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인프라 · 보안 · 직원 경험'··· 2019년 IT 예산이 향하는 곳

Sharon Florentine | CIO
다수의 IT 리더들이 2019년 IT 예산에 변동이 없거나,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후화된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클라우드로의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IT가 제공하는 기술에 대한 직원들의 경험을 향상시켜야 하는 것이 이런 예산 추세가 유지되는 가장 큰 동인이다.

스파이스웍스(Spiceworks)는 북미와 유럽에 위치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기술 리더 및 임원 780명을 조사, 2019년 IT 예산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규모에 따라 예산 우선순위가 다르지만, 2018년과 IT 예산이 동일하거나 증가할 것으로 대답한 비율이 89%였다. 그리고 이 가운데 64%는 시대에 뒤떨어진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할 필요성이 주된 이유라고 대답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트랜스포메이션과 보안
스파이스웍스의 수석 기술 애널리스트인 피터 차이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부분 조직이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IT 예산을 증액할 계획이다. 그러나 규모가 큰 대기업은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더 많은 장치와 데이터를 잠그기 위해 예산을 증액한다”라고 설명했다.

어드밴스드 디스포절(Advanced Disposal)의 더그 손더스CIO는 자신의 회사는 둘 모두가 목표라고 말했다. 플로리다에 소재한 이 폐기물 처리 서비스 회사는 앞으로 계속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보안 모두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손더스는 “우리 회사는 올해, 고객이 접촉하는 기능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췄다. O2C(Order to Cash) 시스템을 예로 들 수 있다. 요금 체계 표준화, 이에 대한 분석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요금, 전자 서명, 결제와 관련해 CRM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이와 동시에 우리 회사는 공개 회사이다. 보안이 예산 증액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고객 데이터 침해 방지를 위한 보안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스파이스웍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88%의 대기업이 보안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IT 예산을 증액하고 있다.

차이는 “더 많은 수의 직원들이 표적이 되는 대기업은 피싱 공격을 방어하고,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맬웨어를 막기 위해 보안 예산을 증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드밴스드 디스포절의 경우,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관련 노력이 포함되는 더 큰 ‘쇄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손더스는 “우리는 사이버보안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우리는 이 문제에 통합적으로 접근하지 못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PCI 및 SOX 컴플라이언스, ISO 인증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고객이 우리가 안전하다는 것을 더 믿을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이다”라고 설명했다.

델과 VM웨어에서 엣지 컴퓨팅 GM 및 CIO를 겸임하고 있는 바스크 아이어는 보안에 대한 지출이 중요해질 것이라면서도 더 집중되는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어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보안 지출이 크게 증가했다. 그리고 그 결과, 기대한 ROI를 전달하지 못한 독점적이고 영역에 특정적인 도구들이 과잉 공급되었다.

아이어는 “이사회와 재무 부서는 예산이 급증했지만, 더 안전해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문제를 걱정하고 있다. 어느 측면에서는 혁신이 늦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반발이 있다. 그리고 더 나은 도구, 더 기술적으로 발전된 솔루션, 더 적은 수의 벤더에 집중할 필요성이 생겼다. 현명하게 투자를 하려 시도하는 것이다. 더 큰 ‘효과성’이 전달되는 지출을 하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계속 증가하고 있는 예산
38%의 기업이 2019년에 IT 예산이 증액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IT 지출이 평균 20%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인 2018년의 19%보다 높은 수치이다. 2019년 IT 예산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의 비율은 2018년의 11%보다 낮은 6%에 불과하다.

규모를 기준으로 비교를 하면, 직원 5,000명 이상의 대기업이 2019년 IT 예산 증액을 더 많이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56%가 IT 예산 증액을 예상했다.

손더스는 “우리 회사의 경우, 지난 2년 간 IT 예산이 전년 대비 계속 증가했다. 2017년에 합류했는 데, 당시 예산이 전년 대비 9% 증액되었다. 2017년부터 2018년 사이에는 11%가 증액되었다. 이런 트렌드가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아이어에 따르면, 전반적인 IT 예산이 전년 대비 비슷한 경우에도, 다른 부서에서 기술 지출을 늘릴 수 있도록 예산이 배정될 전망이다. 아이어는 “IT가 매년 동일한 일을 하고 있다면, 예산을 증액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예산이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현재 재무, HR, 마케팅 등 다른 부서가 회사를 위해 성과를 개선하는 데 기술을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를 위한 예산을 배정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에 대한 지출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에 배정되는 예산은 각각 26%와 21%로 전년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관리형 IT 서비스에 배정될 예산은 2019년 IT 예산의 14%로 증가할 전망이다. 그러나 2019년 한 해, 대기업의 클라우드 지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IT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 증가한다.

특히 온라인 백업과 복구 관련 지출이 가장 높다. 클라우드 서비스 예산 중 15%가 여기에 배정된다. 다음은 이메일 호스팅(11%), 온라인 생산성(9%), 웹 호스팅(9%) 순이다.

직원 경험
VM웨어의 아이어는 성장(증가)이 기대되는 또 다른 분야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분야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SSO(Single Sign On)부터 헬프데스크 액세스 구현, 티케팅 서비스까지 직원 경험을 단순화 및 능률화하는 모든 것이 포함된다.

아이어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기업들은 과거 ERP 및 CRM 같은 백엔드 시스템에 노력과 예산을 너무 많이 집중했다. 그런데 이는 금문교에 페인트를 칠하는 것과 비슷했다. 지금은 최종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싶어한다. 새 노트북 컴퓨터를 받았을 때, IT에 연락을 하지 않고도 이메일을 비롯한 모든 것이 설정이 되고,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비디오 컨퍼런싱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것도 예가 될 수 있다. 건물 출입도 해당된다. 컨슈머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우버를 호출하고, 점심을 주문하고, 각종 결제를 할 수 있다. 그런데 기업에서는 구식 뱃지 시스템 등을 사용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지능형 최종 사용자 서비스가 직원 경험과 직접 연결된다. 아이어에 따르면, VM웨어는 이를 ‘직장 동료 경험(Colleague experience)’으로 부르고 있다. 그는 “직원 대상 서베이를 보면, 일관되게 낮은 점수를 받는 한 가지가 도구와 시스템이다. 이를 해결할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인재 및 인재 유지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기업들이 자전거, 맥주, 마사지 서비스 등 다양한 직원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어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을 유도하는 가장 중요한 동인 중 하나가 IT라고 강조했다. 이는 인게이지먼트와 유지율을 높여주는 역할도 한다.

그는 “IT 산업 종사자들에게 스포츠 설비와 같은 직원 특전은 아주 좋은 것들이다. 그러나 일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IT이다. 일을 하려면 스마트폰, 컴퓨터 등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자신을 배려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를 위해 일하고 싶어한다. 이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이다. 필요한 경우, 또한 시스템이 문제없이 작동하고 어떤 '통점’도 없다면 바닥에 앉아 일을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2.18

'인프라 · 보안 · 직원 경험'··· 2019년 IT 예산이 향하는 곳

Sharon Florentine | CIO
다수의 IT 리더들이 2019년 IT 예산에 변동이 없거나,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후화된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클라우드로의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IT가 제공하는 기술에 대한 직원들의 경험을 향상시켜야 하는 것이 이런 예산 추세가 유지되는 가장 큰 동인이다.

스파이스웍스(Spiceworks)는 북미와 유럽에 위치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기술 리더 및 임원 780명을 조사, 2019년 IT 예산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규모에 따라 예산 우선순위가 다르지만, 2018년과 IT 예산이 동일하거나 증가할 것으로 대답한 비율이 89%였다. 그리고 이 가운데 64%는 시대에 뒤떨어진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할 필요성이 주된 이유라고 대답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트랜스포메이션과 보안
스파이스웍스의 수석 기술 애널리스트인 피터 차이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부분 조직이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IT 예산을 증액할 계획이다. 그러나 규모가 큰 대기업은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더 많은 장치와 데이터를 잠그기 위해 예산을 증액한다”라고 설명했다.

어드밴스드 디스포절(Advanced Disposal)의 더그 손더스CIO는 자신의 회사는 둘 모두가 목표라고 말했다. 플로리다에 소재한 이 폐기물 처리 서비스 회사는 앞으로 계속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보안 모두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손더스는 “우리 회사는 올해, 고객이 접촉하는 기능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췄다. O2C(Order to Cash) 시스템을 예로 들 수 있다. 요금 체계 표준화, 이에 대한 분석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요금, 전자 서명, 결제와 관련해 CRM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이와 동시에 우리 회사는 공개 회사이다. 보안이 예산 증액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고객 데이터 침해 방지를 위한 보안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스파이스웍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88%의 대기업이 보안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IT 예산을 증액하고 있다.

차이는 “더 많은 수의 직원들이 표적이 되는 대기업은 피싱 공격을 방어하고,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맬웨어를 막기 위해 보안 예산을 증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드밴스드 디스포절의 경우,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관련 노력이 포함되는 더 큰 ‘쇄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손더스는 “우리는 사이버보안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우리는 이 문제에 통합적으로 접근하지 못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PCI 및 SOX 컴플라이언스, ISO 인증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고객이 우리가 안전하다는 것을 더 믿을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이다”라고 설명했다.

델과 VM웨어에서 엣지 컴퓨팅 GM 및 CIO를 겸임하고 있는 바스크 아이어는 보안에 대한 지출이 중요해질 것이라면서도 더 집중되는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어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보안 지출이 크게 증가했다. 그리고 그 결과, 기대한 ROI를 전달하지 못한 독점적이고 영역에 특정적인 도구들이 과잉 공급되었다.

아이어는 “이사회와 재무 부서는 예산이 급증했지만, 더 안전해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문제를 걱정하고 있다. 어느 측면에서는 혁신이 늦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반발이 있다. 그리고 더 나은 도구, 더 기술적으로 발전된 솔루션, 더 적은 수의 벤더에 집중할 필요성이 생겼다. 현명하게 투자를 하려 시도하는 것이다. 더 큰 ‘효과성’이 전달되는 지출을 하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계속 증가하고 있는 예산
38%의 기업이 2019년에 IT 예산이 증액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IT 지출이 평균 20%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인 2018년의 19%보다 높은 수치이다. 2019년 IT 예산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의 비율은 2018년의 11%보다 낮은 6%에 불과하다.

규모를 기준으로 비교를 하면, 직원 5,000명 이상의 대기업이 2019년 IT 예산 증액을 더 많이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56%가 IT 예산 증액을 예상했다.

손더스는 “우리 회사의 경우, 지난 2년 간 IT 예산이 전년 대비 계속 증가했다. 2017년에 합류했는 데, 당시 예산이 전년 대비 9% 증액되었다. 2017년부터 2018년 사이에는 11%가 증액되었다. 이런 트렌드가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아이어에 따르면, 전반적인 IT 예산이 전년 대비 비슷한 경우에도, 다른 부서에서 기술 지출을 늘릴 수 있도록 예산이 배정될 전망이다. 아이어는 “IT가 매년 동일한 일을 하고 있다면, 예산을 증액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예산이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현재 재무, HR, 마케팅 등 다른 부서가 회사를 위해 성과를 개선하는 데 기술을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를 위한 예산을 배정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에 대한 지출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에 배정되는 예산은 각각 26%와 21%로 전년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관리형 IT 서비스에 배정될 예산은 2019년 IT 예산의 14%로 증가할 전망이다. 그러나 2019년 한 해, 대기업의 클라우드 지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IT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 증가한다.

특히 온라인 백업과 복구 관련 지출이 가장 높다. 클라우드 서비스 예산 중 15%가 여기에 배정된다. 다음은 이메일 호스팅(11%), 온라인 생산성(9%), 웹 호스팅(9%) 순이다.

직원 경험
VM웨어의 아이어는 성장(증가)이 기대되는 또 다른 분야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분야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SSO(Single Sign On)부터 헬프데스크 액세스 구현, 티케팅 서비스까지 직원 경험을 단순화 및 능률화하는 모든 것이 포함된다.

아이어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기업들은 과거 ERP 및 CRM 같은 백엔드 시스템에 노력과 예산을 너무 많이 집중했다. 그런데 이는 금문교에 페인트를 칠하는 것과 비슷했다. 지금은 최종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싶어한다. 새 노트북 컴퓨터를 받았을 때, IT에 연락을 하지 않고도 이메일을 비롯한 모든 것이 설정이 되고,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비디오 컨퍼런싱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것도 예가 될 수 있다. 건물 출입도 해당된다. 컨슈머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우버를 호출하고, 점심을 주문하고, 각종 결제를 할 수 있다. 그런데 기업에서는 구식 뱃지 시스템 등을 사용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지능형 최종 사용자 서비스가 직원 경험과 직접 연결된다. 아이어에 따르면, VM웨어는 이를 ‘직장 동료 경험(Colleague experience)’으로 부르고 있다. 그는 “직원 대상 서베이를 보면, 일관되게 낮은 점수를 받는 한 가지가 도구와 시스템이다. 이를 해결할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인재 및 인재 유지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기업들이 자전거, 맥주, 마사지 서비스 등 다양한 직원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어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을 유도하는 가장 중요한 동인 중 하나가 IT라고 강조했다. 이는 인게이지먼트와 유지율을 높여주는 역할도 한다.

그는 “IT 산업 종사자들에게 스포츠 설비와 같은 직원 특전은 아주 좋은 것들이다. 그러나 일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IT이다. 일을 하려면 스마트폰, 컴퓨터 등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자신을 배려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를 위해 일하고 싶어한다. 이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이다. 필요한 경우, 또한 시스템이 문제없이 작동하고 어떤 '통점’도 없다면 바닥에 앉아 일을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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