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인텔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특허 '눈길'

Sean Bradley | PC Advisor
인텔이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태블릿 류의 기기와 관련해 특허를 신청했다. 삼성전자와 샤오미 등의 기기 전문 업체들이 벌이는 새로운 전쟁에 인텔도 슬쩍 끼어든 셈이다.
 
ⓒ Image from LetsGoDigital


2017년 출원된 이 특허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이 발견했다. 펼쳤을 때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렛츠고디지털은 특허 내용에 기반해 3D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해 게시했다. 샤오미의 접이식 장치와 전반적으로 유사하지만 스타일러스가 포함된 점이 다르다.

인텔은 과거 '타이거 래피드'라는 코드명의 접이식 기기에 대한 정보를 흘린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접이식 윈도우 10 기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을 폴더블 기기의 해로 기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한편 시장에 선보인 첫 폴더블 기기는 로욜 플렉스파이였다. 이 기기는 올해 CES에서 선보인 바 있다. ciokr@idg.co.kr



2019.01.31

인텔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특허 '눈길'

Sean Bradley | PC Advisor
인텔이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태블릿 류의 기기와 관련해 특허를 신청했다. 삼성전자와 샤오미 등의 기기 전문 업체들이 벌이는 새로운 전쟁에 인텔도 슬쩍 끼어든 셈이다.
 
ⓒ Image from LetsGoDigital


2017년 출원된 이 특허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이 발견했다. 펼쳤을 때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렛츠고디지털은 특허 내용에 기반해 3D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해 게시했다. 샤오미의 접이식 장치와 전반적으로 유사하지만 스타일러스가 포함된 점이 다르다.

인텔은 과거 '타이거 래피드'라는 코드명의 접이식 기기에 대한 정보를 흘린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접이식 윈도우 10 기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을 폴더블 기기의 해로 기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한편 시장에 선보인 첫 폴더블 기기는 로욜 플렉스파이였다. 이 기기는 올해 CES에서 선보인 바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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