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9

CIO가 꼽은 우선순위 기술 톱 10' ···가트너 보고서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가트너가 매년 실시하는 IT 경영진 설문 조사에 따르면, CIO는 '분석 및 BI(Business Intelligence)'를 우선 순위 기술로 꼽았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2011년 4분기에 전세계 45개국 2,335명의 CIO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올 한해 그들의 비즈니스와 기술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물었다. 이 조사에서 두 번째로 꼽은 기술은 모바일이다.   

전세계적으로 IT 예산이 변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적으로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북미 지역의 IT 예산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12.7%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보다 0.6%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태지역은 3.4% 상승할 것이고, 반면 유럽은 0.7%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가트너는 대형 조직은 이미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CIO가 꼽은 우선순위 기술은 지난해의 목록에서 일부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올해 우선순위 기술 목록으로, 지난해 순위도 보여준다.   

1. 분석 및 BI (지난해 5위)
2. 모바일 기술 (지난해 3위)
3. SaaS 등 클라우드 컴퓨팅 (지난해 1위)
4. 협업/워크플로우 기술 (지난해 8위)
5. 레거시 현대화
6. IT 관리 (지난해 4위)
7. CRM
8. ERP 애플리케이션
9. 보안
10. 가상화 (지난해 2위)

설문 결과는 비즈니스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그것으로 순위를 매긴 것이기도 하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기업의 우선순위는 변화가 없다. 기업은 첫번째로 성장률이 증가하는 것을, 두번째로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것, 세번째로 비용을 줄이기 위한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마크 맥도날드는 “현재 경재 상황은 CIO들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IT 투자를 미루도록 유도하지만, 고위 경영진들은 IT 기술 등 전반적인 기술이 기업의 전략과 운영을 증폭시키기 위해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가트너의 설문 조사에서는 CIO가 CFO에게 IT 지출에 관한 조정력을 빼앗긴 것으로 느낀다고 밝힌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01.19

CIO가 꼽은 우선순위 기술 톱 10' ···가트너 보고서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가트너가 매년 실시하는 IT 경영진 설문 조사에 따르면, CIO는 '분석 및 BI(Business Intelligence)'를 우선 순위 기술로 꼽았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2011년 4분기에 전세계 45개국 2,335명의 CIO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올 한해 그들의 비즈니스와 기술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물었다. 이 조사에서 두 번째로 꼽은 기술은 모바일이다.   

전세계적으로 IT 예산이 변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적으로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북미 지역의 IT 예산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12.7%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보다 0.6%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태지역은 3.4% 상승할 것이고, 반면 유럽은 0.7%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가트너는 대형 조직은 이미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CIO가 꼽은 우선순위 기술은 지난해의 목록에서 일부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올해 우선순위 기술 목록으로, 지난해 순위도 보여준다.   

1. 분석 및 BI (지난해 5위)
2. 모바일 기술 (지난해 3위)
3. SaaS 등 클라우드 컴퓨팅 (지난해 1위)
4. 협업/워크플로우 기술 (지난해 8위)
5. 레거시 현대화
6. IT 관리 (지난해 4위)
7. CRM
8. ERP 애플리케이션
9. 보안
10. 가상화 (지난해 2위)

설문 결과는 비즈니스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그것으로 순위를 매긴 것이기도 하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기업의 우선순위는 변화가 없다. 기업은 첫번째로 성장률이 증가하는 것을, 두번째로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것, 세번째로 비용을 줄이기 위한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마크 맥도날드는 “현재 경재 상황은 CIO들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IT 투자를 미루도록 유도하지만, 고위 경영진들은 IT 기술 등 전반적인 기술이 기업의 전략과 운영을 증폭시키기 위해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가트너의 설문 조사에서는 CIO가 CFO에게 IT 지출에 관한 조정력을 빼앗긴 것으로 느낀다고 밝힌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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