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있는' 무료 네트워킹 툴 10선

Howard Wen | Network World
전통적으로 윈도우용 네트워킹 툴은 명령줄 프로그램이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지만 윈도우 10에서는 세 번째 형식,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이 추가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고 윈도우 10 시작 메뉴에 타일 아이콘을 고정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10가지 네트워킹 툴을 소개한다. 모두 유용하고, 또 무료다.

ⓒ Rouzes / Getty Images
 

올 마이 랜(All My LAN)

올 마이 랜은 네트워크의 IP 주소, 프로필 이름, 최대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를 알려준다. 네트워크를 통해 송수신한 데이터의 양이 두 가지 선형 그래프로 표시된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차트를 조정하면 오늘 또는 최대 지난 30일 동안 전송된 데이터의 양을 표시한다. 여러 차트를 하나의 차트로 결합해서 볼 수 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UPnP 디바이스 또는 멀티캐스트 DNS 서비스를 스캔하는 기능도 있다. 발견된 디바이스 또는 서비스의 이름을 클릭하면 IP 주소, 제조사, 제품 이름, 모델 등의 관련 정보가 표시된다.

개발자: 소로우소프트(Thoroughsoft)
 

데이터 유시지(Data Usage)

윈도우 10 데스크톱 또는 노트북을 검사하고 연결된 모든 모바일 데이터 또는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보고한다. 데이터 유시지를 처음 실행하면 컴퓨터에서 네트워크 연결 기록을 찾는 과정에 몇 초에서 몇 분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데이터 유시지는 컴퓨터가 네트워크에서 소비한 데이터의 양을 선형 차트와 파이 차트로 보여준다. 선형 차트는 이번 달 동안 컴퓨터가 연결된 각 네트워크별로 사용한 총 데이터 양을 계산한다. 이 기간은 이전 달, 지난 7일 또는 선택한 두 날짜 사이 등으로 변경할 수 있다. 파이 차트는 각 네트워크에 대해 선택된 날짜 사이의 데이터 사용량을 백분율로 표시한다. 데이터 사용량을 일별로 나눠 보여주는 보고서는 CSV 파일로 내보낼 수 있다.

데이터 유시지는 무료지만 배너 광고가 포함된다. 프로 버전(1.49달러)을 구입해서 광고를 없앨 수 있다.

개발자: smart_Apps
 

네트워크 인스펙터(Network Inspector)

와이파이를 포함한 근처 네트워크 신호에 대한 정보를 스캔하는 툴로 구성되지만, 주 용도는 블루투스다. 블루투스 와쳐(Bluetooth Watcher) 툴을 활성화하면 범위 내의 블루투스 디바이스 목록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앱의 검색 상자에 디바이스 ID를 입력하면 신호를 보내는 블루투스 디바이스를 찾을 수 있다.

포함된 또 다른 툴인 HTTP 인스펙터는 윈도우 10 컴퓨터가 실행되는 네트워크의 로컬 서브넷에 있는 모든 HTTP 서버를 스캔해서 목록으로 보여준다. 발견된 페이지와 함께 이 페이지에 대한 헤더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개발사는 네트워크 인스펙터 소스를 공개해 앱 자체 내에서 소스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네트워크 인스펙터는 무료지만 배너 광고가 포함된다. 광고를 없애려면 2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이 가격에는 앱의 소스 코드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수정할 수 있는 모든 권리가 포함된다.

개발자: 쉽렉 소프트웨어(Shipwreck Software)
 

네트워크 포트 스캐너(Network Port Scanner)

네트워크 포트 스캐너는 네트워크에서 열린 포트와 이 포트가 열려 있는 IP 주소를 보여주는 표준적인 포트 스캐너다. IP와 포트 범위를 입력해서 스캔하거나 만료 시간을 ms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개발자: 세닉스(Cenix)
 

터미어스(Termius)

터미어스는 호스트에 여러 번 연결하거나 동시에 여러 호스트에 연결해서 번갈아 가면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게 해주는 SSH 클라이언트다. 포트 포워딩을 지원한다. 그룹 범주별로 서버를 정리할 수 있으며, 인증 정보와 서버를 쌍으로 묶는 기능을 사용해 신속한 액세스가 가능하다.

여러가지 컬러 테마 중에서 선택하고 글꼴 크기를 조정해서 세션 UI를 맞춤 설정하고 이렇게 설정한 UI를 위의 설정한 서버 그룹에 적용할 수 있다.

터미어스 SSH 클라이언트. ⓒ Crystalnix

터미어스는 무료이며 프리미엄 요금제를 구독하면(최저 요금제 월 7달러) 부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부가 기능으로는 여러 SSH 세션에 걸쳐 실행할 수 있는 자주 사용하는 스크립트 저장하기, 클라이언트 측 AES-256 암호화를 적용해서 여러 디바이스에서 인증 정보와 설정을 동기화하고 클라우드에 백업하기 등이 있다. 로컬 컴퓨터와 원격 컴퓨터 간에 파일을 관리 및 전송할 수 있도록 SFTP 클라이언트도 추가된다. 완전한 무료 툴을 찾는다면 리모트 터미널(Remote Terminal)을 추천한다.

개발자: 크리스탈닉스(Crystalnix)
 

UDP 센더/리시버(UDP Sender/Receiver)

다른 클라이언트로 UDP 메시지(예를 들어 데이터그램)를 보내고 UDP 패킷을 수신해서 네트워크에서 UDP 프로토콜의 응답성을 테스트할 수 있다. 세 가지 사용 모드가 있다. 센더 전용(Sender Only) 모드에서는 호스트의 원격 IP 및 원격 포트 번호와 데이터그램을 입력하면 앱이 다른 클라이언트로 데이터그램을 전송한다. 리시버 전용(Receiver Only) 모드에서는 앱이 로컬 포트에서 UDP 패킷을 수신한다. 센더/리시버 모드는 이 두 가지 기능을 결합해서 데이터그램을 전송하고 응답을 수신한다.

개발자: 레디스소프트웨어(ReddysSoftware)
 


2018.12.07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있는' 무료 네트워킹 툴 10선

Howard Wen | Network World
전통적으로 윈도우용 네트워킹 툴은 명령줄 프로그램이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지만 윈도우 10에서는 세 번째 형식,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이 추가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고 윈도우 10 시작 메뉴에 타일 아이콘을 고정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10가지 네트워킹 툴을 소개한다. 모두 유용하고, 또 무료다.

ⓒ Rouzes / Getty Images
 

올 마이 랜(All My LAN)

올 마이 랜은 네트워크의 IP 주소, 프로필 이름, 최대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를 알려준다. 네트워크를 통해 송수신한 데이터의 양이 두 가지 선형 그래프로 표시된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차트를 조정하면 오늘 또는 최대 지난 30일 동안 전송된 데이터의 양을 표시한다. 여러 차트를 하나의 차트로 결합해서 볼 수 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UPnP 디바이스 또는 멀티캐스트 DNS 서비스를 스캔하는 기능도 있다. 발견된 디바이스 또는 서비스의 이름을 클릭하면 IP 주소, 제조사, 제품 이름, 모델 등의 관련 정보가 표시된다.

개발자: 소로우소프트(Thoroughsoft)
 

데이터 유시지(Data Usage)

윈도우 10 데스크톱 또는 노트북을 검사하고 연결된 모든 모바일 데이터 또는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보고한다. 데이터 유시지를 처음 실행하면 컴퓨터에서 네트워크 연결 기록을 찾는 과정에 몇 초에서 몇 분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데이터 유시지는 컴퓨터가 네트워크에서 소비한 데이터의 양을 선형 차트와 파이 차트로 보여준다. 선형 차트는 이번 달 동안 컴퓨터가 연결된 각 네트워크별로 사용한 총 데이터 양을 계산한다. 이 기간은 이전 달, 지난 7일 또는 선택한 두 날짜 사이 등으로 변경할 수 있다. 파이 차트는 각 네트워크에 대해 선택된 날짜 사이의 데이터 사용량을 백분율로 표시한다. 데이터 사용량을 일별로 나눠 보여주는 보고서는 CSV 파일로 내보낼 수 있다.

데이터 유시지는 무료지만 배너 광고가 포함된다. 프로 버전(1.49달러)을 구입해서 광고를 없앨 수 있다.

개발자: smart_Apps
 

네트워크 인스펙터(Network Inspector)

와이파이를 포함한 근처 네트워크 신호에 대한 정보를 스캔하는 툴로 구성되지만, 주 용도는 블루투스다. 블루투스 와쳐(Bluetooth Watcher) 툴을 활성화하면 범위 내의 블루투스 디바이스 목록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앱의 검색 상자에 디바이스 ID를 입력하면 신호를 보내는 블루투스 디바이스를 찾을 수 있다.

포함된 또 다른 툴인 HTTP 인스펙터는 윈도우 10 컴퓨터가 실행되는 네트워크의 로컬 서브넷에 있는 모든 HTTP 서버를 스캔해서 목록으로 보여준다. 발견된 페이지와 함께 이 페이지에 대한 헤더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개발사는 네트워크 인스펙터 소스를 공개해 앱 자체 내에서 소스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네트워크 인스펙터는 무료지만 배너 광고가 포함된다. 광고를 없애려면 2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이 가격에는 앱의 소스 코드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수정할 수 있는 모든 권리가 포함된다.

개발자: 쉽렉 소프트웨어(Shipwreck Software)
 

네트워크 포트 스캐너(Network Port Scanner)

네트워크 포트 스캐너는 네트워크에서 열린 포트와 이 포트가 열려 있는 IP 주소를 보여주는 표준적인 포트 스캐너다. IP와 포트 범위를 입력해서 스캔하거나 만료 시간을 ms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개발자: 세닉스(Cenix)
 

터미어스(Termius)

터미어스는 호스트에 여러 번 연결하거나 동시에 여러 호스트에 연결해서 번갈아 가면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게 해주는 SSH 클라이언트다. 포트 포워딩을 지원한다. 그룹 범주별로 서버를 정리할 수 있으며, 인증 정보와 서버를 쌍으로 묶는 기능을 사용해 신속한 액세스가 가능하다.

여러가지 컬러 테마 중에서 선택하고 글꼴 크기를 조정해서 세션 UI를 맞춤 설정하고 이렇게 설정한 UI를 위의 설정한 서버 그룹에 적용할 수 있다.

터미어스 SSH 클라이언트. ⓒ Crystalnix

터미어스는 무료이며 프리미엄 요금제를 구독하면(최저 요금제 월 7달러) 부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부가 기능으로는 여러 SSH 세션에 걸쳐 실행할 수 있는 자주 사용하는 스크립트 저장하기, 클라이언트 측 AES-256 암호화를 적용해서 여러 디바이스에서 인증 정보와 설정을 동기화하고 클라우드에 백업하기 등이 있다. 로컬 컴퓨터와 원격 컴퓨터 간에 파일을 관리 및 전송할 수 있도록 SFTP 클라이언트도 추가된다. 완전한 무료 툴을 찾는다면 리모트 터미널(Remote Terminal)을 추천한다.

개발자: 크리스탈닉스(Crystalnix)
 

UDP 센더/리시버(UDP Sender/Receiver)

다른 클라이언트로 UDP 메시지(예를 들어 데이터그램)를 보내고 UDP 패킷을 수신해서 네트워크에서 UDP 프로토콜의 응답성을 테스트할 수 있다. 세 가지 사용 모드가 있다. 센더 전용(Sender Only) 모드에서는 호스트의 원격 IP 및 원격 포트 번호와 데이터그램을 입력하면 앱이 다른 클라이언트로 데이터그램을 전송한다. 리시버 전용(Receiver Only) 모드에서는 앱이 로컬 포트에서 UDP 패킷을 수신한다. 센더/리시버 모드는 이 두 가지 기능을 결합해서 데이터그램을 전송하고 응답을 수신한다.

개발자: 레디스소프트웨어(Reddys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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