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Computerworld UK Staff | Computerworld UK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Credit: Google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패키지는 사용자당 4달러/월에 제공된다.

3. 박스


디지털 업무용 박스(Box)는 민첩한 팀을 위한 다양한 협업 도구 세트를 약속한다. 그 이상으로 모든 사람,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할 수 있는 중앙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능 중 일부는 파일 내에서 작업을 주석 처리하고 작업을 할당하고, 외부 팀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박스 릴레이(Box Relay)를 통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기도 한다. 

가격 : 최대 10명까지로 구성된 팀용 기본 패키지는 사용자당 월 4파운드며, 박스에 제공되며 비즈니스 패키지는 최대 사용자 수 제한 없이 사용자당 월 12파운드로 사용할 수 있다.

4.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퍼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하며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도구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에 표시되지만 훨씬 우아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를 통해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료를 초대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항목을 보관하기가 쉽다. 오프라인에서도 문서를 작업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다시 연결하면 변경 사항을 동기화한다. 작업 항목의 동료에게 태그를 지정하고 마감 시간을 설정하고 미리 알림을 완성할 수도 있다.

페이퍼 사용자는 다양한 통합과 간단한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를 통해 비디오, 오디오, 소셜미디어 게시물, PDF, 코드 스니펫을 문서에 임베디드할 수 있다.

기업용 페이퍼는 개별적인 공유, 읽기 전용 설정, 감사 및 보안 고려 사항을 위해 드롭박스의 어드민X(AdminX) 컨트롤을 통합한다.

가격 : 페이퍼는 드롭박스 고객을 위한 무료 기능이지만 기업 사용자는 사용자당 월 10부터 시작한다.

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Credit: Microsoft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왕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통적인 패키지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축에서 클라우드로 사용자를 전환하기 시작하면서 2011년에 인기 있는 오피스 제품군의 온라인 버전을 출시했다.

오피스 365는 익숙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제품의 웹 기반 버전을 제공하므로 실시간 공동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에 문서를 저장할 수 있으며 동료가 모두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에 있기 때문에 쉽게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

가격 : 기업용 오피스 365는 사용자당 월 7.90파운드부터 시작한다.

6. 큅
Credit: Quip
 
공동 작업 소프트웨어 업체 큅(Quip)은 2016년 7월 미화 7억 5,000만 달러에 세일즈포스에 인수됐다. 큅은 사용자가 소비자단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공유 문서를 작성, 편집, 채팅, 주석을 작성할 수 있고 문서를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당연히 큅을 사용하면 작업 항목에 동료를 태깅하고 마감 시간 알림을 설정하는 등 세일즈포스 보고서를 공동 작업하고 토론할 수 있다.

2017년 11월 큅은 사용자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실시간 데이터를 큅 문서로 바로 가져올 수 있는 라이브 앱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팀 구성원의 일정, 세일즈포스 고객 레코드 또는 칸반(Kanban) 프로젝트 관리 보드 같은 항목을 큅 문서로 바로 드래그하여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사용자가 항상 데이터를 복사하여 붙여넣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당시 블로그 게시물에서 "라이브 앱은 독립 실행형 제품에서 팀이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에 대해 공동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으로 변환한다. 모두 한 페이지에서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큅은 고객 또는 타사가 세일즈포스에서 제공하는 앱 이외에 큅에 라이브 앱 커넥터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라이브 앱 API를 통해 큅을 더욱 확장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21세기폭스, 페이스북, CNN, 펜더(Fender) 등이 큅의 고객이다.

가격 : 큅의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매월 사용자당 25달러로 책정된다.

7. 에버노트
인기 있는 일반 소비자용 앱인 에버노트는 기업 사용자들에게 간단한 노트 작성 및 공유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세계로 분주해 왔다. 에버노트는 회의록을 읽고 공유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

에버노트 자체로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거나 구글 드라이브 또는 세일즈포스와 통합할 수 있다. IT팀을 행복하게 유지하기 위한 사용자 관리, 보안 및 감사를 위한 관리 콘솔이 있다.

가격 : 에버노트 비즈니스는 사용자당 월 10파운드다. ciokr@idg.co.kr



2018.11.30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Computerworld UK Staff | Computerworld UK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Credit: Google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패키지는 사용자당 4달러/월에 제공된다.

3. 박스


디지털 업무용 박스(Box)는 민첩한 팀을 위한 다양한 협업 도구 세트를 약속한다. 그 이상으로 모든 사람,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할 수 있는 중앙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능 중 일부는 파일 내에서 작업을 주석 처리하고 작업을 할당하고, 외부 팀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박스 릴레이(Box Relay)를 통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기도 한다. 

가격 : 최대 10명까지로 구성된 팀용 기본 패키지는 사용자당 월 4파운드며, 박스에 제공되며 비즈니스 패키지는 최대 사용자 수 제한 없이 사용자당 월 12파운드로 사용할 수 있다.

4.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퍼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하며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도구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에 표시되지만 훨씬 우아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를 통해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료를 초대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항목을 보관하기가 쉽다. 오프라인에서도 문서를 작업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다시 연결하면 변경 사항을 동기화한다. 작업 항목의 동료에게 태그를 지정하고 마감 시간을 설정하고 미리 알림을 완성할 수도 있다.

페이퍼 사용자는 다양한 통합과 간단한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를 통해 비디오, 오디오, 소셜미디어 게시물, PDF, 코드 스니펫을 문서에 임베디드할 수 있다.

기업용 페이퍼는 개별적인 공유, 읽기 전용 설정, 감사 및 보안 고려 사항을 위해 드롭박스의 어드민X(AdminX) 컨트롤을 통합한다.

가격 : 페이퍼는 드롭박스 고객을 위한 무료 기능이지만 기업 사용자는 사용자당 월 10부터 시작한다.

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Credit: Microsoft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왕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통적인 패키지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축에서 클라우드로 사용자를 전환하기 시작하면서 2011년에 인기 있는 오피스 제품군의 온라인 버전을 출시했다.

오피스 365는 익숙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제품의 웹 기반 버전을 제공하므로 실시간 공동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에 문서를 저장할 수 있으며 동료가 모두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에 있기 때문에 쉽게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

가격 : 기업용 오피스 365는 사용자당 월 7.90파운드부터 시작한다.

6. 큅
Credit: Quip
 
공동 작업 소프트웨어 업체 큅(Quip)은 2016년 7월 미화 7억 5,000만 달러에 세일즈포스에 인수됐다. 큅은 사용자가 소비자단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공유 문서를 작성, 편집, 채팅, 주석을 작성할 수 있고 문서를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당연히 큅을 사용하면 작업 항목에 동료를 태깅하고 마감 시간 알림을 설정하는 등 세일즈포스 보고서를 공동 작업하고 토론할 수 있다.

2017년 11월 큅은 사용자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실시간 데이터를 큅 문서로 바로 가져올 수 있는 라이브 앱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팀 구성원의 일정, 세일즈포스 고객 레코드 또는 칸반(Kanban) 프로젝트 관리 보드 같은 항목을 큅 문서로 바로 드래그하여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사용자가 항상 데이터를 복사하여 붙여넣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당시 블로그 게시물에서 "라이브 앱은 독립 실행형 제품에서 팀이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에 대해 공동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으로 변환한다. 모두 한 페이지에서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큅은 고객 또는 타사가 세일즈포스에서 제공하는 앱 이외에 큅에 라이브 앱 커넥터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라이브 앱 API를 통해 큅을 더욱 확장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21세기폭스, 페이스북, CNN, 펜더(Fender) 등이 큅의 고객이다.

가격 : 큅의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매월 사용자당 25달러로 책정된다.

7. 에버노트
인기 있는 일반 소비자용 앱인 에버노트는 기업 사용자들에게 간단한 노트 작성 및 공유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세계로 분주해 왔다. 에버노트는 회의록을 읽고 공유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

에버노트 자체로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거나 구글 드라이브 또는 세일즈포스와 통합할 수 있다. IT팀을 행복하게 유지하기 위한 사용자 관리, 보안 및 감사를 위한 관리 콘솔이 있다.

가격 : 에버노트 비즈니스는 사용자당 월 10파운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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