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7

2019년 전망: 데이터센터의 변화가 업계 혁신을 불러온다

Stephanie Long, Geoff Woollacott, Catie Merrill | ARNnet
무어의 법칙 경제학은 더 이상 IT자동화가 컴퓨팅의 제약을 받지 않는 수준에 이르렀다. 전자 제품의 소형화로 분산형 컴퓨팅이 마이크로프로세서 보드 수준에 자리 잡고 있으며, GPU의 등장과 이로 인한 초융합 인프라를 통해 이를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더 이상 갱신주기에서 오래되고 표준화된 인텔 서버를 새 변종으로 대체하지 않게 되었다.
 
Credit: Channel Asia

이제 IT부서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마련된 엣지 컴퓨팅 인스턴스로 시장에 출시되는 컴퓨팅 폼 팩터 변종의 수가 증가하면서 전통적인 표준화된 서버의 비용 경제학을 고려하고 있다.

컴퓨팅 폼 팩터가 확산되면서 IT부서에서 필요한 기술의 종류가 달라졌다. 수동 작업이 자동화되었다.

기술은 기업 IT 인스턴스를 모니터링, 관리, 동적으로 프로비저닝 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통제면을 운용하기 위해 더 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해야 한다.
물리적인 IT는 추상화에 기초하여 관련성이 낮아지면서 기업 IT가 주요 공급자의 수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인프라 업체를 위한 마진 보호는 PaaS 또는 관리, 조율, 프로비저닝 등 추상화 계층의 힘과 간결함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발전하는 영역 위에 새로운 기술이 배치되면 계획이 발전할 것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첨단 역량과 필요성 증가로 인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IT 인프라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소비자들은 복잡성으로 인한 손해를 감수하지 않고 이런 새로운 역량의 이점을 얻고 싶어 한다.

인프라 업체는 빠르게 발전하는 2019년에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 방식, 시장 진입 방식, 혁신 방법 등 여러 혁신을 거치게 될 것이다.

점차 오픈소스화되는 세상에서 하드웨어 중심적인 업체 전략 안에서 협력관계의 힘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    동향: 하드웨어 업체는 클라우드 등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심오하고 공동 경쟁 관계를 추구하고 있다.
•    동인: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와 인프라 업체의 실적에 대한 지속적인 상품화 압박으로 인해 인프라 업체가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하면서 공동 경쟁 관계를 구성하게 되었다.
•    결과: 공동 경쟁 관계를 통해 인프라 업체는 클라우드 중심적이고 소프트웨어 중심적인 경쟁사의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ODM들도 OEM들에게 더욱 압박을 가하면서 장기적인 생존 능력을 위해 이런 협력관계가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2018년에는 인프라 산업에서 공동 경쟁 관계가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2가지 종류의 공동 경쟁 관계가 등장하고 있다.

레노버와 넷앱이 공통의 목표를 위해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융합한 것도 하나의 공동 경쟁 관계 유형이다.

2개의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들이 규모의 경제와 공급망 효율성을 확보한 델EMC 등의 대기업을 상대하기 위해 OEM 계약을 통해 협력하고 있다.

레노버와 넷앱은 협력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레노버와 넷앱이 저장 장치 제품을 위해 중국에서 설립한 JV는 대기업이나 가능한 이점을 강화하며 작은 규모 때문에 상용 하드웨어 시장에서 경쟁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전략적인 방법이며, 이로 인해 마진 감소 강요와 규모의 경제가 유의미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필수적인 방법이 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가 점차 인프라 판매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런 소규모 업체는 공급망 효율성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VM웨어에 대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접근방식은 인프라 시장의 공공 경쟁의 또 다른 예다. VM웨어는 델 테크놀로지스에 속해 있지만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업체를 가리지 않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들이 델 EMC 및 VM웨어와 거래할 수 있도록 "함께하면 더 낫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고객들은 VM웨어 제품과 관련하여 원하는 하드웨어 업체를 이용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에 잠재적인 영향이 있긴 하지만 VM웨어 내의 마진이 높은 소프트웨어 거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다.

고객이 개방성을 추구하면서 업체의 전략에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

TBR은 현 IBM의 레드햇 인수가 유사한 패턴을 따를 것으로 생각한다. IBM은 레드햇의 기술 협력사인 AWS와 구글 클라우드 등의 경쟁사를 포용하여 마진이 더 높은 포트폴리오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TBR은 더 많은 틈새 인프라 업체들이 상품화 및 클라우드 중심적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런 공동 경쟁 관계 전략을 따를 것으로 예상했다. 양자 컴퓨팅 등의 새로운 시장에서는 IBM 같은 선두주자가 확실한 기회를 위한 선택으로 등장할 수 있다.

하지만 공동 경쟁 관계나 JV를 통해 소규모 기업들을 연계시키면 소규모 기업들이 경쟁의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2018.12.27

2019년 전망: 데이터센터의 변화가 업계 혁신을 불러온다

Stephanie Long, Geoff Woollacott, Catie Merrill | ARNnet
무어의 법칙 경제학은 더 이상 IT자동화가 컴퓨팅의 제약을 받지 않는 수준에 이르렀다. 전자 제품의 소형화로 분산형 컴퓨팅이 마이크로프로세서 보드 수준에 자리 잡고 있으며, GPU의 등장과 이로 인한 초융합 인프라를 통해 이를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더 이상 갱신주기에서 오래되고 표준화된 인텔 서버를 새 변종으로 대체하지 않게 되었다.
 
Credit: Channel Asia

이제 IT부서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마련된 엣지 컴퓨팅 인스턴스로 시장에 출시되는 컴퓨팅 폼 팩터 변종의 수가 증가하면서 전통적인 표준화된 서버의 비용 경제학을 고려하고 있다.

컴퓨팅 폼 팩터가 확산되면서 IT부서에서 필요한 기술의 종류가 달라졌다. 수동 작업이 자동화되었다.

기술은 기업 IT 인스턴스를 모니터링, 관리, 동적으로 프로비저닝 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통제면을 운용하기 위해 더 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해야 한다.
물리적인 IT는 추상화에 기초하여 관련성이 낮아지면서 기업 IT가 주요 공급자의 수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인프라 업체를 위한 마진 보호는 PaaS 또는 관리, 조율, 프로비저닝 등 추상화 계층의 힘과 간결함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발전하는 영역 위에 새로운 기술이 배치되면 계획이 발전할 것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첨단 역량과 필요성 증가로 인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IT 인프라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소비자들은 복잡성으로 인한 손해를 감수하지 않고 이런 새로운 역량의 이점을 얻고 싶어 한다.

인프라 업체는 빠르게 발전하는 2019년에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 방식, 시장 진입 방식, 혁신 방법 등 여러 혁신을 거치게 될 것이다.

점차 오픈소스화되는 세상에서 하드웨어 중심적인 업체 전략 안에서 협력관계의 힘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    동향: 하드웨어 업체는 클라우드 등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심오하고 공동 경쟁 관계를 추구하고 있다.
•    동인: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와 인프라 업체의 실적에 대한 지속적인 상품화 압박으로 인해 인프라 업체가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하면서 공동 경쟁 관계를 구성하게 되었다.
•    결과: 공동 경쟁 관계를 통해 인프라 업체는 클라우드 중심적이고 소프트웨어 중심적인 경쟁사의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ODM들도 OEM들에게 더욱 압박을 가하면서 장기적인 생존 능력을 위해 이런 협력관계가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2018년에는 인프라 산업에서 공동 경쟁 관계가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2가지 종류의 공동 경쟁 관계가 등장하고 있다.

레노버와 넷앱이 공통의 목표를 위해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융합한 것도 하나의 공동 경쟁 관계 유형이다.

2개의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들이 규모의 경제와 공급망 효율성을 확보한 델EMC 등의 대기업을 상대하기 위해 OEM 계약을 통해 협력하고 있다.

레노버와 넷앱은 협력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레노버와 넷앱이 저장 장치 제품을 위해 중국에서 설립한 JV는 대기업이나 가능한 이점을 강화하며 작은 규모 때문에 상용 하드웨어 시장에서 경쟁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전략적인 방법이며, 이로 인해 마진 감소 강요와 규모의 경제가 유의미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필수적인 방법이 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가 점차 인프라 판매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런 소규모 업체는 공급망 효율성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VM웨어에 대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접근방식은 인프라 시장의 공공 경쟁의 또 다른 예다. VM웨어는 델 테크놀로지스에 속해 있지만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업체를 가리지 않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들이 델 EMC 및 VM웨어와 거래할 수 있도록 "함께하면 더 낫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고객들은 VM웨어 제품과 관련하여 원하는 하드웨어 업체를 이용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에 잠재적인 영향이 있긴 하지만 VM웨어 내의 마진이 높은 소프트웨어 거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다.

고객이 개방성을 추구하면서 업체의 전략에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

TBR은 현 IBM의 레드햇 인수가 유사한 패턴을 따를 것으로 생각한다. IBM은 레드햇의 기술 협력사인 AWS와 구글 클라우드 등의 경쟁사를 포용하여 마진이 더 높은 포트폴리오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TBR은 더 많은 틈새 인프라 업체들이 상품화 및 클라우드 중심적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런 공동 경쟁 관계 전략을 따를 것으로 예상했다. 양자 컴퓨팅 등의 새로운 시장에서는 IBM 같은 선두주자가 확실한 기회를 위한 선택으로 등장할 수 있다.

하지만 공동 경쟁 관계나 JV를 통해 소규모 기업들을 연계시키면 소규모 기업들이 경쟁의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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