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MS와 HP, 클라우드 위해 손잡다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판매를 위해 뭉쳤다. 양사가 손잡고 제품을 개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목요일에 밝혔다. 서비스는 이달 말부터 사용할 수 있다.

HP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로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 서버, 서비스로 제공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 등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옵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MS 오피스 365도 포함된다.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도 제공된다.

두 회사는 몇 가지 초기 활동을 통해 공개된 변화를 구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업무 생산성 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보유한 고객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할 수 있는 라이선스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최근 개발했다. 이 회사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그룹 부사장 마크 힐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HP 데이터센터나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든 간에 그것은 동일한 제품 라이선스다”라고 말했다.

라이선스 모빌리티는 IaaS와 새로운 SaaS를 공급하는 HP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도 제공한다.

"라이선스 모빌리티는 고객에게 완벽한 서비스다. 이는 HP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에 대해 설계한 프로세스와 동일하게 정확하게 구축할 수 있다”라고 HP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에서 글로벌 마케팅 담당 이사 패트리샤 윌키는 말했다.

세계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공공 기관들은 특정 국가에서만 데이터를 보관할 것으로 양사는 전망하고 있다.

한편, 시장조사기업 펀드-IT(Pund-IT)의 애널리스트 찰스 킹은 MS와 HP의 공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이번 공조는 우리가 지난 몇 년 이상 봐왔던 제휴와는 전혀 다른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공통의 전략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은 공동의 이익을 위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킹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1.12.09

MS와 HP, 클라우드 위해 손잡다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판매를 위해 뭉쳤다. 양사가 손잡고 제품을 개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목요일에 밝혔다. 서비스는 이달 말부터 사용할 수 있다.

HP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로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 서버, 서비스로 제공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 등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옵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MS 오피스 365도 포함된다.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도 제공된다.

두 회사는 몇 가지 초기 활동을 통해 공개된 변화를 구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업무 생산성 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보유한 고객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할 수 있는 라이선스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최근 개발했다. 이 회사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그룹 부사장 마크 힐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HP 데이터센터나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든 간에 그것은 동일한 제품 라이선스다”라고 말했다.

라이선스 모빌리티는 IaaS와 새로운 SaaS를 공급하는 HP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도 제공한다.

"라이선스 모빌리티는 고객에게 완벽한 서비스다. 이는 HP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에 대해 설계한 프로세스와 동일하게 정확하게 구축할 수 있다”라고 HP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에서 글로벌 마케팅 담당 이사 패트리샤 윌키는 말했다.

세계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공공 기관들은 특정 국가에서만 데이터를 보관할 것으로 양사는 전망하고 있다.

한편, 시장조사기업 펀드-IT(Pund-IT)의 애널리스트 찰스 킹은 MS와 HP의 공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이번 공조는 우리가 지난 몇 년 이상 봐왔던 제휴와는 전혀 다른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공통의 전략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은 공동의 이익을 위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킹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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