 수 있지만 계획 단계에서의 실수와 실행을 포기한다. 
 
조직들이 이런 실수를 만드는 데에는 ESN 소프트웨어 도입 이유를 명확하게 규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프로필, 상태 업데이트와 같은 기능과 역량을 제안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처럼 사이트 고객에 의해 유명해지는 마이크로블로깅을 일하는 용도로 도입했다. 
 
알티미터 창립자이자 수석 저작자인 샬린 리는 "고통을 주는 지점이 어디냐? 그 문제를 풀기 위해 시도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점이 분명하지 않다면, ESN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며, "이는 쉽지 않으며, 마법 총알이 아니다. 조직 내부의 관계와 기업 문화를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알티미터는 13개 개발업체, 185명의 최종 사용자를 인터뷰하고 250명 이상의 종업원을 둔 기업의 IT 의사 결정권자 81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이 ESN 이행을 하는데 하나 이상의 장애물에 의해 꼼짝달싹 못하게 됐다. 
 
이런 장애물에는 초기 열정 이후에  빠르게 떨어지는 흥미와 유용성을 포함해 단지 하나의 부서에 강력하게 적용되거나, 경영진의 의지 부족 등으로 소프트웨어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혼란, 그리고 조직의 소셜 비즈니스 전략과 목표의 명확성과 성숙함 부족 등이 있다. 
 
리는 "놀랍게도 ESN 소프트웨어 유용성을 올바르게 모으고 분석하는 조직은 얼마되지 않고, 수치를 증강시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무언가 목표를 이루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여주는 상태에 이른 조직은 매우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기업은 이미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던 기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즉 이메일, 협업 플랫폼, CRM, ERP, 오피스 제품과 ESN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것을 종종 실패한다.   
 
또하나의 문제를 제기하면, IT 의사 결정권자는 종종 매우 혼란스러운 시장에 직면한 ESN 소프트웨어를 평가하는데 다양하고 훌륭한 특성과 기능을 가진 많은 제안과 함께 초기 과제를 맡긴다. 
 
비교적 초기 시장 범주에 속하는 이 시장에서 개발업체는 야머(Yammer), 박스넷(Box.net), 자이브 소프트웨어, 소셜텍스트와 같은 순수 개발업체에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닷컴, 시스코, IBM과 같은 좀더 넓은 플랫폼에 ESN 능력을 임베디드하는 거대 업체들까지 분포되어 있다.  
 
성공의 기회를 향상시키기 위해 조직은 ESN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객체를 분명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으며, 한때 이행했던 사용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모니터하고 분석해 목적에 도달하기까지 겪었던 아이디어를 수렴해야 한다. 
 
더욱이 조직은 필수적인 구성원과 자원의 투자가 필요하다. 이는 ESN 소프트웨어 이행뿐만 아니라 유지하고 관리하는, 또한 그것을 사용할 경영진까지 포함된다. 
 
이행하고 제대로 사용했다면, ESN 소프트웨어는 조직에게 정보와 전문지식, 베스트 프랙티스, 그리고 좀더 나은 조직화와 중복 감소를 통한 효율성 향상, 직원들에게 권한 이임 등과 같은 꽤 중요한 이익을 제공할 수 있다. 
 
리는 "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은 그들의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들은 조직 문화의 단점을 이해하고 그 단점을 풀어가는데 그 툴을 사용해야 하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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