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

안전 사고 예방 위해 신경망 구현··· 호주 중장비 회사 사례

George Nott | Computerworld Australia
코티스 하이어(Coates Hire)는 퍼스에서 열리는 호주의 날 불꽃놀이부터 30억 호주달러 규모 시드니 노스커넥스(NorthConnex) 터널 공사까지, 호주 전역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다.

100만 종류가 넘는 장비 및 장치 가운데 17톤 드럼 롤러, 12톤의 흙 파는 기계 같은 중장비들을 호주 전역의 150개 시설에서 트럭 뒤에 싣고 내려야 한다.

이는 코티스 하이어가 ‘가장 위험한 작업’으로 분류해 인식하고 있는 것들이다. 과거 코티스 같은 회사들은 이런 적재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때문에 직원들이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었다.

2017년 말, 코티스는 사고로 인한 부상의 위험을 줄이고, 이 회사의 제프 프레이저가 주창한 ‘위험 제로 문화(Zero Harm Culture)’를 정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엄격한 적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이 새로운 시스템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지만, 코티스는 기술을 활용해 규칙을 더 효과적으로 집행하고 안전성을 더 높이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코티스 하이어의 벤 워터하우스 CIO는 “우리는 항상 안전성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다. 꽤 엄격한 프로세스를 도입해 적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세스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아주 긍정적인 성과도 일궈냈다. 그렇지만 지금은 기술을 활용해 이런 활동을 지원하고, 더 낫게 만드는 방법을 찾고 있다. 안전성을 2배로 높이고, 적재 및 하역 프로세스를 가능한 한도에서 가장 안전하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코티스는 브리즈번에 있는 기업인 빅메이트(Bigmate)가 새로 시장화한 컴퓨터 비전 기반 도구인 워니(Warnie)를 활용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규정을 위반했을 때 그 즉시 경보음을 발령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지난 1월 2개 지사에서 ‘가치를 증명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빅메이트의 브렛 오어 제너럴 매니저는 “사람들이 심하게 다치는 등의 중대한 사고를 막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의 안전
파일럿 프로젝트는 무어 뱅크의 주요 허브, 이보다 규모가 작은 앤번 소재 시설 등 시드니 소재 코트니 시설 2곳의 현장에 설치된 CCTV 카메라의 비디오 피드를 이용하고 있다.

이 피드는 엔비디아 젯슨 TX2 GPU 모듈을 통과한다. 현장 장비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서비스인 람다(Lambda), 빅메이트의 실시간 컴퓨터 비전인 오픈CV(OpenCV)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다. 장치는 사람이나 차량 같은 개체를 식별하고, 그 ‘궤적’을 예측한다.

오어는 “우리는 지게차와 트럭, 자동차 같은 장비와 사람을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인식할 수 있는 신경망을 구현했다. 우리는 역사적 데이터, 역사적 궤적을 토대로 90% 대의 높은 정확도로 장비나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것이 현장에서 처리된다. 따라서 차량과 사람이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면, 제때 경고해서 이를 방지할 수 있다.

오어는 “이런 환경에서는 시간 지체에 매우 민감하다. 사람이 다친 후 10초가 지나서야 이를 인식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런 ‘로컬’ 처리에는 또 다른 장점도 있다.

빅메이트의 피터 기르기스 최고 기술 책임자는 “일반적으로 이벤트 발생 300밀리 초(ms) 이내에 이벤트를 평가한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장비는 인터넷이 다시 연결될 때까지 자율적으로 작동하고 데이터를 업로드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현장의 다른 장비와 상호작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창고에 큰 붉은색 경고등이 있고, 충돌이 임박하면 이 경고등이 깜박거린다. 또는 누가 장비를 가동하는지를 인지해, 로컬 장비에서 경고등을 켤 수도 있다.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아도 이렇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예를 들면, 충돌이 임박한 경우, 안전상 필요하다면 지게차를 정지시키는 스위치를 작동하게 할 수도 있다. 워터하우스는 코티스의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워니의 ‘잠재적’ 사고 감지 기능에 가장 먼저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워터하우스는 “3개월 후, 작동 방식과 감지 대상에 대한 품질 높은 데이터 세트를 획득하기를 기대한다. 사실 아무것도 감지하지 않길 바란다. 이렇게 아무것도 감지하지 않는다면, 통제된 환경에서 위험 상황을 시뮬레이션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파일럿에서는 장비가 경보를 작동하게 하지 않는다. 그러나 워터하우스는 이 기능을 ‘흥미로운 가능성’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비는 안전 규정이 위반될 때마다 ‘스냅샷’을 생성할 수 있다. 누가 움직이는 차량에 지나치게 가깝게 접근하거나, 앞질러 가는지를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오어는 “현재는 (예를 들어 설명하면)창고 관리자가 매주 하루를 투자해 모든 동영상을 확인해야 한다. 동영상을 확인하는 데 하루가 걸린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섯 건의 인시던트가 발생했다고 가정했을 때, 이를 확인하는 데 15분이면 충분하다. 화장실도 가지 않고, 잠도 자지 않고, 계속해서 확인을 하고, 계속해서 부정적인 행위들을 주시하는 안전 담당 관리자를 채용해 활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다”고 설명했다.

이후 스냅샷을 활용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더 ‘타깃화’된 훈련과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빅메이트가 팁코 재스퍼소프트(Jaspersoft)를 사용해 만드는 관리자와 경영진 대상 보고서에 이러한 인시던트를 포함할 수도 있다.

빅메이트는 유수 글로벌 웨어하우징 기업과 협력해, 워니 파일럿도 진행하고 있다.

오어는 “우리는 조금은 ‘오래된’ 호주 회사인 우리가 일궈낸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세계 무대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혁신 랩 출범
컴퓨터 비전 파일럿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장소는 코티스가 새로 발족시킨 혁신 랩이다. 이는 IT 아키텍처 팀 내부에 있다.

팀원들은 업무 시간 중 약 1/5을 코티스나 고객을 위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는 데 투자하고 있다.

코티스에서 10년을 재직한 워터하우스는 “새로 부상하는 기술들이 앞으로 비즈니스 차별화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곧 추진할 파일럿 프로젝트 대상인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및 고급 데이터 분석 같이)기술에 대한 ‘가능성’이 확인된 경우, 팀은 비즈니스 부서의 이해당사자들과 접촉, 3개월 기간으로 ‘가치 증명’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할 준비를 한다.

워터하우스는 “기술팀이 일방적으로 ‘이것이 우리가 추진하고 싶은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입니다’고 통보하는 방식이 아니다. 중요한 비즈니스 부서 이해당사자들과 접촉하고 대화를 하고, 이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를 찾는 방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파일럿 프로젝트 기간은 매우 짧다. 실패하더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추가로 탐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워터하우스는 “우리는 질질 끄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중에 아이디어를 재평가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는 “시장과 지형,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따라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히 파악할 방법, 가능한 가장 빠른 사이클로 이를 시도 및 추진할 방법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6개월 후에는 이를 더 자세히 탐구하고 싶어 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혁신 랩 덕분에 제한된 예산으로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고려할 수 있게 되었다.

워터하우스는 “혁신에 투자할 수 있는 자원이 제한되어 있다. 우리는 은행이 아니다. 따라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지 않고도, 적은 시간과 자원을 집중해서 투자해 새로운 기술을 탐구 및 활용할 방법을 찾으려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9.02.07

안전 사고 예방 위해 신경망 구현··· 호주 중장비 회사 사례

George Nott | Computerworld Australia
코티스 하이어(Coates Hire)는 퍼스에서 열리는 호주의 날 불꽃놀이부터 30억 호주달러 규모 시드니 노스커넥스(NorthConnex) 터널 공사까지, 호주 전역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다.

100만 종류가 넘는 장비 및 장치 가운데 17톤 드럼 롤러, 12톤의 흙 파는 기계 같은 중장비들을 호주 전역의 150개 시설에서 트럭 뒤에 싣고 내려야 한다.

이는 코티스 하이어가 ‘가장 위험한 작업’으로 분류해 인식하고 있는 것들이다. 과거 코티스 같은 회사들은 이런 적재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때문에 직원들이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었다.

2017년 말, 코티스는 사고로 인한 부상의 위험을 줄이고, 이 회사의 제프 프레이저가 주창한 ‘위험 제로 문화(Zero Harm Culture)’를 정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엄격한 적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이 새로운 시스템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지만, 코티스는 기술을 활용해 규칙을 더 효과적으로 집행하고 안전성을 더 높이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코티스 하이어의 벤 워터하우스 CIO는 “우리는 항상 안전성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다. 꽤 엄격한 프로세스를 도입해 적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세스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아주 긍정적인 성과도 일궈냈다. 그렇지만 지금은 기술을 활용해 이런 활동을 지원하고, 더 낫게 만드는 방법을 찾고 있다. 안전성을 2배로 높이고, 적재 및 하역 프로세스를 가능한 한도에서 가장 안전하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코티스는 브리즈번에 있는 기업인 빅메이트(Bigmate)가 새로 시장화한 컴퓨터 비전 기반 도구인 워니(Warnie)를 활용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규정을 위반했을 때 그 즉시 경보음을 발령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지난 1월 2개 지사에서 ‘가치를 증명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빅메이트의 브렛 오어 제너럴 매니저는 “사람들이 심하게 다치는 등의 중대한 사고를 막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의 안전
파일럿 프로젝트는 무어 뱅크의 주요 허브, 이보다 규모가 작은 앤번 소재 시설 등 시드니 소재 코트니 시설 2곳의 현장에 설치된 CCTV 카메라의 비디오 피드를 이용하고 있다.

이 피드는 엔비디아 젯슨 TX2 GPU 모듈을 통과한다. 현장 장비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서비스인 람다(Lambda), 빅메이트의 실시간 컴퓨터 비전인 오픈CV(OpenCV)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다. 장치는 사람이나 차량 같은 개체를 식별하고, 그 ‘궤적’을 예측한다.

오어는 “우리는 지게차와 트럭, 자동차 같은 장비와 사람을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인식할 수 있는 신경망을 구현했다. 우리는 역사적 데이터, 역사적 궤적을 토대로 90% 대의 높은 정확도로 장비나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것이 현장에서 처리된다. 따라서 차량과 사람이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면, 제때 경고해서 이를 방지할 수 있다.

오어는 “이런 환경에서는 시간 지체에 매우 민감하다. 사람이 다친 후 10초가 지나서야 이를 인식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런 ‘로컬’ 처리에는 또 다른 장점도 있다.

빅메이트의 피터 기르기스 최고 기술 책임자는 “일반적으로 이벤트 발생 300밀리 초(ms) 이내에 이벤트를 평가한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장비는 인터넷이 다시 연결될 때까지 자율적으로 작동하고 데이터를 업로드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현장의 다른 장비와 상호작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창고에 큰 붉은색 경고등이 있고, 충돌이 임박하면 이 경고등이 깜박거린다. 또는 누가 장비를 가동하는지를 인지해, 로컬 장비에서 경고등을 켤 수도 있다.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아도 이렇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예를 들면, 충돌이 임박한 경우, 안전상 필요하다면 지게차를 정지시키는 스위치를 작동하게 할 수도 있다. 워터하우스는 코티스의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워니의 ‘잠재적’ 사고 감지 기능에 가장 먼저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워터하우스는 “3개월 후, 작동 방식과 감지 대상에 대한 품질 높은 데이터 세트를 획득하기를 기대한다. 사실 아무것도 감지하지 않길 바란다. 이렇게 아무것도 감지하지 않는다면, 통제된 환경에서 위험 상황을 시뮬레이션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파일럿에서는 장비가 경보를 작동하게 하지 않는다. 그러나 워터하우스는 이 기능을 ‘흥미로운 가능성’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비는 안전 규정이 위반될 때마다 ‘스냅샷’을 생성할 수 있다. 누가 움직이는 차량에 지나치게 가깝게 접근하거나, 앞질러 가는지를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오어는 “현재는 (예를 들어 설명하면)창고 관리자가 매주 하루를 투자해 모든 동영상을 확인해야 한다. 동영상을 확인하는 데 하루가 걸린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섯 건의 인시던트가 발생했다고 가정했을 때, 이를 확인하는 데 15분이면 충분하다. 화장실도 가지 않고, 잠도 자지 않고, 계속해서 확인을 하고, 계속해서 부정적인 행위들을 주시하는 안전 담당 관리자를 채용해 활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다”고 설명했다.

이후 스냅샷을 활용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더 ‘타깃화’된 훈련과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빅메이트가 팁코 재스퍼소프트(Jaspersoft)를 사용해 만드는 관리자와 경영진 대상 보고서에 이러한 인시던트를 포함할 수도 있다.

빅메이트는 유수 글로벌 웨어하우징 기업과 협력해, 워니 파일럿도 진행하고 있다.

오어는 “우리는 조금은 ‘오래된’ 호주 회사인 우리가 일궈낸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세계 무대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혁신 랩 출범
컴퓨터 비전 파일럿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장소는 코티스가 새로 발족시킨 혁신 랩이다. 이는 IT 아키텍처 팀 내부에 있다.

팀원들은 업무 시간 중 약 1/5을 코티스나 고객을 위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는 데 투자하고 있다.

코티스에서 10년을 재직한 워터하우스는 “새로 부상하는 기술들이 앞으로 비즈니스 차별화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곧 추진할 파일럿 프로젝트 대상인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및 고급 데이터 분석 같이)기술에 대한 ‘가능성’이 확인된 경우, 팀은 비즈니스 부서의 이해당사자들과 접촉, 3개월 기간으로 ‘가치 증명’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할 준비를 한다.

워터하우스는 “기술팀이 일방적으로 ‘이것이 우리가 추진하고 싶은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입니다’고 통보하는 방식이 아니다. 중요한 비즈니스 부서 이해당사자들과 접촉하고 대화를 하고, 이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를 찾는 방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파일럿 프로젝트 기간은 매우 짧다. 실패하더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추가로 탐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워터하우스는 “우리는 질질 끄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중에 아이디어를 재평가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는 “시장과 지형,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따라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히 파악할 방법, 가능한 가장 빠른 사이클로 이를 시도 및 추진할 방법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6개월 후에는 이를 더 자세히 탐구하고 싶어 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혁신 랩 덕분에 제한된 예산으로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고려할 수 있게 되었다.

워터하우스는 “혁신에 투자할 수 있는 자원이 제한되어 있다. 우리는 은행이 아니다. 따라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지 않고도, 적은 시간과 자원을 집중해서 투자해 새로운 기술을 탐구 및 활용할 방법을 찾으려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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