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무려 16개나···'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Computerworld UK staff | Computerworld UK

윈도우 10은 매우 인기 있는 운영체제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윈도우 10을 대신해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가 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월 많은 사용자는 PC 속도 저하 등 기능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이 아닌 무료 오픈소스 대안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오픈소스 OS로 전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기능, 저비용 등으로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UK>가 선정한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16선을 소개한다. 

1. 샬레OS
샬레OS(ChaletOS)는 주분투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 리눅스 배포판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윈도우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샬레OS는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해 데스크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수도 있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샬레OS에는 미리 설치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구형 PC에 적합한 옵션이다. 2016년 4월에 출시된 최신 버전은 사용자가 기존 데스크톱 서버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 : LTS 지원, GTK2 및 GTK3 엔진 지원, 스타일 변경, 시작 지점 적용, 세르비아

2. 스팀OS
스팀OS(SteamOS)는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이 만든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OS 운영체제다. 2013년 12월에 처음 출시된 스팀OS는 주로 비디오 게임을 PC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컴퓨터를 지원하며 모든 게임을 스팀OS 컴퓨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GNOME 데스크톱 환경에 접근하여 게임을 할 때가 아니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팀OS는 엔비디아, 인텔,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스팀 스토어의 영화와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이 있다.

3. 데비안
데비안은 유닉스 계열의 오픈소스 무료 운영체제다. 1993년에 이안 머독이 데비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데비안은 리눅스와 프리BSD(FreeBSD) 커널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운영체제 중 하나다. 1996년 6월에 발표된 안정화 버전 1.1은 PC와 네트워크 서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버전으로 알려져 있다. 데비안은 프리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5만 1,000개가 넘는 패키지로 구성된 온라인 저장소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GNU 프로젝트의 원칙에 따라 개발되고 배포된다.

주요 기능 : 리브레오피스, 파이어폭스, K3b 디스크 버너, VLC 미디어 플레이어, GIMP 이미지 편집기, 에빈스(Evince) 문서 뷰어 이볼루션(Evolution) 메일

4. 우분투
2004년에 처음 출시된 우분투는 데비안 기반이며 오픈소스 리눅스 제품군의 일부다. 데스크톱 및 모바일에서 실행되거나 IoT 기기의 전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모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그 진화는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의 자발적 참여에 달려 있다.

작년에 우분투는 유니티를 기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바꾸어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GNOME을 선호했다. 현재 운영체제의 데스크톱 버전은 전 세계 수백만 대의 노트북과 PC에 적용된다.

운영체제에 사전 설치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포함하여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보안 측면에서 볼 때 이 운영체제는 방화벽과 바이러스 방지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최고의 제품 중 하나다. 'L우분투'라는 가벼운 버전도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 리브레오피스, 파이어폭스, 썬더버드(Thunderbird), 임베디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F-스폿(F-spot), 이미지 편집기, 엠패씨(Empathy)라는 인스턴트 메시징 클라이언트와 우분투 메이크(개발자 도구 센터) 등 널리 사용되는 소프트웨어가 사전 설치되어 있다.

5. 페도라
레드햇의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페도라 운영체제는 약 12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IT전문가부터 취미로 이용하는 사용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항상 필요한 기능은 아니다. 예를 들어 GNOME 3 데스크톱 환경은 코딩 작업에서 산만해질 가능성을 줄이는 기능은 매우 미미하다.

페도라는 2003년 출시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했으며 6개월마다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다. 페도라의 최신 버전은 2018년 5월에 출시된 페도라 28이다. 

오픈소스 툴박스에는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픈소스 도구가 있다.

주요 기능 : GNOME 3.26, 리브레오피스, 투두(Todo) 애플리케이션, 파일 브라우저 노틸러스(Nautilus), 리눅스 공급 업체 펌웨어 서비스 및 구글 드라이브 통합

6. 솔루스
솔루스(Solus)는 가정용 컴퓨팅을 겨냥한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 운영체제다. 2012년 출시된 솔루스는 비교적 새로운 OS이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 모질라 썬더버드 이메일, 디지털 콘텐츠 스트리밍 기기, GNOME MPV 같은 기능이 미리 설치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Synfig Studio, 음악 제작 앱 Musescore 또는 Mixxx, GIMP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오픈소스 제작 제품군을 제공한다. 추가 앱의 과다한 부분도 소프트웨어 센터에 편리하게 위치해 있다.

주요 기능 : 리브레오피스 스위트, 파이어폭스, 플레이온리눅스(PlayOnLinux), 버지(Budgie) 데스크톱 환경, 썬더버드, XChat, 오픈샷 비디오 에디터, 트랜스미션(Transmission), VLC

7. 리눅스 민트
리눅스 민트(Linux Mint)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데비안과 우분투 OS를 기반으로 하는 인기 있는 오픈소스 리눅스 운영체제다. 우분투에 기반하고 있긴 하지만, 리눅스 민트는 윈도우 나 맥OS처럼 작동하여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가장 최근의 리눅스 민트 19 ‘타라(Tara)’ Xfce 운영체제의 베타 배포판은 2018년 6월에 출시됐다. 이는 202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기능 : 어도비 플래쉬, 자바, 시나몬 데스크톱 환경, 리브르오피스, 파이어폭스, 썬더버드, 헥스챗(HexChat), 피진(Pidgin), 트랜스미션, VLC 미디어 플레이어, G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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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인기기사
->칼럼 | 오픈소스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커뮤니티가 아니다
->핵심 오픈소스 SW 재단 8곳, 그리고 그들이 중요한 이유
->'이런 사람 꼭 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만날법한 11가지 유형
->구글 고(Go)의 위력을 입증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가지
->미약한 취미에서 창대한 협업 프로젝트로 '리눅스의 어제와 오늘'
->오픈소스의 두 얼굴··· 탁월한 가치, 만만치 않은 맹점
->무료 오픈소스 SW만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
->'탐욕도 동력!'··· 돈 벌어주는 오픈소스의 비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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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리액트OS
리액트OS(ReactOS)는 커뮤니티 기반의 가벼운(500MB HDD 및 96MB RAM)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100여 개 국가에서 약 600만 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자랑한다. 1996년 윈도우 95 복제 프로젝트로 처음 개발된 리액트OS는 1998년에 말에 발표됐다.

리액트OS는 OS는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윈도우 OS의 대체재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윈도우의 활동을 추적하는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에게는 개인정보가 이 OS의 소스 코드에 기록된다.

그러나 리액트OS는 아직 비교적 초기 단계기 때문에 오픈소스 OS를 경험해 보았거나, 완전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UI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2019.01.31

'무려 16개나···'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Computerworld UK staff | Computerworld UK

윈도우 10은 매우 인기 있는 운영체제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윈도우 10을 대신해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가 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월 많은 사용자는 PC 속도 저하 등 기능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이 아닌 무료 오픈소스 대안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오픈소스 OS로 전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기능, 저비용 등으로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UK>가 선정한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16선을 소개한다. 

1. 샬레OS
샬레OS(ChaletOS)는 주분투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 리눅스 배포판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윈도우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샬레OS는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해 데스크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수도 있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샬레OS에는 미리 설치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구형 PC에 적합한 옵션이다. 2016년 4월에 출시된 최신 버전은 사용자가 기존 데스크톱 서버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 : LTS 지원, GTK2 및 GTK3 엔진 지원, 스타일 변경, 시작 지점 적용, 세르비아

2. 스팀OS
스팀OS(SteamOS)는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이 만든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OS 운영체제다. 2013년 12월에 처음 출시된 스팀OS는 주로 비디오 게임을 PC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컴퓨터를 지원하며 모든 게임을 스팀OS 컴퓨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GNOME 데스크톱 환경에 접근하여 게임을 할 때가 아니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팀OS는 엔비디아, 인텔,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스팀 스토어의 영화와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이 있다.

3. 데비안
데비안은 유닉스 계열의 오픈소스 무료 운영체제다. 1993년에 이안 머독이 데비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데비안은 리눅스와 프리BSD(FreeBSD) 커널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운영체제 중 하나다. 1996년 6월에 발표된 안정화 버전 1.1은 PC와 네트워크 서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버전으로 알려져 있다. 데비안은 프리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5만 1,000개가 넘는 패키지로 구성된 온라인 저장소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GNU 프로젝트의 원칙에 따라 개발되고 배포된다.

주요 기능 : 리브레오피스, 파이어폭스, K3b 디스크 버너, VLC 미디어 플레이어, GIMP 이미지 편집기, 에빈스(Evince) 문서 뷰어 이볼루션(Evolution) 메일

4. 우분투
2004년에 처음 출시된 우분투는 데비안 기반이며 오픈소스 리눅스 제품군의 일부다. 데스크톱 및 모바일에서 실행되거나 IoT 기기의 전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모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그 진화는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의 자발적 참여에 달려 있다.

작년에 우분투는 유니티를 기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바꾸어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GNOME을 선호했다. 현재 운영체제의 데스크톱 버전은 전 세계 수백만 대의 노트북과 PC에 적용된다.

운영체제에 사전 설치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포함하여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보안 측면에서 볼 때 이 운영체제는 방화벽과 바이러스 방지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최고의 제품 중 하나다. 'L우분투'라는 가벼운 버전도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 리브레오피스, 파이어폭스, 썬더버드(Thunderbird), 임베디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F-스폿(F-spot), 이미지 편집기, 엠패씨(Empathy)라는 인스턴트 메시징 클라이언트와 우분투 메이크(개발자 도구 센터) 등 널리 사용되는 소프트웨어가 사전 설치되어 있다.

5. 페도라
레드햇의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페도라 운영체제는 약 12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IT전문가부터 취미로 이용하는 사용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항상 필요한 기능은 아니다. 예를 들어 GNOME 3 데스크톱 환경은 코딩 작업에서 산만해질 가능성을 줄이는 기능은 매우 미미하다.

페도라는 2003년 출시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했으며 6개월마다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다. 페도라의 최신 버전은 2018년 5월에 출시된 페도라 28이다. 

오픈소스 툴박스에는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픈소스 도구가 있다.

주요 기능 : GNOME 3.26, 리브레오피스, 투두(Todo) 애플리케이션, 파일 브라우저 노틸러스(Nautilus), 리눅스 공급 업체 펌웨어 서비스 및 구글 드라이브 통합

6. 솔루스
솔루스(Solus)는 가정용 컴퓨팅을 겨냥한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 운영체제다. 2012년 출시된 솔루스는 비교적 새로운 OS이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 모질라 썬더버드 이메일, 디지털 콘텐츠 스트리밍 기기, GNOME MPV 같은 기능이 미리 설치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Synfig Studio, 음악 제작 앱 Musescore 또는 Mixxx, GIMP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오픈소스 제작 제품군을 제공한다. 추가 앱의 과다한 부분도 소프트웨어 센터에 편리하게 위치해 있다.

주요 기능 : 리브레오피스 스위트, 파이어폭스, 플레이온리눅스(PlayOnLinux), 버지(Budgie) 데스크톱 환경, 썬더버드, XChat, 오픈샷 비디오 에디터, 트랜스미션(Transmission), VLC

7. 리눅스 민트
리눅스 민트(Linux Mint)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데비안과 우분투 OS를 기반으로 하는 인기 있는 오픈소스 리눅스 운영체제다. 우분투에 기반하고 있긴 하지만, 리눅스 민트는 윈도우 나 맥OS처럼 작동하여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가장 최근의 리눅스 민트 19 ‘타라(Tara)’ Xfce 운영체제의 베타 배포판은 2018년 6월에 출시됐다. 이는 202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기능 : 어도비 플래쉬, 자바, 시나몬 데스크톱 환경, 리브르오피스, 파이어폭스, 썬더버드, 헥스챗(HexChat), 피진(Pidgin), 트랜스미션, VLC 미디어 플레이어, G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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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인기기사
->칼럼 | 오픈소스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커뮤니티가 아니다
->핵심 오픈소스 SW 재단 8곳, 그리고 그들이 중요한 이유
->'이런 사람 꼭 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만날법한 11가지 유형
->구글 고(Go)의 위력을 입증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가지
->미약한 취미에서 창대한 협업 프로젝트로 '리눅스의 어제와 오늘'
->오픈소스의 두 얼굴··· 탁월한 가치, 만만치 않은 맹점
->무료 오픈소스 SW만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
->'탐욕도 동력!'··· 돈 벌어주는 오픈소스의 비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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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리액트OS
리액트OS(ReactOS)는 커뮤니티 기반의 가벼운(500MB HDD 및 96MB RAM)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100여 개 국가에서 약 600만 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자랑한다. 1996년 윈도우 95 복제 프로젝트로 처음 개발된 리액트OS는 1998년에 말에 발표됐다.

리액트OS는 OS는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윈도우 OS의 대체재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윈도우의 활동을 추적하는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에게는 개인정보가 이 OS의 소스 코드에 기록된다.

그러나 리액트OS는 아직 비교적 초기 단계기 때문에 오픈소스 OS를 경험해 보았거나, 완전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UI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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