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노쇼 줄고 응급환자 대응 강화"··· 미국 JHS '데이터 통합' 사례 분석

Thor Olavsrud | CIO
헬스케어(의료 및 보건) IT에서 데이터 통합은 백엔드(지원) IT 기능으로 여겨지곤 한다. 그러나 미국 최대 공공 의료기관 중 하나인 잭슨 헬스 케어 시스템(JHS)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팀은 DaaS(Data-as-a-Service)를 전략적인 차별화 요소로 바꿔, 환자 의료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상당한 비용을 절감했다.

JHS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소재의 비영리 학술(대학) 의료기관이다. 마이애미 대이드 카운티의 안전망 병원인 잭슨 메모리얼 병원(Jackson Memorial Hospital) 등 6개 병원과 긴급 의료 센터(Urgent Care Centers) 네트워크, 여러 1차 및 전문 의료센터, 장기 요양시설, 교정국(교도소) 대상 의료서비스, 트라우마(외상 치료) 센터, 마이애미 장기이식 의료기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100년 역사의 의료 기관 산하 IT 부서는 지난 몇 년간 기술 인프라를 업데이트하는 데 주력해 왔다.

JHS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담당 부디렉터 조지 로셀로JHS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담당 부디렉터인 조지 로셀로는 “지난 4년 간 JHS IT 리더십 팀의 일원으로 데이터 통합 측면에서 인프라를 쇄신했다. 업체의 특정 솔루션을 탈피해 종속되지 않는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했다. 자체 개발한 스탠드얼론 통합 엔진이 대표적이다. 우리는 이를 활용해 첨단 데이터 관리 및 데이터 통합 프랙티스를 추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서 나온 데이터가 바로 이 데이터 통합 엔진을 통과한다. JHS는 기존까지 이런 데이터 플로우(흐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로셀로와 팀원 6명은 일명 '오버워치(Overwatch)'를 개발했다. 오버워치는 애자일 통합 데이터 솔루션 플랫폼이다. 로셀로는 “모든 정보가 이 엔진을 통과한다. 우리는 이를 개별 시스템에 공급한다. 엔진을 통과하는 데이터, 실시간 데이터가 모두 있다. 그러나 이전에는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로셀로의 통합 팀은 특별한 사용례를 염두에 두지 않고 오버워치를 개발했다. JHS는 탐구적이고 과학적인 IT 프로젝트를 장려하는 문화가 있다. 조직이 기술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오버워치의 경우 통합 엔진의 기능과 JHS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통합하는 것이 목표였다.

로셀로는 “우리가 2가지 서로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각자 훌륭하다. 통합 엔진은 다양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통합, 전달, 커뮤니케이션한다. 또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기능도 충분했다. 그러나 2가지를 모두 제대로 처리하는 솔루션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오버워치 활용
그 결과 새로 만든 새 솔루션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확인하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잭슨의 ‘파퓰레이션 헬스(Population Health)’팀이 IT에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응급실(ED)을 많이 사용하는 ‘하이 유틸라이저(High Utilizers)’를 파악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하이 유틸라이저’는 일반적으로 경제력이 없고 다른 병원을 선택하지 못해 1차 의료서비스 목적으로 ED를 이용하는 환자를 의미한다.

로셀로는 “ED는 응급 환자를 대상으로 고안된 아주 값 비싼 의료서비스다. 응급 환자가 아니지만, 자신이 가야 할 곳을 몰라 ED를 이용하는 환자가 있는데, 우리는 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파퓰레이션 헬스팀이 구체적으로 원한 것은 이런 환자가 JHS를 방문했을 때 파악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면 응급실에 부담을 주지 않고, 이들과 접촉해 적절하고 지속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지원 프로그램으로 안내할 수 있다. 파퓰레이션 헬스 팀은 원래 IT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해 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RFP를 만들 계획이었다. 그러나 로셀로의 팀은 여기에서 오버워치의 가능성을 실현할 완벽한 기회를 봤다.

오버워치는 이미 JHS 통합 엔진을 통과해 흐르는 데이터 간 상관관계를 파악해 연결한다. 엔진에 내장된 트리거는 ED 하이 유틸라이저 환자가 JHS ED를 방문하면, 해당 ‘케이스’ 담당 매니저에게 실시간으로 문자와 이메일 알림이 간다. 그리고 환자에 대한 정보, 대기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 이들에게 취해진 조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렇게 하면, 케이스 담당 매니저는 환자를 만나, 대화하고, 이들이 ED를 나가, 더 적절한 의료 서비스 부서로 안내해 거기에서 대기하도록 유도한다. 환자가 등록한 후에도, 오버워치는 계속 진행 상황을 추적한다. 케이스 담당 매니저에게 환자가 약속을 위해 방문한 시간, ED를 다시 방문한 경우 등을 알려준다. 오버워치는 이런 데이터를 케이스 담당 매니저가 이미 사용 중인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통합한다.

로셀로는 이 점을 가장 강조했다. 그는 "오버워치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데이터 통합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트레이닝이 필요 없다. 또 최종 사용자가 지금까지와 다른 일을 해야 할 필요도 없다. 또 IT는 파퓰레이션 헬스 팀에 신속하게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었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RFP 및 구현 과정, 관련 리소스 투입, 인력 투입, 라이선싱 비용 지출 등을 피해서 말이다"라고 말했다.
 
‘노쇼' 감소
로셀로의 팀이 파퓰레이션 헬스 팀의 오버워치 파일럿을 개발하는 데 4개월이 소요됐다. 실제 현장에 배포한 것은 2018년 1월이다. 로셀로에 따르면 이후 상당한 비용 절감이 있었다. JHS의 순 보조금 비용이 2018년에 200만 달러 줄었고, 2019년에는 600만 달러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것이 다가 아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환자 수백 명을 파퓰레이션 헬스 프로그램에 등록하도록 도움을 줬다.

로셀로는 “이를 통해 공동체 안전망 병원이 해야할 업무를 더 잘할 수 있게 됐다. 환자에게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절한 자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이다. 프로젝트를 완료한 후 환자가 방문해 치료 받고 안정이 된 후 병원을 떠날 수 있게 됐고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더 건강해 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오버워치 프로젝트는 약속 ‘미리 알림’에 초점이 맞춰진 프로젝트였다. JHS는 불과 얼마 전까지도 환자에게 예정된 약속을 미리 알려주는 데 종이 우편 발송 시스템을 사용했다. 환자가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지 않거나 늦게 오면 부서가 필요한 인력을 적절히 예측하기 어렵다. 

첫 번째 오버워치 파일럿을 성공시킨 후, 로셀로의 팀은 오버워치를 사용해 자동으로 환자에게 발송되는 이메일 및 문자 미리 알림 메시지를 통합했다. 이러한 메시지에는 약속 장소인 건물의 사진, 가까운 주차장의 위치와 사진 등이 포함됐다. 또 서드파티 API를 사용해 환자가 사용하는 휴대폰의 이동 통신사를 파악한 후 적절한 형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약속 미리 알림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 투자한 시간은 6주였다. 이를 통해 일부 지역에서는 ‘노-쇼(약속된 방문을 하지 않는 것)’를 16%까지 줄일 수 있었다. 로셀로에 따르면, IT의 미리 알림 운영 비용은 하루 기준 평균 3.10달러로 종이 우편 발송 비용보다 훨씬 경제적이다. JHS는 가까운 장래에 종이 우편 발송 서비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오버워치 파일럿을 성공시킨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팀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데이터 통합을 활용할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 로셀로는 "오버워치가 학습하고 정보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대응을 하는 데 머신러닝 기술이 도움이 될 것이다. 또 감염 관리, 환자 감독, 임상 트렌드 및 성과 모니터링 같은 분야의 파일럿에도 이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1.29

"노쇼 줄고 응급환자 대응 강화"··· 미국 JHS '데이터 통합' 사례 분석

Thor Olavsrud | CIO
헬스케어(의료 및 보건) IT에서 데이터 통합은 백엔드(지원) IT 기능으로 여겨지곤 한다. 그러나 미국 최대 공공 의료기관 중 하나인 잭슨 헬스 케어 시스템(JHS)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팀은 DaaS(Data-as-a-Service)를 전략적인 차별화 요소로 바꿔, 환자 의료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상당한 비용을 절감했다.

JHS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소재의 비영리 학술(대학) 의료기관이다. 마이애미 대이드 카운티의 안전망 병원인 잭슨 메모리얼 병원(Jackson Memorial Hospital) 등 6개 병원과 긴급 의료 센터(Urgent Care Centers) 네트워크, 여러 1차 및 전문 의료센터, 장기 요양시설, 교정국(교도소) 대상 의료서비스, 트라우마(외상 치료) 센터, 마이애미 장기이식 의료기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100년 역사의 의료 기관 산하 IT 부서는 지난 몇 년간 기술 인프라를 업데이트하는 데 주력해 왔다.

JHS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담당 부디렉터 조지 로셀로JHS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담당 부디렉터인 조지 로셀로는 “지난 4년 간 JHS IT 리더십 팀의 일원으로 데이터 통합 측면에서 인프라를 쇄신했다. 업체의 특정 솔루션을 탈피해 종속되지 않는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했다. 자체 개발한 스탠드얼론 통합 엔진이 대표적이다. 우리는 이를 활용해 첨단 데이터 관리 및 데이터 통합 프랙티스를 추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서 나온 데이터가 바로 이 데이터 통합 엔진을 통과한다. JHS는 기존까지 이런 데이터 플로우(흐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로셀로와 팀원 6명은 일명 '오버워치(Overwatch)'를 개발했다. 오버워치는 애자일 통합 데이터 솔루션 플랫폼이다. 로셀로는 “모든 정보가 이 엔진을 통과한다. 우리는 이를 개별 시스템에 공급한다. 엔진을 통과하는 데이터, 실시간 데이터가 모두 있다. 그러나 이전에는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로셀로의 통합 팀은 특별한 사용례를 염두에 두지 않고 오버워치를 개발했다. JHS는 탐구적이고 과학적인 IT 프로젝트를 장려하는 문화가 있다. 조직이 기술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오버워치의 경우 통합 엔진의 기능과 JHS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통합하는 것이 목표였다.

로셀로는 “우리가 2가지 서로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각자 훌륭하다. 통합 엔진은 다양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통합, 전달, 커뮤니케이션한다. 또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기능도 충분했다. 그러나 2가지를 모두 제대로 처리하는 솔루션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오버워치 활용
그 결과 새로 만든 새 솔루션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확인하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잭슨의 ‘파퓰레이션 헬스(Population Health)’팀이 IT에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응급실(ED)을 많이 사용하는 ‘하이 유틸라이저(High Utilizers)’를 파악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하이 유틸라이저’는 일반적으로 경제력이 없고 다른 병원을 선택하지 못해 1차 의료서비스 목적으로 ED를 이용하는 환자를 의미한다.

로셀로는 “ED는 응급 환자를 대상으로 고안된 아주 값 비싼 의료서비스다. 응급 환자가 아니지만, 자신이 가야 할 곳을 몰라 ED를 이용하는 환자가 있는데, 우리는 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파퓰레이션 헬스팀이 구체적으로 원한 것은 이런 환자가 JHS를 방문했을 때 파악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면 응급실에 부담을 주지 않고, 이들과 접촉해 적절하고 지속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지원 프로그램으로 안내할 수 있다. 파퓰레이션 헬스 팀은 원래 IT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해 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RFP를 만들 계획이었다. 그러나 로셀로의 팀은 여기에서 오버워치의 가능성을 실현할 완벽한 기회를 봤다.

오버워치는 이미 JHS 통합 엔진을 통과해 흐르는 데이터 간 상관관계를 파악해 연결한다. 엔진에 내장된 트리거는 ED 하이 유틸라이저 환자가 JHS ED를 방문하면, 해당 ‘케이스’ 담당 매니저에게 실시간으로 문자와 이메일 알림이 간다. 그리고 환자에 대한 정보, 대기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 이들에게 취해진 조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렇게 하면, 케이스 담당 매니저는 환자를 만나, 대화하고, 이들이 ED를 나가, 더 적절한 의료 서비스 부서로 안내해 거기에서 대기하도록 유도한다. 환자가 등록한 후에도, 오버워치는 계속 진행 상황을 추적한다. 케이스 담당 매니저에게 환자가 약속을 위해 방문한 시간, ED를 다시 방문한 경우 등을 알려준다. 오버워치는 이런 데이터를 케이스 담당 매니저가 이미 사용 중인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통합한다.

로셀로는 이 점을 가장 강조했다. 그는 "오버워치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데이터 통합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트레이닝이 필요 없다. 또 최종 사용자가 지금까지와 다른 일을 해야 할 필요도 없다. 또 IT는 파퓰레이션 헬스 팀에 신속하게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었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RFP 및 구현 과정, 관련 리소스 투입, 인력 투입, 라이선싱 비용 지출 등을 피해서 말이다"라고 말했다.
 
‘노쇼' 감소
로셀로의 팀이 파퓰레이션 헬스 팀의 오버워치 파일럿을 개발하는 데 4개월이 소요됐다. 실제 현장에 배포한 것은 2018년 1월이다. 로셀로에 따르면 이후 상당한 비용 절감이 있었다. JHS의 순 보조금 비용이 2018년에 200만 달러 줄었고, 2019년에는 600만 달러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것이 다가 아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환자 수백 명을 파퓰레이션 헬스 프로그램에 등록하도록 도움을 줬다.

로셀로는 “이를 통해 공동체 안전망 병원이 해야할 업무를 더 잘할 수 있게 됐다. 환자에게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절한 자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이다. 프로젝트를 완료한 후 환자가 방문해 치료 받고 안정이 된 후 병원을 떠날 수 있게 됐고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더 건강해 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오버워치 프로젝트는 약속 ‘미리 알림’에 초점이 맞춰진 프로젝트였다. JHS는 불과 얼마 전까지도 환자에게 예정된 약속을 미리 알려주는 데 종이 우편 발송 시스템을 사용했다. 환자가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지 않거나 늦게 오면 부서가 필요한 인력을 적절히 예측하기 어렵다. 

첫 번째 오버워치 파일럿을 성공시킨 후, 로셀로의 팀은 오버워치를 사용해 자동으로 환자에게 발송되는 이메일 및 문자 미리 알림 메시지를 통합했다. 이러한 메시지에는 약속 장소인 건물의 사진, 가까운 주차장의 위치와 사진 등이 포함됐다. 또 서드파티 API를 사용해 환자가 사용하는 휴대폰의 이동 통신사를 파악한 후 적절한 형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약속 미리 알림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 투자한 시간은 6주였다. 이를 통해 일부 지역에서는 ‘노-쇼(약속된 방문을 하지 않는 것)’를 16%까지 줄일 수 있었다. 로셀로에 따르면, IT의 미리 알림 운영 비용은 하루 기준 평균 3.10달러로 종이 우편 발송 비용보다 훨씬 경제적이다. JHS는 가까운 장래에 종이 우편 발송 서비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오버워치 파일럿을 성공시킨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팀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데이터 통합을 활용할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 로셀로는 "오버워치가 학습하고 정보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대응을 하는 데 머신러닝 기술이 도움이 될 것이다. 또 감염 관리, 환자 감독, 임상 트렌드 및 성과 모니터링 같은 분야의 파일럿에도 이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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